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arrasque.
1. 프랑스 프로방스 주의 네를뤽(Nerluc)지방에 살고 있다는 전설 속의 괴물
파일:external/www.provence-pays-arles.com/la_tarasque.jpg?itok=UpZ-QTKc?.jpg
성녀 마르타에게 교화되어 끌려온 타라스크.
타라스크는 드래곤의 일종인데 머리는 사자, 여섯개의 발은 곰이고, 황소의 몸통은 거북의 껍데기 속에 들어가 있다. 그 무시무시한 꼬리엔 전갈의 침이 달려있다. 주 공격수단은 인화성 똥이었다고 한다...
이 무시무시한 용은, 주변 마을에 있는 민폐 없는 민폐를 끼치고 다녔다.[1] 그를 보다못한 성녀 마르타가 신의 이름으로 용을 성수채만을 가지고 가서 설교해서 교화시켜 끌고 왔지만 화가 난 마을 사람들 손에 살해당한다. 안습(...)
타라스크는 닿는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오나추스(Onachus) 전설로 유명한 갈라티아에서 왔다.(어떤 이들은 오나추스 전설이 유니콘이나 피닉스와 관련있다고 한다) 오나츄스와 성경에 등장하는 거대한 바다괴물 레비아탄(리워야단, 리바이어던)은 타라스크의 부모이다.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저그 울트라리스크의 변종인, 토라스크도 이 괴물이 모티브가 된 것이며, 기시감 연대기의 지구환 편에 등장하는 레기넬라의 초거대 등갑병기 역시 토라스크에서 이름을 따 왔다.
Fate/Grand Order에서는 마르타의 보구로 나온다. 타라스크(Fate 시리즈) 문서 참조.
성녀 마르타에게 교화되어 끌려온 타라스크.
타라스크는 드래곤의 일종인데 머리는 사자, 여섯개의 발은 곰이고, 황소의 몸통은 거북의 껍데기 속에 들어가 있다. 그 무시무시한 꼬리엔 전갈의 침이 달려있다. 주 공격수단은 인화성 똥이었다고 한다...
이 무시무시한 용은, 주변 마을에 있는 민폐 없는 민폐를 끼치고 다녔다.[1] 그를 보다못한 성녀 마르타가 신의 이름으로 용을 성수채만을 가지고 가서 설교해서 교화시켜 끌고 왔지만 화가 난 마을 사람들 손에 살해당한다. 안습(...)
타라스크는 닿는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오나추스(Onachus) 전설로 유명한 갈라티아에서 왔다.(어떤 이들은 오나추스 전설이 유니콘이나 피닉스와 관련있다고 한다) 오나츄스와 성경에 등장하는 거대한 바다괴물 레비아탄(리워야단, 리바이어던)은 타라스크의 부모이다.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저그 울트라리스크의 변종인, 토라스크도 이 괴물이 모티브가 된 것이며, 기시감 연대기의 지구환 편에 등장하는 레기넬라의 초거대 등갑병기 역시 토라스크에서 이름을 따 왔다.
Fate/Grand Order에서는 마르타의 보구로 나온다. 타라스크(Fate 시리즈)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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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기로 숲을 오염시키고 다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