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양
열차 형식
| 특급형 디젤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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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 방식
| 디젤 동력분산식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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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최고속도
| 130km/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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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방식
| ATS-SN, ATS-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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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회사
| 후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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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연도
| 1995 ~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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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 장치
| N-DMF11HZA (355 hp) (량당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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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노선
| |
소속
| JR 홋카이도 삿포로 운전소 (29량), 쿠시로 운전차량소 (25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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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개
키하 281계 동차의 뒤를 이어 나온 틸팅형 기동차로 홋카이도의 여러 노선에 투입되어 소요시간 단축에 엄청난 공헌을 했다.
과거 5시간까지 걸리던 삿포로-쿠시로 구간은 이 열차 도입으로 놀랍게도 3시간대까지 입성하는 데 성공.근데 11월부터 소요시간이 늘어난다
아랫 동네 회사도 틸팅되는 283계를 가지고 있다. 헷갈리지 말자
또한 기술적으로도 많은 향상이 있었는데, 아래에 기술할 실시간 짬뽕편성 덕분이다.
과거 5시간까지 걸리던 삿포로-쿠시로 구간은 이 열차 도입으로 놀랍게도 3시간대까지 입성하는 데 성공.
또한 기술적으로도 많은 향상이 있었는데, 아래에 기술할 실시간 짬뽕편성 덕분이다.
3. 운용
키하 281계보다 조금 더 광범위하게 뛰며, 특급 오조라, 슈퍼호쿠토, 슈퍼토카치[5]로 운행한다. 삿포로역을 출발하여 쿠시로역까지 운행한다.
홋카이도 지역은 평시에도 수요 변동이 극심한 편이라 열차의 자유자재 편성이 많이 필요한 곳이다. 평시에도 7량 1편성으로만 고정운행하면 수요 폭발시에는 저 멀리 인도처럼 차량 지붕에 사람들이 타야 하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 그래서 중간중간에 운전실 차량을 붙이기로 결정했고, 그 결과는...[6]식빵차
생긴게 이상하지만 무시하지 말자. 위의 사진은 그나마 잘 나온 케이스고, 이런 건 늘상 있는 일이란다(...) 이렇게 되어 수요 증가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다.이래서 JR홋카이도가 변태인것이다....
홋카이도 지역은 평시에도 수요 변동이 극심한 편이라 열차의 자유자재 편성이 많이 필요한 곳이다. 평시에도 7량 1편성으로만 고정운행하면 수요 폭발시에는 저 멀리 인도처럼 차량 지붕에 사람들이 타야 하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 그래서 중간중간에 운전실 차량을 붙이기로 결정했고, 그 결과는...[6]
생긴게 이상하지만 무시하지 말자. 위의 사진은 그나마 잘 나온 케이스고, 이런 건 늘상 있는 일이란다(...) 이렇게 되어 수요 증가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다.
4. 기타
[1] 곡선구간 틸팅으로 제한속도보다 30km/h까지 고속운행 가능[2] 곡선구간 틸팅으로 제한속도보다 30km/h까지 고속운행 가능[3] 이 구간의 호쿠토 계열들은 하코다테를 오갈 때 하코다테 본선을 풀코스로 타는 게 아니라 중간에 무로란 본선을 경유해서 간다. 이쪽이 더 선형이 좋아서.[4] 이 구간의 호쿠토 계열들은 하코다테를 오갈 때 하코다테 본선을 풀코스로 타는 게 아니라 중간에 무로란 본선을 경유해서 간다. 이쪽이 더 선형이 좋아서.[5] 둘 모두 2013년 이후로 운행을 종료했다.[6] 참고로 현재는 대개 이렇게 쓰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