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아시아]], [[아프리카]]
2.1. [[대한민국]]과의 관계2.2. [[아프가니스탄]]과의 관계2.3.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2.4.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관계
3. [[유럽]]2.4.1. [[키르기스스탄]]과의 관계
2.5. [[카자흐스탄]]과의 관계2.6. [[이란]]과의 관계2.7. [[아랍]] 국가와의 관계2.8. [[이스라엘]]과의 관계2.9. [[일본]]과의 관계2.10. [[대만]]과의 관계2.11.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와의 관계2.11.1. [[방글라데시]]와의 관계
2.12. [[중국]]과의 관계3.1. [[러시아]]와의 관계3.2. [[아르메니아]]와의 관계3.3. [[아제르바이잔]]과의 관계3.4. [[터키]]와의 관계3.5.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와의 관계
4. [[아메리카]]4.1. [[미국]]과의 관계
5. [[오세아니아]]5.1. [[뉴질랜드]]와의 관계
6. 지역별 관계7. 관련 문서1. 개요
2. 아시아, 아프리카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아프가니스탄과의 관계
타지키스탄과는 언어, 문화, 종교 등에서 공통점이 많다. 타지키스탄과 아프간에 타지크족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아프간의 타지크족들이 타지키스탄보다 많은 편이다.
2.3.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
2.4.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관계
2.4.1. 키르기스스탄과의 관계
2.5. 카자흐스탄과의 관계
2.6. 이란과의 관계
이란과는 언어, 문화, 종교 등에서 공통점이 많이 있다.
2.7. 아랍 국가와의 관계
아랍권의 경우는 이란-아랍관계와는 달리 페르시아계임에도 딱히 거부감을 나타내지는 않는데 이는 타지크의 종파가 수니파인 점도 있어서 그렇다. 다만 몇몇 아랍인 중 정말 반페르시아인 감정이 심한 소수의 사람이면 타지크인에 대해서도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듯 예외인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는 잘 없는데다가 무역, 교류 등도 하고 이란의 원리주의적 팽창에도 경계하기에 아랍과의 관계는 이란과 아랍권의 대립처럼 심하진 않다.
2.8. 이스라엘과의 관계
2.9. 일본과의 관계
2.10. 대만과의 관계
2.11.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와의 관계
2.11.1. 방글라데시와의 관계
2.12. 중국과의 관계
아프가니스탄과 마찬가지로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도 타지키스탄의 소수민족 파미르족들의 일파인 사리콜리인과 와키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로 이들은 신장 위구르 자치구 내 타슈쿠르간 타지크 자치현에 주로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과는 소련 해체 이후에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영토분쟁이 있었지만 2000년대 이후에 중국과 협정을 체결해서 영토문제를 해결했다. 그리고 아프간, 파키스탄, 중국과 함께 반테러 협력을 체결했다.#
그리고 중국이 3년동안 타지키스탄의 비공개 전초기지를 운영하면서 아프간 상황을 엿보고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019년 2월 18일에 보도했다.# 타지키스탄내 중국군 기지는 러시아에 사전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중국이 3년동안 타지키스탄의 비공개 전초기지를 운영하면서 아프간 상황을 엿보고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019년 2월 18일에 보도했다.# 타지키스탄내 중국군 기지는 러시아에 사전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3. 유럽
3.1. 러시아와의 관계
독립 이후부터 러시아와 교류, 협력를 유지하고 있으며, 친러 성향의 나라이자 러시아군이 주둔하고 있다. 러시아어는 타지키스탄에서 주요 외국어이고, 타지크인 노동자들이 러시아로 이주해서 돈을 보내기도 한다. 특히 타지키스탄의 실업난이 심각한 이유로 150만명의 타지크인 노동자들이 러시아에서 일하는 중이고 이들은 러시아인들이 기피하는 3D 업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유라시아 연합에도 가입할 예정이었지만, 2015년 7월 29일에 당분간 가입하지 않기로 전했다.# 하지만 러시아내에서 타지키스탄과 타직 사람들의 이미지는 매우 안 좋은 편이고 심지어 타직이라는 민족 이름조차 비하표현으로 쓰인다. 비단 타지크인 뿐만 아니라 다른 중앙아시아, 캅카스 지역 국가 출신의 노동자들도 이런 취급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들이 많다보니, 당연히 타지크인들 역시 이러한 생각을 가진 러시아가 거만하다며, 비호감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정치적으로는 친러를 유지하지만, 외교 및 정치와는 별도로 국민들의 감정에는 반러도 있다. 게다가 2011년에 타지크 법원이 러시아 군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자 러시아는 반발하며 보복으로 타지크 노동자를 추방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원래는 타지키스탄의 타지크족들도 아프간의 타지크족들과 거주지가 같았지만, 19세기에 러시아가 중앙아시아 지역을 차지할 때 타지크족들의 거주지도 강을 기준으로 나뉘어져서 러시아 제국이 지배하게 된 강의 북쪽은 타지키스탄이 되고 이남은 아프간이 되었다.
2017년에 푸틴 대통령이 타지키스탄을 방문했고 두샨베 방문에서 러시아의 타지키스탄 투자 및 문화적 지원 외에도 중국의 영향력에 포함되지 않도록 하는 몇 개의 조항이 체결되었다.# 거기에다 러시아는 타지키스탄에 러시아어 사용 학교도 설립하고 있다.#(러시아어 원문) 그리고 러시아 정교회측은 타지키스탄 내 러시아인들을 위해 정교회 성당도 설립한다고 밝혔다.#(러시아어 원문)
러시아와 마찬가지로 독립국가연합, 상하이 협력기구에 가입해 있다.
3.2. 아르메니아와의 관계
아르메니아의 경우는 다소 애매한 감정이 있었는데, 1988년 아제르바이잔에서 일어났던 아르메니아인과 아제르바이잔인들과의 충돌로 인해 39명의 아르메니아 난민들이 타지키스탄 두샨베로 오게 되었는데 이것이 2,500명에서 5,000명의 아르메니아 난민들이 두샨베의 새로운 주택에서 정착하고 있다는 잘못된 소문으로 와전되면서(1990년에 이미 난민들은 타지키스탄을 떠나서 아르메니아로 간 뒤였다)1990년 2월에 반아르메니아, 반러시아 및 반공산당 시위로 번지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폭동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진압되었지만 26명이 사망하고, 565명이 부상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1] 이런 일들이 있었지만 1992년 10월 12일에 외교를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