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Farfisa Compact Duo.jpg]] 파피사(Farfisa)의 Compact Duo 오르간[* 이 사진은 [[핑크 플로이드]]의 맴버 [[릭 라이트]]가 사용했던 파피사 오르간이다.] [[파일:VOX Continental.jpg]] [[VOX]]의 Continental [목차] == 개요 == [[1960년대]] 개발된 스테이지 전자 [[오르간]]. 콤보(Combo)라는 말은 순회공연을 다니는 밴드를 콤보 밴드라고 하는것에서 따온것이다. [[트랜지스터]]로 파형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모터와 톤 휠로 구성된 [[하몬드 오르간]]과는 살짝 다른 방식으로 구현되는 방식에 악기로 [[VOX]] Continental와 파피사(Farfisa)의 Compact가 대표적인 콤보 오르간으로 꼽힌다. 현재에는 이 트랜지스터 방식과 하몬드 오르간의 톤휠 방식을 디지털로 구연한 전자오르간을 콤보오르간으로 부르기도 한다. == 대중음악계에서의 사용 == 개발 초기에는 주로 록밴드 특히 [[사이키델릭 록]]밴드에서 많이 사용 했었다. 대표적으로 [[비틀즈]], 아이언 버터플라이, [[도어즈]], [[애니멀스]], [[핑크 플로이드]]등. 비교적 작은 크기 덕에 한국에서도 수용되었는데, 주로 [[산울림]], 키보이스, HE6등 초창기 록밴드들이 사용했었다. 이후에도 [[토킹 헤즈]]나 [[P-MODEL]]등과 같은 [[뉴웨이브]] 그룹들이 즐겨 사용했었다. 이후엔 거의 안쓰이는데, 트랜지스터 방식으로 만드는 비브라토가 현재시대엔 살짝 촌스럽게 들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디지털 [[신디사이저]] 시장이 커지면서 전자오르간 시장이 작아졌기 때문이다. 다만 21세기 이후에도 레트로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가끔씩 쓰이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장기하와 얼굴들]]. == 주요 제조사/제품 목록 == * Ace Tone[* [[롤랜드]]의 창립자인 이쿠타로 카케하시가 롤랜드를 차리기 전 차렸던 일제 오르간 회사. 한국에도 일부 수용되었섰던 오르간회사로,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 그렇고 그런사이가 Ace Tone 오르간으로 녹음 했다고 한다.] * TOP시리즈 * Doric Organ * Farfisa * Compact시리즈 * Professional시리즈 * VIP시리즈 * FAST시리즈 * Philips * Philicorda * [[VOX]] * Continental시리즈 * Jaguar * [[YAMAHA]] * A3 * [[야마하/YC시리즈|YC시리즈]] * [[깁슨]] * G-101 * [[펜더]] * Contempo [[분류:오르간]][[분류:전자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