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立市
(くにたちし) 쿠니타치시 / Kunitachi City | |
시기(市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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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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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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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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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8.15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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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74,527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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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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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
| 매화(ウ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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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
| 은행나무(イチョ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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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박새(シジュウカ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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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cf725afa.jpg
▲ 다이가쿠도리(大学通り)
国立市 / くにたちし
도쿄도 중부에 위치한 시(市)이다. 쿠니타치(国立)라는 이름은 도쿄 상과대학[3]을 이 지역으로 옮기고 학원도시 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새로 이름을 지을때, 코쿠분지시(国分寺)와 타치카와시(立川)의 중간에 있다 하여 두 시의 앞글자를 딴 것이다. 원래 명칭은 야보(谷保)로, 쿠니타치역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있는 야호역의 그 한자다. 쿠니타치가 지명으로 확립된 것은 1943년이며, 야보가 1951년 촌에서 정으로 승격할 때 쿠니타치로 이름이 바뀌었다.[4]
일본의 명문 국립대학인 히토쓰바시대학이 있다.
츄오 본선과 난부선이 지나가며 쿠니타치역과 야호역, 야가와역이 위치한다.
쿠니타치역~히토쓰바시대학~야호역을 잇는 다이가쿠도리(大学通り)[5]는 벚꽃으로 유명하다.
시명이 하필이면 국립(こくりつ)과 같은 한자라 이곳의 공공시설들은 흔히 쿠니타치를 쓸 때 한자 대신 히라가나(くにたち)로 표기한다. 안 그러면 국립도서관과 국립학교, 국립병원이 난무할 테니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