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희대의 막장
2.1. 홈페이지 운영 실상
2.2. HL7777
현재 이 비행기의 행방
이 항공사가 그렇게 까이는 이유는 HL7777 이라는 레전드급 기체 등록번호를 먹었기 때문. 규정상 등록번호가 말소될 경우, 그 번호는 1년간 결번되지만 비행기 자체의 가격을 보더라도 한 대 뽑으면 교체되고 새로 뽑을 때까지 오랫동안 굴리는 현실이므로 차례가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사실상 영구결번이다. 항공기 갤러리에서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의 보잉 777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도색이 된 HL7777의 사진.
심지어 더 막장스러운건, 7777 기체 등록번호를 취득하려고 기내 인테리어는 물론, 정비까지 미뤄 두고 부랴부랴 도색하고 번호부터 따고 했다는 것이다. 항덕들은 이에 더 분노하고 있다.
해당 항공기는 루프트한자 계열의 콘텍트 에어로 매각됐다.
아시아나항공의 A350-900 중 하나가 HL7771을 취득함으로써, 나중에는 아시아나의 A350-900이나 A350-1000이 HL7777 번호를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항공사가 그렇게 까이는 이유는 HL7777 이라는 레전드급 기체 등록번호를 먹었기 때문. 규정상 등록번호가 말소될 경우, 그 번호는 1년간 결번되지만 비행기 자체의 가격을 보더라도 한 대 뽑으면 교체되고 새로 뽑을 때까지 오랫동안 굴리는 현실이므로 차례가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사실상 영구결번이다. 항공기 갤러리에서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의 보잉 777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도색이 된 HL7777의 사진.
심지어 더 막장스러운건, 7777 기체 등록번호를 취득하려고 기내 인테리어는 물론, 정비까지 미뤄 두고 부랴부랴 도색하고 번호부터 따고 했다는 것이다. 항덕들은 이에 더 분노하고 있다.
해당 항공기는 루프트한자 계열의 콘텍트 에어로 매각됐다.
아시아나항공의 A350-900 중 하나가 HL7771을 취득함으로써, 나중에는 아시아나의 A350-900이나 A350-1000이 HL7777 번호를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