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항공사)]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에 있었던 희대의 막장 [[저가 항공사]]'''. [[울산공항]]을 기점으로 한때 취항할 '''뻔''' 했다. 2003년 대양항공으로 출발한 부정기 항공운송 전문회사였고, [[저가 항공사]]들이 속속 세워지자 정기운송업에 진출하며 코스타항공으로 사명을 바꿨다. 2008년에 시험 비행까지 마쳤으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세계적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자금난을 겪은 끝에 2009년 3월에 운항 철회를 선언하며 정식 취항도 못 해 보고 [[망했어요|망했다]]. [[포커]]사의 [[포커 100|F100]]을 들여오고 [[그러나 이 사진이|미래에는 해외에도 취항한다!]]라는 원대한 포부를 가진 [[항공사]]였으나... [[현실은 시궁창|현실은 한번도 취항 못하고 도산되었다.]] == 희대의 막장 == === 홈페이지 운영 실상 === || [[파일:attachment/uploadfile/1-24.jpg|width=100%]] || [[파일:attachment/uploadfile/2-18.jpg|width=100%]] || || 오른쪽에 있는 건 다름아닌 [[말레이시아 항공]]의 [[보잉 747-400]] 비행기(...)[* 여담으로 말레이시아 항공의 747은 2013년에 모두 퇴역하였다.] || [[보잉 777|777-200LR]]이라며 [[에미레이트 항공]] 도장의 [[A330|A330-300]]의 사진을 가져다 두고(...), 깨알같이 위쪽엔 [[버진 애틀랜틱항공]]의 [[A340]] 사진도 붙여뒀다.(...) || || [[파일:attachment/uploadfile/3-15.jpg|width=100%]] || [[파일:attachment/uploadfile/4-10.jpg|width=100%]] || || [[보잉 777|777-300ER]](약칭 77W) 이라면서[br][[포커 100]] 사진이 올라가 있다.(...) 아마 공부를 하나도 안한듯.|| 5년 내에 매출 4천억[* 참고로 [[이스타항공]]이 연 매출 5천억 정도 된다. 5년 안에 이스타 급을 따라가겠다는 말. 코스타가 포커 100을 도입했던걸 생각하면 보잉 737을 운용하는 이스타를 절대 따라갈 수 없다.] 달성이라는 개소리를 하는가 하면, || || [[파일:attachment/uploadfile/5-12.jpg|width=100%]] || [[파일:attachment/uploadfile/6-10.jpg|width=100%]] || || 뉴스에는 정작 '''[[저가 항공사]]'''가 아닌'''지역 항공사'''를 표방한다고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밝혔으나...]] || 홈페이지에서는 '''지역 항공사'''가 아닌[br]'''[[저가 항공사]]'''를 표방한단다. || '''보시다시피 개막장 항공사였다.''' 합성사진과 타사 항공기로 떡칠된 홈페이지를 보고 대부분의 [[항갤]]러들은 운영하기도 전에 망할 거라는 것을 예상했었다. [[진에어]]도 뒤에서 거대한 [[대한항공]]이 지원해줘도 보잉 777 4대와 보잉 737로 운영하고 있는데 에어버스 333에다가 보잉 777까지...김칫국 한 사발 원샷했나 보다... [[http://gall.dcinside.com/aircraft/31212|항갤의]] [[http://gall.dcinside.com/aircraft/30871|이 항공사]][[http://gall.dcinside.com/aircraft/30410|에 대한]] [[http://gall.dcinside.com/aircraft/30673|반응들]]. === HL7777 === [[https://www.planespotters.net/airframe/Fokker/F100/UP-F1009-Bek-Air/q1o9hyEx|현재 이 비행기의 행방]] 이 항공사가 그렇게 까이는 이유는 '''HL7777''' 이라는 [[레전드]]급 기체 등록번호를 먹었기 때문. 규정상 등록번호가 말소될 경우, 그 번호는 1년간 결번되지만 비행기 자체의 가격을 보더라도 한 대 뽑으면 교체되고 새로 뽑을 때까지 오랫동안 굴리는 현실이므로 차례가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사실상 [[영구결번]]이다. [[항공기 갤러리]]에서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의 [[보잉 777]]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https://www.planespotters.net/photo/360400/ph-mjk-kostar-airlines-fokker-f100|도색이 된 HL7777의 사진.]] 심지어 더 막장스러운건, 7777 기체 등록번호를 취득하려고 기내 인테리어는 물론, 정비까지 미뤄 두고 부랴부랴 도색하고 번호부터 따고 했다는 것이다. 항덕들은 이에 더 분노하고 있다. 해당 항공기는 [[루프트한자]] 계열의 콘텍트 에어로 매각됐다. [[아시아나항공]]의 [[A350]]-900 중 하나가 HL7771을 취득함으로써, 나중에는 아시아나의 A350-900이나 A350-1000이 HL7777 번호를 취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류:대한민국의 없어진 항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