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대중음악계에서의 사용
개발 초기에는 주로 록밴드 특히 사이키델릭 록밴드에서 많이 사용 했었다. 대표적으로 비틀즈, 아이언 버터플라이, 도어즈, 애니멀스, 핑크 플로이드등. 비교적 작은 크기 덕에 한국에서도 수용되었는데, 주로 산울림, 키보이스, HE6등 초창기 록밴드들이 사용했었다. 이후에도 토킹 헤즈나 P-MODEL등과 같은 뉴웨이브 그룹들이 즐겨 사용했었다.
이후엔 거의 안쓰이는데, 트랜지스터 방식으로 만드는 비브라토가 현재시대엔 살짝 촌스럽게 들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디지털 신디사이저 시장이 커지면서 전자오르간 시장이 작아졌기 때문이다.
다만 21세기 이후에도 레트로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가끔씩 쓰이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장기하와 얼굴들.
이후엔 거의 안쓰이는데, 트랜지스터 방식으로 만드는 비브라토가 현재시대엔 살짝 촌스럽게 들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디지털 신디사이저 시장이 커지면서 전자오르간 시장이 작아졌기 때문이다.
다만 21세기 이후에도 레트로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가끔씩 쓰이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장기하와 얼굴들.
3. 주요 제조사/제품 목록
- Ace Tone[3]
- TOP시리즈
- Doric Organ
- Farfisa
- Compact시리즈
- Professional시리즈
- VIP시리즈
- FAST시리즈
- Philips
- Philicorda
-
- Continental시리즈
- Jaguar
-
- A3
-
- G-101
-
- Contem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