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세이칸 터널 기념관이 운영하는
강삭철도로, 관광용 노선이지만 의외로 철도법이 적용된다. 세이칸 터널 공사 당시 자재 운반용으로 사용하였고, 터널 완공 이후 세이칸 터널 기념관이 개관하면서 여객철도로 전환되었다.
세이칸터널키넨칸역(青函トンネル記念館駅, 세이칸터널기념관역)과
타이켄코도역(体験坑道駅, 체험갱도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세이칸 터널 내 역들이 폐지된 이후에도
기념관과 연계운행하고 있어 타이켄코도역이 일본에서 가장 깊은 역 지위는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