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한 울트라리스크의 변종, rd1=토라스크)] Tarrasque. [목차] == [[프랑스]] 프로방스 주의 네를뤽(Nerluc)지방에 살고 있다는 전설 속의 [[괴물]] == [[파일:external/www.provence-pays-arles.com/la_tarasque.jpg?itok=UpZ-QTKc?.jpg]] [[마르타|성녀 마르타]]에게 교화되어 끌려온 타라스크. 타라스크는 [[드래곤]]의 일종인데 머리는 [[사자]], 여섯개의 발은 [[곰]]이고, [[황소]]의 몸통은 [[거북]]의 껍데기 속에 들어가 있다. 그 무시무시한 꼬리엔 전갈의 침이 달려있다. 주 공격수단은 '''인화성 [[똥]]'''이었다고 한다... 이 무시무시한 용은, 주변 마을에 있는 민폐 없는 민폐를 끼치고 다녔다.[* 독기로 숲을 오염시키고 다녔다고 한다.] 그를 보다못한 성녀 마르타가 신의 이름으로 용을 성수채만을 가지고 가서 '''설교해서''' 교화시켜 끌고 왔지만 화가 난 마을 사람들 손에 살해당한다. 안습(...) 타라스크는 닿는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오나추스(Onachus) 전설로 유명한 갈라티아에서 왔다.(어떤 이들은 오나추스 전설이 [[유니콘]]이나 [[피닉스]]와 관련있다고 한다) 오나츄스와 성경에 등장하는 거대한 바다괴물 [[레비아탄]](리워야단, 리바이어던)은 타라스크의 부모이다.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저그]] [[울트라리스크]]의 [[변종]]인, [[토라스크]]도 이 괴물이 모티브가 된 것이며, [[기시감]] 연대기의 지구환 편에 등장하는 레기넬라의 초거대 등갑병기 역시 토라스크에서 이름을 따 왔다. [[Fate/Grand Order]]에서는 [[마르타(Fate 시리즈)|마르타]]의 보구로 나온다. [[타라스크(Fate 시리즈)]] 문서 참조.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등장하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몬스터|몬스터]] == [[타라스크(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문서 참조. == [[키토 모히로]]의 만화 [[나루타루]]의 등장 [[용의 아이]] == [[새]]와 [[악어]]의 머리를 합친 것 같이 생겼다. 흉부에는 늑골이 드러나있고 전선줄기 비슷한 것의 뭉치에 다리와 날개가 연결되 있다. 뭉치 속에 링크자인 의식이 없는 소년이 수납되어 있다. 괴상한 디자인이 판지는 이 만화에서 그나마 용처럼 생긴 용이다. 1에서 따온 이름인 듯. ==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의 등장 메카닉 == [[타라스크(카운터사이드)]] 항목참조. [[분류: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