이름
| Tessa Thompson
테사 톰슨 |
본명
| Tessa Lynn Thompson
테사 린 톰슨 |
국적
| |
출생
| |
신장
| 161.3cm
|
학력
| Santa Monica College
|
링크
| |
1. 개요
2. 출연
개봉연도
| 제목
| 배역 이름
|
2006
| 낯선 사람에게서 전화가 올 때
| 스칼렛 역
|
그레이아나토미 시즌 2
| 카밀 트레이스 역
| |
2008
| 휴먼 컨트랙트
| 조연
|
메이크 해픈
| 다나 역
| |
2009
| 미시시피 댐드
| 조연
|
2010
| 컬러드 걸스
| 닐라 역
|
2014
| 셀마
| 다이앤 내쉬 역
|
캠퍼스 오바마 전쟁
| 사만다 화이트 역
| |
그랜담 & 로즈
| 월리스 역
| |
2015
| ||
2016
| 워 온 에브리원
| |
샬롯 헤일 역
| ||
2017
| 발키리 역
| |
2018
| 비앙카 역
| |
쏘리 투 보더 유
| ||
리틀 우즈
| ||
조시 라덱 역
| ||
샬롯 헤일 역
| ||
2019
| 발키리 역
| |
에이전트 M 역
| ||
레이디 (목소리)역
| ||
2022
| 발키리 역
|
3. 여담
[1] 크리드의 연인으로 나오는데 그 크리드가 블랙 팬서에서 에릭 킬몽거로 나온다.[2] 크리드의 연인으로 나오는데 그 크리드가 블랙 팬서에서 에릭 킬몽거로 나온다.[3] 자넬 모네의 Make Me Feel과 PYNK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4] 뮤비가 드라마 프렌즈를 패러디했는데 모니카 겔러 역으로 나온다.[5] 2019년 초 미국 유타 주 파크 시(Park city)에서 열린 독립영화제 '선댄스페스티벌'에서 테사 톰슨 본인이 시작을 알린 페미니즘 운동이며, 향후 18개월동안 여성감독이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하겠다는 활동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들의 명목 자체는 근 10년(2007~2018)동안의 흥행작들 중 여성감독이 제작한 영화의 비중이 4%라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할리우드 내 감독, 배우, 작가들 중 여성비율을 늘리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6] 자넬 모네의 Make Me Feel과 PYNK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7] 뮤비가 드라마 프렌즈를 패러디했는데 모니카 겔러 역으로 나온다.[8] 2019년 초 미국 유타 주 파크 시(Park city)에서 열린 독립영화제 '선댄스페스티벌'에서 테사 톰슨 본인이 시작을 알린 페미니즘 운동이며, 향후 18개월동안 여성감독이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하겠다는 활동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들의 명목 자체는 근 10년(2007~2018)동안의 흥행작들 중 여성감독이 제작한 영화의 비중이 4%라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할리우드 내 감독, 배우, 작가들 중 여성비율을 늘리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9] 자넬 모네의 Make Me Feel과 PYNK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10] 뮤비가 드라마 프렌즈를 패러디했는데 모니카 겔러 역으로 나온다.[11] 2019년 초 미국 유타 주 파크 시(Park city)에서 열린 독립영화제 '선댄스페스티벌'에서 테사 톰슨 본인이 시작을 알린 페미니즘 운동이며, 향후 18개월동안 여성감독이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하겠다는 활동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들의 명목 자체는 근 10년(2007~2018)동안의 흥행작들 중 여성감독이 제작한 영화의 비중이 4%라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할리우드 내 감독, 배우, 작가들 중 여성비율을 늘리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