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원
전장
| 214.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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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27.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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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수선
| 9.9 m(만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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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배수량
| 28,500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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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배수량
| 33,260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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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조원
| 1,112~1,4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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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기관
| 파슨스 직결식 증기터빈 2기, 4축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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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 밥콕 앤 윌콕스 워터 튜브 보일러 39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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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 63,000 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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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력
| 28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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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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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 4× 2연장 BL 13.5인치 Mark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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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포
| 16× BL 6인치 Mk VII 단장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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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포
| 2× 3인치 대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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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뢰발샤관
| 4× 21인치 어뢰발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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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계 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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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 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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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세
4. 실전
4.1. 실책
도거 뱅크 해전에 참가할 당시 선두에서 제1순양전함전대의 2번함을 맡고 선두의 라이온을 따라 항해했다.
교전 도중 독일의 장갑순양함 블뤼허가 뒤쳐저 인도미터블과 뉴질랜드에게 격침당해 5vs3의 전력으로 전투가 전개된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당시 영국은 라이온-타이거-PR-뉴질랜드-인도미터블 순으로, 독일은 자이들리츠-몰트케-데어플링어 순으로 한 줄로 서 서로 공격한다. 이때 데이비드 비티 제독이 '각 함은 상대 번호함과 교전해라'고 명령하나, 사격 도중 순서가 이상하게 꼬여 타이거는 타깃인 몰트케가 아닌, 자이들리츠를 공격했고, 이에 몰트케가 자유롭게 반격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속사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사격 배분과 정확성의 문제가 드러났지만, 영국 해군은 별 해결 방안을 내놓지 않았고, 얼마 안 가 이 문제 때문에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된다.
교전 도중 독일의 장갑순양함 블뤼허가 뒤쳐저 인도미터블과 뉴질랜드에게 격침당해 5vs3의 전력으로 전투가 전개된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당시 영국은 라이온-타이거-PR-뉴질랜드-인도미터블 순으로, 독일은 자이들리츠-몰트케-데어플링어 순으로 한 줄로 서 서로 공격한다. 이때 데이비드 비티 제독이 '각 함은 상대 번호함과 교전해라'고 명령하나, 사격 도중 순서가 이상하게 꼬여 타이거는 타깃인 몰트케가 아닌, 자이들리츠를 공격했고, 이에 몰트케가 자유롭게 반격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속사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사격 배분과 정확성의 문제가 드러났지만, 영국 해군은 별 해결 방안을 내놓지 않았고, 얼마 안 가 이 문제 때문에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된다.
4.2. 대전 이후
[1] 타이거급 이전의 순양전함들은 부포가 4인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