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식
1.1. 클래식 악곡의 장르·형식
2. 인물2.1. [[작곡가]]
3. [[클래식 관련 정보/작품|작품]]4. 연주단체5. [[악기]] 관련 정보6. 관련 문서2.1.1. 르네상스 이전과 르네상스 시대 작곡가 2.1.2.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바로크 시대 작곡가]]2.1.3. [[고전파 시대의 작곡가|전고전파·고전파 시대 작곡가]]2.1.4. 낭만파 시대 작곡가2.1.5. 근·현대 클래식 음악 작곡가
2.2. 연주자2.2.1. [[하프시코드]] 연주자2.2.2. [[파이프오르간]] 연주자2.2.3. [[피아노]] 연주자2.2.4. [[트럼펫]] 연주자2.2.5. [[호른]] 연주자2.2.6. [[트롬본]] 연주자2.2.7. [[플루트]] 연주자2.2.8. [[오보에]] 연주자2.2.9. [[클라리넷]] 연주자2.2.10. [[바순]] 연주자2.2.11. [[바이올린]] 연주자2.2.12. [[비올라]] 연주자2.2.13. [[비올라 다 감바]] 연주자2.2.14. [[첼로]] 연주자2.2.15. [[콘트라베이스]] 연주자2.2.16. [[클래식 기타]] 연주자
2.3. [[지휘자]]2.4. [[성악가]]2.5. 악기 제작자1. 지식
1.1. 클래식 악곡의 장르·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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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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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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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물
2.1. 작곡가
순서는 대략 활동시기에 따른다. 작곡가에 따라 중간에 겹치는 경우도 있지만(예: 고전과 낭만의 베토벤, 낭만과 현대적임이 뒤섞인 윌리엄 월튼 등등), 대략 분류해보자.
2.1.1. 르네상스 이전과 르네상스 시대 작곡가
- 존 던스터블 (John Dunstable)
- 존 다울런드 (John dowland)
- 기욤 두파이 (Guillaume Dufay)
- 오를란도 기본스 (Orlando Gibbons)
- 토마스 탈리스 (Thomas Tallis)
- 조반니 피에를루이지 다 팔레스트리나 (Giovanni Pierluigi da Palestrina)
- 토마스 루이스 데 빅토리아 (Tomás Luis de Victoria)
- 오를란도 디 라소 (Orlando di Lasso)
- 윌리엄 버드 (William Byrd)
- 조스캥 데 프레 (Josquin des Prés)
- 카를로 제수알도 (Carlo Gesualdo)
- 힐데가르트 폰 빙엔 (Hildegard von Bingen)
2.1.2. 바로크 시대 작곡가
-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 참조.
2.1.3. 전고전파·고전파 시대 작곡가
- 고전파 시대의 작곡가 참조.
2.1.4. 낭만파 시대 작곡가
2.1.5. 근·현대 클래식 음악 작곡가
2.2. 연주자
- 독주자 일람
2.2.1. 하프시코드 연주자
- 구스타프 레온하르트(오르간 및 지휘를 겸함)
- 칼 리히터(오르간 및 지휘를 겸함)
- 트레버 피노크(지휘를 겸함)
- 톤 코프만(오르간 및 지휘를 겸함)
- 피에르 앙타이(지휘를 겸함)
2.2.2. 파이프오르간 연주자
- 구스타프 레온하르트(하프시코드, 지휘를 겸함)
- 사이먼 프레스톤(지휘를 겸함)
- 카이 요한센 (지휘를 겸함)
- 요르그 할루벡 (하프시코드, 지휘를 겸함)
- 존 스코트 (지휘를 겸함)
- 지그몬트 자츠마리 (작곡을 겸함)
- 티에리 에스케쉬 (작곡을 겸함)
- 나지 하킴 (작곡을 겸함)
- 웨인 마셜(재즈피아노, 지휘를 겸함)
2.2.3. 피아노 연주자
2.2.4. 트럼펫 연주자
2.2.5. 호른 연주자
- 라도반 블라코비치 -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수석 역임, 1983년 뮌헨 ARD 콩쿨 우승
- 마리아-루이지 노이네커 - 1983년 뮌헨 ARD 콩쿨 3위
- 사볼쉬 젬펠리니 - 2005년 뮌헨 ARD 콩쿨 우승
- 마르쿠스 마스쿠니티 - 로얄 스톡홀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2007~), 1994년 뮌헨 ARD 콩쿨 3위
- 알레그리오 알레시니 - 라 스칼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1999년 뮌헨 ARD 콩쿨 1위 없는 2위
- 한스 피츠카 - 바이에른 슈타츠카펠레 수석
- 헤르만 바우만 -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수석 역임, 1964년 뮌헨 ARD 콩쿨 우승
2.2.6. 트롬본 연주자
2.2.7. 플루트 연주자
2.2.8. 오보에 연주자
2.2.9. 클라리넷 연주자
2.2.10. 바순 연주자
2.2.11. 바이올린 연주자
- 임지영
- 장영주(사라 장)
2.2.12. 비올라 연주자
2.2.13. 비올라 다 감바 연주자
2.2.14. 첼로 연주자
- 가스파르 카사도
- 강승민[26]
- 고봉인[27]
- 게리 호프만
- 김두민
- 나레크 하크나자리안
- 나탈리아 구트만
- 다니엘 리[28]
- 다닐 샤프란[29]
- 다비드 게링가스
- 랄프 커쉬바움
- 레너드 로즈
- 로렌스 레서
- 루드비히 횔셔
- 린 하렐
- 문태국[30]
- 모리스 장드롱
- 미샤 마이스키
- 미클로스 페레니
- 버나드 그린하우스
- 볼프강 임마누엘 슈미트
- 솔 가베타
- 송영훈
- 심준호[31]
- 안너 빌스마
- 안토니오 메네세스
- 안토니오 야니그로
- 앙드레 나바라
- 앙드레 레비
- 야노스 슈타커[32]
- 양성원[33]
- 옌스 피터 마인츠
- 오프라 하노이
- 오펠리 가이야르
- 장 기엔 케라스
- 장하얀
- 정명화[35]
- 조영창
- 조재형#
- 지안 왕(왕젠, 王健)
- 징 자오
- 최정주
- 츠요시 츠츠미
- 트룰스 뫼르크
- 트룰스 스바네
- 폴 왓킨스
- 폴 토르틀리에
- 프란츠 헬머슨
- 피에르 푸르니에
2.2.15.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2.2.16. 클래식 기타 연주자
2.3. 지휘자
2.4. 성악가
2.5. 악기 제작자
3. 작품
4. 연주단체
해체된 단체에는 취소선이 그어져 있다.
4.1. 관현악단
- 전주시립교향악단
4.2. 실내악단
5. 악기 관련 정보
5.1. 건반 악기
5.2. 현악기
5.3. 관악기
5.4. 타악기
6. 관련 문서
6.1. 음악교육·교수법
6.2. 음악제
6.3. 클래식 공연장
더 많은 공연장 정보는 공연장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6.4. 방송국
- NDR Kultur(독일)
- WDR 3(독일)
- WQXR(미국 뉴욕)
- BBC Radio 3(영국)
- ABC Classic FM(호주)
6.5. 기타
- 나무위키에 등록된 교향곡 목록
[1] 브람스는 낭만주의 시대에 살았지만, 악풍으로는 고전주의 시대에 속하는 작곡가로 고전주의 기법을 주로 사용하였다. 특히 마지막 교향곡 4악장을 바로크 시대에나 사용되던 파사칼리아 기법으로 작곡하여 당대인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하기도 하였다.[2] 브람스는 낭만주의 시대에 살았지만, 악풍으로는 고전주의 시대에 속하는 작곡가로 고전주의 기법을 주로 사용하였다. 특히 마지막 교향곡 4악장을 바로크 시대에나 사용되던 파사칼리아 기법으로 작곡하여 당대인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하기도 하였다.[3] 브람스는 낭만주의 시대에 살았지만, 악풍으로는 고전주의 시대에 속하는 작곡가로 고전주의 기법을 주로 사용하였다. 특히 마지막 교향곡 4악장을 바로크 시대에나 사용되던 파사칼리아 기법으로 작곡하여 당대인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하기도 하였다.[4] 피아니스트로 훨씬 더 잘 알려져 있는 호로비츠이나, 작곡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자작곡들이 유튜브에 여럿 올라와 있다.[5] 당연히 클래식만을 작곡한건 아니지만, 비틀즈 해체 이후 클래식 음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영문 위키백과에서도 클래식 음악가로 분류하고 있다.들어보기[6] 피아니스트로 훨씬 더 잘 알려져 있는 호로비츠이나, 작곡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자작곡들이 유튜브에 여럿 올라와 있다.[7] 당연히 클래식만을 작곡한건 아니지만, 비틀즈 해체 이후 클래식 음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영문 위키백과에서도 클래식 음악가로 분류하고 있다.들어보기[8]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로, 각종 연주회나 CM, 게임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메 '겐 잇테츠 스트링스'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현악단을 가지고 있다.[9] 일명 댄스올린(Dance + Violin)의 창시자. 바이올린을 메인으로 하여 EDM, 댄스, 덥스텝과 같은 장르를 융합한 개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뮤지션이다.[10] 한국 최초의 댄스올리니스트.[11]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로, 각종 연주회나 CM, 게임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메 '겐 잇테츠 스트링스'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현악단을 가지고 있다.[12] 일명 댄스올린(Dance + Violin)의 창시자. 바이올린을 메인으로 하여 EDM, 댄스, 덥스텝과 같은 장르를 융합한 개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뮤지션이다.[13] 한국 최초의 댄스올리니스트.[14] 한국인 최초의 카사도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자. 2015 차이콥스키 콩쿠르 5위.[15] 1997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청소년 콩쿠르 1위에 입상하는 등 상당한 기대를 모았던 금호영재콘서트 출신의 첼리스트.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다비드 게링가스를 사사하였으며 동시에 예일과 하버드 중 하버드를 골라 하버드대 생물학과에서 수학, 이후 프린스턴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과학자와 첼리스트를 병행하는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아인슈타인도 바이올린 연주 잘했다지? 심지어 '두 길 모두 끝까지 가겠다'고 선언했다.[16] 한국명 이상화. 2001년 에이버리 피셔 상을 수상하는 등 꽤 주목을 받은 적이 있으나 이후 한국에서는 몇 년에 한 번씩 간간히 이어지는 연주 이외에는 별다른 활동이 없다.[17] 오른손이라는 붓과 왼손이라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듯 연주하는 기사도와 냉철한 권위주의로 무장한 음유시인이자 철학자, 다시 나오지 않을 전설의 첼리스트[18] 파블로 카잘스 기념 첼로 콩쿠르에서 아시아 연주자로는 처음 우승했다. 2019년 6월에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결선 4위로 입상했다. 아내도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 부부.[19] 한국인 최초의 베오그라드 죄네스 뮈지칼 국제 콩쿠르(2010) 우승자. 2012년 안토니오 야니그로 국제 콩쿠르 2위. 조영창과 트룰스 뫼르크의 제자로 2018년부터 2년 간 서울시향 첼로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故 권혁주와 함께 결성한 '칼라치 콰르텟'의 첼리스트이자 독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20] 졸탄 코다이의 <무반주 첼로 소나타> 해석에 있어 모범으로 꼽힌다.[21] 연세대학교 음대 교수. 아버지는 우리나라의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인 양해엽 교수이며, 형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22] 2007년부터는 지휘자로 많이 활동하고 있다.[23] 동생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지휘자 정명훈이다.[24] 두 번째 바흐 녹음이 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치면서 (때마침 채널 클래식스가 수입되기 시작한) 한국에도 널리 알려졌고,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첼리스트라고도 한다. 실제로 연주할 때 가 보면 빈 자리를 찾을 수 없다. 그럼 뭐해 항목도 없는데[25] 이 양반은 같은 곡을 여러 번 녹음하기로도 유명하다. 이를 테면 바흐 무반주첼로모음곡을 3번, 베토벤 첼로 소나타를 두 번, 브람스 첼로 소나타도 두 번 녹음했다. 이 정도면 맛 들인 것 같다.[26] 한국인 최초의 카사도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자. 2015 차이콥스키 콩쿠르 5위.[27] 1997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청소년 콩쿠르 1위에 입상하는 등 상당한 기대를 모았던 금호영재콘서트 출신의 첼리스트.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다비드 게링가스를 사사하였으며 동시에 예일과 하버드 중 하버드를 골라 하버드대 생물학과에서 수학, 이후 프린스턴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과학자와 첼리스트를 병행하는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아인슈타인도 바이올린 연주 잘했다지? 심지어 '두 길 모두 끝까지 가겠다'고 선언했다.[28] 한국명 이상화. 2001년 에이버리 피셔 상을 수상하는 등 꽤 주목을 받은 적이 있으나 이후 한국에서는 몇 년에 한 번씩 간간히 이어지는 연주 이외에는 별다른 활동이 없다.[29] 오른손이라는 붓과 왼손이라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듯 연주하는 기사도와 냉철한 권위주의로 무장한 음유시인이자 철학자, 다시 나오지 않을 전설의 첼리스트[30] 파블로 카잘스 기념 첼로 콩쿠르에서 아시아 연주자로는 처음 우승했다. 2019년 6월에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결선 4위로 입상했다. 아내도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 부부.[31] 한국인 최초의 베오그라드 죄네스 뮈지칼 국제 콩쿠르(2010) 우승자. 2012년 안토니오 야니그로 국제 콩쿠르 2위. 조영창과 트룰스 뫼르크의 제자로 2018년부터 2년 간 서울시향 첼로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故 권혁주와 함께 결성한 '칼라치 콰르텟'의 첼리스트이자 독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32] 졸탄 코다이의 <무반주 첼로 소나타> 해석에 있어 모범으로 꼽힌다.[33] 연세대학교 음대 교수. 아버지는 우리나라의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인 양해엽 교수이며, 형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34] 2007년부터는 지휘자로 많이 활동하고 있다.[35] 동생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지휘자 정명훈이다.[36] 두 번째 바흐 녹음이 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치면서 (때마침 채널 클래식스가 수입되기 시작한) 한국에도 널리 알려졌고,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첼리스트라고도 한다. 실제로 연주할 때 가 보면 빈 자리를 찾을 수 없다. 그럼 뭐해 항목도 없는데[37] 이 양반은 같은 곡을 여러 번 녹음하기로도 유명하다. 이를 테면 바흐 무반주첼로모음곡을 3번, 베토벤 첼로 소나타를 두 번, 브람스 첼로 소나타도 두 번 녹음했다. 이 정도면 맛 들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