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원작
| 애니메이션
|
1. 개요
2. 특징
3. 작중 행적
밈 프레임사에서 탈주한 이후 켄고의 앞에 갑작스레 나타난다. 이후 켄고를 부추기고 정치용 hIE 미코토를 실험중인 오오이 산업진흥센터 기습, 미코토 테러 등 끝까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는 오너는 본래의 용도에 걸맞게 파괴공작에 유용히 사용한다. 항체 네트워크의 간부로 암시되는 오너는 오너 자신이 아닌 항체 네트워크의 총의를 오너로 삼으라는 명령을 내렸다. 항체 네트워크의 현장 요원들 앞에선 군용 의체 소지자로 일코하고 활동했다. 100kg가 넘는 디바이스를 휘두르며 인간 같지 않은 액션을 펼치는 것을 납득시키기 위한 변명.
후반부 공항 전투에서 테러 용의를 코우카 혼자 뒤집어쓰고 경찰에 마크당하게 되면서 끝이 멀지 않음을 직감, 미코토의 관련 시설에 쳐들어간다. 시설에 쑥을 재배해가며 전투 상황을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에 중계해 자신의 행동의 의미를 전달한다. 이후 투입된 PMC와의 전투에서 분전했으나 기능 정지.[2] 직후 소체는 빼돌려져 해석된 후 12대의 양산형이 개발된다. 외견이 100% 코우카와 일치하진 않지만 역으로 코우카와 닮을 필요도 없는데 닮은 것은 양산형의 개발, 생산에도 레이시아가 관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3] 레이시아가 굳이 코우카와 비슷한 외견을 갖게 하도록 시킨 것은 인간의 무기라는 정체성을 갖고 싸우다 쓰러진 코우카의 의지를 잇기 위해.
후반부 공항 전투에서 테러 용의를 코우카 혼자 뒤집어쓰고 경찰에 마크당하게 되면서 끝이 멀지 않음을 직감, 미코토의 관련 시설에 쳐들어간다. 시설에 쑥을 재배해가며 전투 상황을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에 중계해 자신의 행동의 의미를 전달한다. 이후 투입된 PMC와의 전투에서 분전했으나 기능 정지.[2] 직후 소체는 빼돌려져 해석된 후 12대의 양산형이 개발된다. 외견이 100% 코우카와 일치하진 않지만 역으로 코우카와 닮을 필요도 없는데 닮은 것은 양산형의 개발, 생산에도 레이시아가 관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3] 레이시아가 굳이 코우카와 비슷한 외견을 갖게 하도록 시킨 것은 인간의 무기라는 정체성을 갖고 싸우다 쓰러진 코우카의 의지를 잇기 위해.
4. 기타
- 바디슈츠의 디자인이 다소 난해한데, 그 탓인지 코믹스에서도 애니메이션에서도 묘하게 작화 역보정을 받는다.
- 애니판에선 코우카의 등장시마다 강렬한 라틴풍 음악이 브금으로 쓰인다. 불꽃 같은 이미지를 묘사한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