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017/3/24 패치로 클랜전의 전투 방식으로 먼저 추가되었으며, 이후 2017/6/12 패치부터는 독립적인 콘텐츠가 되었다.[1]또 원래는 2V2만 있었으며 2019/10/7패치로 2v2와함께 여러 모드를 즐길수 있는 '파티'모드로 이름이 바뀌었다.
2. 전투 방식
매칭은 플레이어의 스킬 레벨(카드 레벨)에 따라 정해지며, 킹스 타워의 레벨은 두 유저의 킹스 타워 레벨의 평균값이 된다.
게임을 시작하면 전투에 들어가기 전에 팀원의 덱을 볼 수 있다.
엘릭서는 서로 공유 하는것이 아닌 각자의 엘릭서를 쓰며 엘릭서 정제소도 각자 쓴다. 또한 클랜 배틀 에서는 엘릭서가 차는 속도가 약간 느려진다.(처음 2분동안 노말 엘릭서 타임에는 1v1의 85%속도, 더블 엘릭서 타임에는 1v1 더블 엘릭서 속도의 70%) 또한 킹스 타워가 합쳐져 있기 때문인지 킹스 타워가 활성화될 시 대포 2개가 동시에 활성화되므로 DPS가 전반적으로 더 높다. 참고로 오해 할 수 있지만 킹스 타워가 2개라고 해서 크라운 4개를 모을수 있는것이 아니라 킹스 타워가 자체적으로 합병된 상태라서 실질적으론 1개로 취급된다.그래서 킹스 타워가 부서지면 동시에 부서진다.
팀원이 카드를 끌어서 배치하기 전에는 그 카드의 위치가 보여진다. 이를 활용해 자신이 다음으로 무슨 카드를 쓸지 팀원에게 노출시켜 수비를 더욱 유연하게 하거나 협공을 통해 빅 웨이브를 쌓는 식 등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그 상태를 이용하여 고블린 통같은 카드로 전 맵을 휘저으며 맛깔난 트롤링을 할 수 있다 상대의 킹타워 뒤에 고블린통을 조준해보자
또한 위에 있는 아군의 닉네임을 누르면 팀원이 무슨 카드를 들고 있는지와 무슨 카드를 누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2018년 4월 25일 패치로 닉네임을 누르면 손을 떼지 않아도 계속 카드 내역이 노출되게 패치되었다.
주로 아무나 한명 붙잡아서 경기를 뛰게 되지만, 아는 사람과 할 경우 한 명이 서포트용 덱을 짜거나 한명은 공격, 또 한명은 수비를 전담해서 경기를 뛰기도 한다. 완전 예능덱 취급을 받는 올마법 덱도 여기서는 좋은 서포트용 덱. 다만 이럴 경우 팀원간의 호흡이 잘 맞아야 한다.
이모티콘의 경우 플레이어마다 따로따로 나온다.즉 2배의 인성질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돌아가며 비웃는 이모티콘을 사용하면 쿨타임을 무마할 수 있다. 친구와 플레이할 시 미리 이모티콘을 활용한 타이밍 신호를 짜 놓기도 한다.
2017년 10월 9일 업데이트로 '다시 플레이' 버튼으로 재대결을 신청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2018년 4월 25일 패치로 게임 도중에 탈주하면 잠시동안 2v2를 못하게 패치되었다.
2019년 9월 30일[2] 패치로 2v2가 파티로 바뀌어졌으며, 더욱 더 다양한 모드로 플레이를 할 수 있다.그런데 매번 이전에 나왔던 것들을 우려먹는 느낌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전투에 들어가기 전에 팀원의 덱을 볼 수 있다.
엘릭서는 서로 공유 하는것이 아닌 각자의 엘릭서를 쓰며 엘릭서 정제소도 각자 쓴다. 또한 클랜 배틀 에서는 엘릭서가 차는 속도가 약간 느려진다.(처음 2분동안 노말 엘릭서 타임에는 1v1의 85%속도, 더블 엘릭서 타임에는 1v1 더블 엘릭서 속도의 70%) 또한 킹스 타워가 합쳐져 있기 때문인지 킹스 타워가 활성화될 시 대포 2개가 동시에 활성화되므로 DPS가 전반적으로 더 높다. 참고로 오해 할 수 있지만 킹스 타워가 2개라고 해서 크라운 4개를 모을수 있는것이 아니라 킹스 타워가 자체적으로 합병된 상태라서 실질적으론 1개로 취급된다.그래서 킹스 타워가 부서지면 동시에 부서진다.
팀원이 카드를 끌어서 배치하기 전에는 그 카드의 위치가 보여진다. 이를 활용해 자신이 다음으로 무슨 카드를 쓸지 팀원에게 노출시켜 수비를 더욱 유연하게 하거나 협공을 통해 빅 웨이브를 쌓는 식 등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또한 위에 있는 아군의 닉네임을 누르면 팀원이 무슨 카드를 들고 있는지와 무슨 카드를 누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2018년 4월 25일 패치로 닉네임을 누르면 손을 떼지 않아도 계속 카드 내역이 노출되게 패치되었다.
주로 아무나 한명 붙잡아서 경기를 뛰게 되지만, 아는 사람과 할 경우 한 명이 서포트용 덱을 짜거나 한명은 공격, 또 한명은 수비를 전담해서 경기를 뛰기도 한다. 완전 예능덱 취급을 받는 올마법 덱도 여기서는 좋은 서포트용 덱. 다만 이럴 경우 팀원간의 호흡이 잘 맞아야 한다.
이모티콘의 경우 플레이어마다 따로따로 나온다.
2017년 10월 9일 업데이트로 '다시 플레이' 버튼으로 재대결을 신청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2018년 4월 25일 패치로 게임 도중에 탈주하면 잠시동안 2v2를 못하게 패치되었다.
2019년 9월 30일[2] 패치로 2v2가 파티로 바뀌어졌으며, 더욱 더 다양한 모드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3. 전투 종류
3.1. 기본
기본적인 룰. 퀵 매치 모드와 친구 모드가 있다. 퀵 매치는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모드이고, 친구 모드는 친구와 팀이 되는 모드이다.
6월 13일을 기준으로 7일간 진행됐으며, 6월 30일에 다시 시작돼 한 달 간 운영을 했다. 30일 부터는 클랜원과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친선전도 가능해졌다. 또한 같은 날 2v2 도전이 열렸다.
2017년 8월 14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2v2 버튼이 다시 등장하고 시작까지 7일이 남았다는 표시가 떴다. 그 후 2017년 8월 21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부터 2v2가 영구적으로 열렸다.[3] 처음에는 365일이 남았다는 표시가 떴으나 버그였는지 이내 시간 표시가 사라지고 온전한 기능으로 추가되었다.
2017년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때 재도전을 통해 같은 팀원과 또 경기를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4. 채팅
2017년 10월 대규모 패치로 추가된 기능. 팀원이 나간 상태면 1vs1 승리화면이 뜬다.
경기가 끝나고 나면 채팅창이 뜨는데, 여기에서 팀원과 채팅을 할 수 있다. 자유롭게 채팅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채팅 매크로가 따로 준비되어있다.
등장 초기에는 이 기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음 게임을 위해 2대2가 끝나자마자 채팅방을 나가버리기 때문에 사용하거나 상대방이 보낸 메시지를 보는것은 드물다.[4]
채팅을 연속으로 보내면 도배방지를 위해서인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라는 메시지가 뜨니 주의
다음은 채팅 매크로 목록이다.
경기가 끝나고 나면 채팅창이 뜨는데, 여기에서 팀원과 채팅을 할 수 있다. 자유롭게 채팅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채팅 매크로가 따로 준비되어있다.
등장 초기에는 이 기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음 게임을 위해 2대2가 끝나자마자 채팅방을 나가버리기 때문에 사용하거나 상대방이 보낸 메시지를 보는것은 드물다.[4]
채팅을 연속으로 보내면 도배방지를 위해서인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라는 메시지가 뜨니 주의
다음은 채팅 매크로 목록이다.
- 멋진 한 판 이군요!
- 고마워요!
- 안녕
- 다시 할까요?
- 아깝네요
- 용서는 하지만 잊지 않겠다...
[7] - 정말 지긋 지긋해
- 가봐야 해요.
- 로얄 자이언트 너프 좀!
- 곰곰히[8] 생각해 봐야 해...
- 미안해요
- 하나 보다는 둘!
- 우리가 세계 최강?
- 괜찮아요
- 훌륭한 전술이야!
- 아이고!
- 함께 하면 전력도 두 배!
- 하하하!
- 진정한 승리자는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 법!
- 잠시 쉬죠
- 재대결 해요!
- 내 클랜에 들어오세요!
- 우리 친구해요!
- 승리의 기쁨!
질때도 뜬다 - 귀찮아 죽겠어!
- 최고의 전략은 승리하는것!
- 인생 최고의 날!
- 철통방어!
- 어렵네요
- 다음엔 타워를 노릴께요
- 드림팀!
- 이 순간을 기다려왔어요
- 마음대로 해요
- 실수에서 배우는거죠
- 오늘도 좋았어요
- 인생 살맛 나네!
- 우리가 아니라면 대체 누구?
- 완전 좋아 죽겠네
5. 문제점
6. 2v2 전용 덱
클래시 로얄/덱/2vs2 덱 참조.
[1] 독립적인 콘텐츠가 된 이후에 바로 무제한으로 가능해진 것은 아니다. 6/12 패치 이후 일주일 동안 진행되고 다시 사라졌다가 2017년 여름 쯤에 다시 한 달 동안 진행된 이후에서야 고정적인 콘텐츠가 된 것이다.[2] 버그로 사실상 10월 패치다.[3] 슈퍼셀의 공식 입장은 "없앨 계획이 없다"이지만 사실상 영구적으로 보는 게 맞다[4] 또 2대2 전투가 끝나고 나서 채팅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재대결 버튼이 있어서 같은 편이 재대결을 수락하면 다시 가능하다.[5] 팀원이 트롤러일 때. 트롤을 왜 용서해???[6] 표준어는 곰곰이이다.[7] 팀원이 트롤러일 때. 트롤을 왜 용서해???[8] 표준어는 곰곰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