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두목급 인사들이나 두목에 준하는 인사들한테 큰형님이라 부른다.
중국에선 따꺼,
일본에선
오야붕이라고 부른다.
1990년대 중반 MBC의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이었던 <
오늘은 좋은 날>의 꼭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중후한 목소리로 유명한 탤런트
김형일이
김두한 비슷한 이미지의, 조직의 '큰 형님'으로 나오는 코너. 이 코너에
박명수도 등장했다.
보스를 잊지 못하는 조직의 부하들이 보스를 위해 물건을 차입해 주지만 정작 보스는 그것을 엉뚱하게 쓴다든지 하는 내용. 바로 위의 큰 형님과는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