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킹타워 부수기 덱
예능덱에 가깝기는 하지만, 실전에서 쓰는 사람이 있고, 엄연히 한 전략의 일부이므로 작성을 한다.
말 그대로 방어 따위 포기하고 무조건 킹타워만 노려서 3크라운을 따 내는 덱. 일본인 유저 matatabi 가 이 덱의 숙련자로써, 3 크라운 승리 수가 승리 수보다 많다 (토너먼트 승리는 승리 수에 포함되지 않고 토너먼트 3 크라운 승리는 3 크라운 승리 수에 포함되어 일어날 수 있는 현상).
덱 운용법도 간단한데, 스펠을 뺀 다음 고블린 통 + 반사경 고블린 통 + 복제를 써서 상대 킹타워를 날리면 된다. 성공만 한다면 로켓에 죽는 피가 남거나 아예 깨진다. 물론 말만 쉽지 대처하기는 쉬워서 상대와의 엘릭서 차이를 벌려놓고 킹스 타워를 날려먹어야 한다.
2대2에서도 쓸만한 덱. 일단 파트너와 같이 던지면 되기에 고블린 통 4개 + 복제 두 번 혹은 고블린 통 3개 + 복제 세 번해서 총 36마리가 소환되며, 이 상태에서 2대2 킹 타워는 1.26초만에 소멸된다. 가끔 광부나 무덤이랑 같이 들어가기도 한다. 그리고 엘릭서가 남는다면 분노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점이라면 무조건 3크만 노리기에 방어력이 너무 허약해서 솔로로 들어오는 해골 비행선에게 타워를 내줄 때도 있고, 상대가 스펠이 많거나 발키리 등의 광역 유닛을 보유하면 킹 타워가 안 뚫려서 거의 100% 확률로 자신이 지게 된다. 예를 들어, 20코스트를 들여 이렇게 보냈는데 상대가 화살을 쏘면 그대로 역관광당하므로 운용시 주의. 아니면 오히려 오른쪽과 왼쪽에 완전히 나누어 날리면 복제의 수는 적어지지만 데미지는 줄 수 있다.
말 그대로 방어 따위 포기하고 무조건 킹타워만 노려서 3크라운을 따 내는 덱. 일본인 유저 matatabi 가 이 덱의 숙련자로써, 3 크라운 승리 수가 승리 수보다 많다 (토너먼트 승리는 승리 수에 포함되지 않고 토너먼트 3 크라운 승리는 3 크라운 승리 수에 포함되어 일어날 수 있는 현상).
덱 운용법도 간단한데, 스펠을 뺀 다음 고블린 통 + 반사경 고블린 통 + 복제를 써서 상대 킹타워를 날리면 된다. 성공만 한다면 로켓에 죽는 피가 남거나 아예 깨진다. 물론 말만 쉽지 대처하기는 쉬워서 상대와의 엘릭서 차이를 벌려놓고 킹스 타워를 날려먹어야 한다.
2대2에서도 쓸만한 덱. 일단 파트너와 같이 던지면 되기에 고블린 통 4개 + 복제 두 번 혹은 고블린 통 3개 + 복제 세 번해서 총 36마리가 소환되며, 이 상태에서 2대2 킹 타워는 1.26초만에 소멸된다. 가끔 광부나 무덤이랑 같이 들어가기도 한다. 그리고 엘릭서가 남는다면 분노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점이라면 무조건 3크만 노리기에 방어력이 너무 허약해서 솔로로 들어오는 해골 비행선에게 타워를 내줄 때도 있고, 상대가 스펠이 많거나 발키리 등의 광역 유닛을 보유하면 킹 타워가 안 뚫려서 거의 100% 확률로 자신이 지게 된다. 예를 들어, 20코스트를 들여 이렇게 보냈는데 상대가 화살을 쏘면 그대로 역관광당하므로 운용시 주의. 아니면 오히려 오른쪽과 왼쪽에 완전히 나누어 날리면 복제의 수는 적어지지만 데미지는 줄 수 있다.
2. 올 마법 덱
2대2에서 가끔 보이는 덱. 말 그대로 모든 카드가 마법인 덱이다. 랭킹전에선 예능이지만 2대2에서는 서포터덱이라 불린다. 이때는 주 딜러인 나머지 한 명의 플레이어가 제대로 딜을 넣어 주어야 한다. 주로 팀 플레이어가 위에서 서술한 빅 덱을 사용할때 특히 효과적인 덱이다.[1] 그러나 이런 팀은 방어에는 주로 취약하기 때문에[위에] 계속 밀고 들어가는 팀들이 많다.[3] 만약 그러지 못할 때를 대비하여 올 마법 덱보다는 1유닛 7마법 덱이 더 자주 보이는 편.[4]올마법덱을 팀원으로 만났을때는 최대한 공격에만 집중하며 팀원이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쓸지를 예측해서 방어를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다.[5] 즉 올 마법덱 사용자의 판단 센스를 믿고 막아야 하는 건 막되 올 마법이 막아줄만한 유닛은 굳이 엘릭서를 써가며 막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올마법 덱을 굴릴려면 의외로 힘들다. 타워에 피해를 최대한으로 넣되 타워에만 공격하는 것은 기피해야 한다.[6] [7] 올 마법덱 특성상 엘릭서를 쓰지 못하는 상황에선 엘릭서가 넘쳐흐르고[8],쏟아 부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엘릭서가 부족한 현상이 비일비재하니 효율을 빠르게 따져야 한다.[9] 또한 타워에 체력이 1000이하 특히 500이하로 남을경우 올마법덱이 그 타워를 나중에 처리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게 그 타워를 깨려고 하지 말고 반대쪽 타워를 공격가는 것이 좋다.[10] 최근 패치 이후로 타이브레이커가 도입되어서 꽤 쓸만해졌다.한판당 5분씩 걸리는건 넘어가고 연장 마지막 1분때 엘릭서가 3배기 때문이다.방어는 로켓정도만 있어도 순간적인 상대의 강한 공격을 막기엔 충분하고, 그 외에 남는 번개나 파이어볼등으로 상대 타워를 신나게 갈구면 공격하면 되기 때문.그러니 이기고 싶다면 연장으로 끄는 것도 나쁘지 않는 작전이다.
3. 건물 덱
예능덱 중 하나. 말 그대로 용광로 대형석궁 대포 인타 등 건물에 2유닛 정도로 수비하는 덱이다. 우리팀이 위니덱이거나 수비 위주의 덱일 경우 효과적이다. 단점으로는 타워에 효과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카드가 대형 석궁, 용광로[11] 정도밖에 없어 방어 후 공격이 핵심인 페틀램 등과 쓰이는 경우가 많다.
4. 잡덱
흔히 직업덱잡덱이라고 불리는, 그냥 말도 안되는 덱들의 통칭이다. 아레나 9~12 대에서 판을 치며, 2vs2 에서는 80%확률로 보인다.
척 봤을 때는 쓰기 힘들어 보이겠지만, 조금만 숙련되면다른 정상적인 덱들에 비해 매우 무지막지한 화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때문에 아레나 11~12에서 더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발이 묶인 유저들이 주로 자신의 덱을 기괴하게 변형시켜 만든다. 2vs2에서 많이 보이는 이유 또한 바로 윗부분에 서술된 엄청난 효율 때문이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아무 카드나 마구 쑤셔넣으면 된다. 정말 아무 카드나 덱에 넣으면 되는 것이다. 이때 덱에 넣은 카드가 자신이 잘 쓰는렙빨 카드라면 더욱 좋다. 진짜 트롤짓 하려고 폭탄병 스파키 복제 분노 등 안좋은 카드 마구 쑤셔넣고 플레이하면 몇판정도는 이긴다[12]
이 문단을 보고도 모르겠으면 아래의 예시를 참고해 보아라.
- 공격용이든, 방어용이든, 마법 카드를 굳이 넣으려 하지 마라. 덱에 마법 카드가 들어가는 것은 상식에 가깝지만, 잡덱이라는 것은 애초에 상식을 마구 뒤집어엎는 덱들이기 때문에 해도 된다.그래서 올 유닛과 올 마법덱 2명이 만나 환상의 콤비를 보여줄 때도 있다물론 한쪽이 망하면 '환장'의 콤비가 된다
- 자신이 잘 쓰는 유닛을 덱에 마구 쑤셔넣어라. 다만 덱의 평균 엘릭서가 5.0 위로 올라가지는 않게 하는 것이 좋다. 만약 5.0 이상이 될 경우, 겉보기와는 다르게 실제 게임에서 매우 좋지 않은 화력을 보여주며 쉽게 질 수 있다.
- 렙빨로 나가라. 대부분의 잡덱은 렙빨이 핵심이다.
원래는 위에 상술한 대로 아레나 9~11 등지에서 많이 보이지만, 최근에는 마스터 리그 쪽에까지 퍼져 있다고 한다. 때문에 정상적인 덱으로는 플레이가 어려울 지경. 애초에 정석적인 덱은 만렙기준(=토너먼트 기준) 상성[13]을 전제하고 만들어진 덱이기 때문에 이런 상성이 흔히 깨지는 렙빨이 넘치는 환경에서 플레이하기 힘들다.
척 봤을 때는 쓰기 힘들어 보이겠지만, 조금만 숙련되면다른 정상적인 덱들에 비해 매우 무지막지한 화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때문에 아레나 11~12에서 더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발이 묶인 유저들이 주로 자신의 덱을 기괴하게 변형시켜 만든다. 2vs2에서 많이 보이는 이유 또한 바로 윗부분에 서술된 엄청난 효율 때문이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아무 카드나 마구 쑤셔넣으면 된다. 정말 아무 카드나 덱에 넣으면 되는 것이다. 이때 덱에 넣은 카드가 자신이 잘 쓰는
이 문단을 보고도 모르겠으면 아래의 예시를 참고해 보아라.
- 공격용이든, 방어용이든, 마법 카드를 굳이 넣으려 하지 마라. 덱에 마법 카드가 들어가는 것은 상식에 가깝지만, 잡덱이라는 것은 애초에 상식을 마구 뒤집어엎는 덱들이기 때문에 해도 된다.그래서 올 유닛과 올 마법덱 2명이 만나 환상의 콤비를 보여줄 때도 있다
- 자신이 잘 쓰는 유닛을 덱에 마구 쑤셔넣어라. 다만 덱의 평균 엘릭서가 5.0 위로 올라가지는 않게 하는 것이 좋다. 만약 5.0 이상이 될 경우, 겉보기와는 다르게 실제 게임에서 매우 좋지 않은 화력을 보여주며 쉽게 질 수 있다.
- 렙빨로 나가라. 대부분의 잡덱은 렙빨이 핵심이다.
원래는 위에 상술한 대로 아레나 9~11 등지에서 많이 보이지만, 최근에는 마스터 리그 쪽에까지 퍼져 있다고 한다. 때문에 정상적인 덱으로는 플레이가 어려울 지경. 애초에 정석적인 덱은 만렙기준(=토너먼트 기준) 상성[13]을 전제하고 만들어진 덱이기 때문에 이런 상성이 흔히 깨지는 렙빨이 넘치는 환경에서 플레이하기 힘들다.
[1] 올마법덱이 강한 상성을 가진 덱은 뒤에 딜러를 전멸시켜버릴 수 있는 빅덱,물량덱,삼총사 덱이 있다. 빅덱은 그나마 양반인 편이고, 물량덱의 경우 올마법이 헤비 스펠로만 구성된것이 아닌 이상 이기는 건 불가능하고, 삼총사는 샌드백이 되어 순삭당하는 기적을 실시간 관람할 수 있다[위에] 서술한 3개의 덱이 아닌 순환덱에는 약한 면모를 보이는건 사실이다. 다만 빅덱의 경우에는 오히려 역공을 할 수 있어 방어를 하고 공격을 들어가는 경우가 더 많고 이게 확실히 더 효과적이다.[3] 이런 덱의 경우 높은 확률로 분노와 얼음이 들어간다. 아니라면 역공위주의 올마법덱인거다.[4] 사실 한 유저가 마법카드를 몰아서 넣은 올 마법덱일 경우 패를 풀어줄 카드가 없기 때문에 패가 꼬여 게임이 터지는 경우가 많다. [5] 많은 사람들이 올마법덱을 팀원으로 만났을때 하는 실수로, 팀원을 공기 취급하여 홀로 수비를 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수비부분에서는 탱커만 신경써도 왼만한 고블린통과 같은 짤짤이는 올마법으로 다 막고, 탱커 뒤에 붙는 마녀,법사등도 번개,로켓,렙빨파이어볼 등으로 잘라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탱커만 상대해도 왠만큼 수비가 된다.이런 짓마저 올마법이 안해주면 걍 그판은 어떻게 해도 이길 수 없으니 미련을 버리자[6] 즉 타워와 생산 건물이나 뒤에서 소환된 딜러를 같이 맞추어야 하며, 탱커나 상대의 방어용 건물을 같이 맞추는건 썩 효율이 좋지 않다.[7] 예외로 우리팀이 공격할때 방어용 건물을 철거해주거나 인페르노 타워의 차징을 푸는 것은 특히 좋다.[8] 이럴 경우 고블린통 같은 공격형 마법을 쓰거나, 비슷한 저코스트 마법을 쓰는것이 좋다.예를 들어 화살과 통나무가 있으면 공중까지 커버가능한 화살을 남기고 통나무를 쓴다던지. 다만 고코스트를 쓸 경우 역공에 취약하고, 감전은 스파키나 인드를 상대할때 필수이니 함부로 쓰면 안된다.오히려 이런 걸 신경쓰느니 엘릭서를 버리는 것도 나쁘진 않다.[9] 최대한 빅덱 상대로 뒤에 딜러가 많이 쌓였을때 마법을 쓰는것이 좋다. 번개는 뒤에 2명이 붙었을때 탱커와 함께 맞추거나 로켓은 뒤에 3명이상 붙었을 때 날려버리면 된다. 딜러 1명이 나왔다고 해서 고코스트 마법을 날리면 또 소환된 딜러에 의해 팀원의 방어병력이 몰살당하니 주의하자[10] 이때 올마법덱도 바로 부수지 말고 오히려 반대쪽 공격을 돕거나 방어를 집중하고 나중에 다른 유닛이나 건물을 같이 맞추면 더더욱 좋다. 어차피 바로 안부셔도 엘릭서 2배 타이밍에 경기 종료전 팀원이 방어를 해주고 올마법이 마법을 때려넣으면 부술 수 있기 때문[11] 얘는 팀원이 같이 들어가야 한다.[12] 다만 핵심은 이상한 카드를 넣어도 제대로 플레이해야한다는 것이다. 아무카드나 때려넣고 이상하게 플레이하면 그건 진짜 트롤이다.꼭 명심하자. 잡덱으로 정상적인 플레이가 정석덱으러 비정상적인 플레이보다 낫다.[13] 예를들자면 로켓에 스파키가 죽는 다던가, 고블린이 감전에 사는 것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