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콩고민주공화국
1. 개요[편집]
아프리카 연합에 가입되어 있지만, 주변국과는 정치적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 벨기에는 콩고 민주 공화국을 식민지배했기 때문에 역사적인 이유로 갈등이 존재한다. 중국과 러시아와는 교류와 협력이 매우 활발하다.
2. 아시아[편집]
2.1.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2.2. 북한과의 관계[편집]
2.3. 중국과의 관계[편집]
3. 유럽[편집]
3.1. 벨기에와의 관계[편집]
3.2. 프랑스와의 관계[편집]
프랑스의 지배를 받지 않았지만, 벨기에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지정했기 때문에 프랑스어는 콩고 민주 공화국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콩고민주공화국도 프랑코포니 회원국이다.
3.3. 독일과의 관계[편집]
독일과는 악연이 없고 오히려 독일이 콩고인들을 잔혹하게 탄압한 벨기에를 똑같이 잔혹하게 탄압하여 의도치 않게나마 벨기에 치하 콩고인들의 원수를 갚은 역사가 있기 때문에 양국간에 교류가 존재한다.[1]
3.4. 러시아와의 관계[편집]
3.5. 포르투갈과의 관계[편집]
3.6. 이탈리아와의 관계[편집]
4. 아프리카[편집]
4.1. 콩고 공화국과의 관계[편집]
4.2. 르완다와의 관계[편집]
르완다와는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이지만, 정치적으로 갈등이 존재한다. 애초에 민족 문제로 인해 콩고와 대립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르완다 내전당시에 피난민들이 콩고 민주 공화국으로 이주한 적이 있었다. 게다가 2차 콩고 전쟁까지 치룬 적이 있었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콩고가 어떤 식으로든 나라의 안정을 되찾고 국력을 키우게 되는 순간 르완다는 위험해진다는 것. 콩고가 인구나 면적 면에서 상대도 안 될 만큼 거대한 강국이어서 자신들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순간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르완다는 콩고민주공화국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프리카 공동체에 가입했다.
2019년 콩고 민주 공화국의 에볼라가 퍼질 조짐을 보이자 르완다는 국경지역을 폐쇄했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콩고가 어떤 식으로든 나라의 안정을 되찾고 국력을 키우게 되는 순간 르완다는 위험해진다는 것. 콩고가 인구나 면적 면에서 상대도 안 될 만큼 거대한 강국이어서 자신들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순간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르완다는 콩고민주공화국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프리카 공동체에 가입했다.
2019년 콩고 민주 공화국의 에볼라가 퍼질 조짐을 보이자 르완다는 국경지역을 폐쇄했다.#
4.3. 부룬디와의 관계[편집]
4.4. 잠비아와의 관계[편집]
4.5. 우간다와의 관계[편집]
4.6. 앙골라와의 관계[편집]
4.7.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의 관계[편집]
4.8. 탄자니아와의 관계[편집]
위의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탄자니아와는 마찬가지로 정치적인 충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