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2020년 4월 1일~4월 7일
2.1. 4월 1일
2.2. 4월 2일
2.3. 4월 3일
- 법무부는 사상 처음으로 출입국관리법 22조[7]를 발동, 1일 이후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활동범위 제한을 실시했다. 이를 위반할 시 출입국관리법 94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와 별개로 자가격리 위반시에는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외국인의 경우 강제추방 조치 및 추가로 확진판정받고 치료시 치료비 전액 자부담같은 페널티를 행정명령 등으로 청구할 수 있다. 참고로 싱가포르의 경우 위반시 최고 865만원의 벌금에 처한다.
2.4. 4월 4일
- 법무부는 군산시 원룸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이었던 베트남 국적의 유학생 3명이 이탈했음을 확인 및 이들을 추적해 적발했으며, 이들은 위치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놓고 외출했음이 드러났다. 그러나 이들은 유선점검 과정에서 걸려 결국 적발되었고, 법무부와 외교부는 강제추방 절차를 밟고 있다.
2.5. 4월 5일
2.6. 4월 6일
2.7. 4월 7일
- 정부는 나이트클럽과 감성주점 등에 대해 오후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검사를 강화하고, 동시에 방역 및 점검인력 등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 주스페인 한국 대사관에서 아시아나 항공이 스페인내 교민들을 위해 4월 10일과 12일에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을 경유해 인천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총 네 편 운항한다고 밝혔다.#
3. 2020년 4월 8일~4월 14일
3.1. 4월 8일
-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있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한 국가 전체에 대해 다음날인 9일 0시를 기해 무사증 입국 및 사증 면제 조치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1 #2 #3 #4 또한 "불요불급한 목적의 외국인 입국제한을 확대하겠다."라고도 밝혔다. 이는 정 총리가 회의중 덧붙인 "개방성 근거를 유지하되 상호주의의 적용 필요"에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이 조치에서 중국은 빠져서 논란이 제기되었지만, 외교부는 애초에 중국은 한국에 대해 무사증 입국을 시행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전제조건에 맞지 않아 이번 조치에서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중국인 입국자에 대해서는 비자 절차가 여전히 유지되며, 최근 2주간 입국한 중국인 수는 급격히 감소했고, 입국한 중국인이 총 0명인 날도 있었다.
- 법무부는 자가격리 조치를 어긴 인도네시아인 1명을 강제 추방했다. 이는 자가격리 조치를 어겨서 강제추방당한 첫 사례이다.
- 대구시가 549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았음에도 의료진, 코로나19 방역업체, 도시락 업체 등에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1 #2 이에 대해 대구시에서는 '지금은 전시상황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경우'라고 해명하며 '4월 20일까지 필요하다길래 그때까지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절차가 거의 다 마무리되고 있으며, 한두 달 자금 집행이 늦은 것에 대해 비판은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되도 않는 변명을 했다. 게다가 4월 20일이면 총선 이후여서 더더욱 지탄받고 있다. 결국 대구시는 4월 10일 의료진에 먼저 수당을 부랴부랴 지급했다.
3.2. 4월 9일
- 법무부는 지난 4일 군산시에서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해 적발된 베트남인 유학생 3명을 강제 추방시켰다.
- 청와대가 바이러스 연구 원천 기술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부처별로 산재해있는 바이러스 연구소를 일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현재 국가 바이러스 연구소를 하나로 뭉치는 작업을 논의하고 있다"며 "부처별로 따로 있는 바이러스 연구소를 통폐합 해 하나로 체계화하라는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코로나19 정국이 끝나면 구체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각 부처에 산별화돼 있기에 이를 일원화하여 체계화 된 시스템을 만들고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중심이 되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 한국 정부와 주한프랑스대사관 등 한국 내 프랑스 관계자들 및 프랑스 재무부와 상원, 상공회의소, 에어프랑스 같은 대표 기업 관계자 등 주요 인사 53명 간의 화상회의가 열렸다. 프랑스 측은 현재로서는 한국이 프랑스가 참고할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방역 성공사례라는 점, 엘리베이터 항균 필름 등 방역에 대한 소소한 아이디어의 창출과 확산이 빠르다는 점, 방역 대응모델의 더욱 세세한 부분 등에 대해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래 예정되있던 회의 시간을 1시간 이상이나 초과할 정도로 프랑스측 관계자들의 질문 열기가 뜨거웠다고 한다. #
3.3. 4월 10일
- 대구의 코로나 의료현장에 투입된 신임 간호장교들이 임무를 종료하였다.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검사(PCR)를 실시하여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 후에 신임 간호장교 지휘참모과정 교육을 위해 4월 27일 국군의무학교에 입교한다. 대구·경북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의료지원 봉사를 실시했던 의무·수의사관 후보생 96명도 임무를 종료하고 병과교육을 위해 4월 10일 국군의무학교로 입교한다. #
3.4. 4월 11일
3.5. 4월 12일
- 대구 지역 환자를 분산 수용한 광주광역시의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환자들이 이날 퇴원한 환자 일가족을 마지막으로 모두 완치되어 퇴원했다.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는 총 30명의 대구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었다.
3.6. 4월 13일
- 코로나19 확산에 러시아의 하늘길이 막히면서 한국에 발이 묶였던 러시아인 220여명이 특별항공편으로 모두 귀환했다.#
3.7. 4월 14일
4. 2020년 4월 15일~4월 21일
4.1. 4월 15일
4.1.1.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응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정부조치가 몇 가지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4.2. 4월 16일
-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한다.
- 한국 외교부에서 말리에 댐 건설을 위해 파견된 한국민 11명이 벨기에와 미국 등 여러 나라의 도움으로 무사히 귀국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4.3. 4월 17일
- 외교부는 사우디에 고립된 한국인을 태운 전세기에 일본 기업인과 S-OIL 대표이사 후세인 A. 알 카타니도 탑승했다고 밝혔다.#
4.4. 4월 18일
4.5. 4월 19일
- 정세균 국무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했다. 대신 종교시설 등 4대 밀집시설에 대해 현재 방역지침 준수 명령을 유지하되, 운영중단 강력권고는 해제하기로 하고 자연 휴양림 등 위험도가 낮은 실외 공공시설은 준비되는 대로 운영을 재개하고, 야외 스포츠도 무관중 경기와 같이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수적인 자격시험, 채용시험 등은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조건으로 제한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으며 등교와 개학의 경우 전반적 상황을 보며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현재 수준의 안정적 관리가 계속 이뤄진다면 5월 6일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이행할 방침이다. #
- 26일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던 부산에서 첫 의료진 확진자 등 부녀지간 2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특히 확진자는 지난 12일 부산 강서구의 한 중소 교회에서 신도 100여명이 참석한 부활절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는 해당 교회를 폐쇄 조치하고 부활절 예배 참석자에 대한 자가 격리와 전수 조사에 나섰다. 또한 해당 의료진 확진자가 나온 부산의료원 일부 병동을 코호트 격리조치하고 전수검사에 나섰다. 이후 추가로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해당 교회는 강서구 소재 새날교회이며, 방역당국은 조사결과 새날교회가 마스크 의무착용 등 7대 방역지침을 준수했다고 밝혔다.#
- 법무부는 자가격리조치를 어긴 외국인들을 추방했다고 밝혔다.#
- 제주도측에서 4월 20일부터 제주형 재난긴급생활금 신청이 시작된다고 밝혔고 일주일동안은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주알제리 한국 대사관은 알제리에서 발이 묶였던 한국인 69명이 한국으로 특별기를 타고 돌아갔다고 밝혔다.#
4.6. 4월 20일
4.7. 4월 21일
5. 2020년 4월 22일~4월 30일
5.1. 4월 22일
5.2. 4월 23일
5.3. 4월 24일
- 정세균 국무총리는 6.25 전쟁 70주년인 올해에 6.25 전쟁 외국인 참전용사분들에게 마스크 100만 장을 지원할 것임을 발표했다.
- 남아시아내의 열악한 의료시설을 우려한 한인들의 일부가 한국으로 귀국하고 있다.#
-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브리핑에서 현재로선 마스크의 가격인하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의 외출 금지가 이날부로 부분적으로 해제되었다. 세부 지침은 부대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최근 1주일 내에 추가 확진자가 없는 지역을 선별해서 해당 지역 부대만 외출을 허용하였다.
- 문체부는 G20국가들의 관광 장관들과의 화상회의에서 필수 여행에 대한 과도한 방해를 최소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5.4. 4월 25일
- 러시아 극동에 발이 묶였던 교민 30명이 러시아가 마련한 특별항공편을 타고 귀국길에 올랐다.#
5.5. 4월 26일
5.6. 4월 27일
5.7. 4월 28일
- 여야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하기 위해 4월 29일에 통과시키는 것을 합의했다.#
- 원희룡 제주지사는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18만명이 제주도에 오는 것과 관련해 철저하게 안전수칙을 지키고 책임감을 갖고 오라고 밝혔다.#
- 외교부가 어린 나이에 해외로 입양된 한국계 외국인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해주기로 결정하고 수요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언론 보도로 알려졌지만, 외교부는 아직 수요 조사 단계라며 언론 보도에 다소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 이어서 한국 전쟁 참전자들에게 마스크를 보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린 속에서도 전북지역의 2020년 1분기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1%가 증가한 8,621만 달러를 기록했다.#
- 주탄자니아 한국대사관에서는 4월 19일에 교민 한 명이 양성반응을 보였고 며칠 후 다른 한 명 역시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동물원도 위기를 겪으면서 대구의 한 동물원에는 동물들에게 먹이주기 등 기부가 이어졌다. #
5.8. 4월 29일
5.9. 4월 30일
[1] 약국, 우체국(대구, 청도, 읍면소재), 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의료기관, 특별공급, 선관위, 교육부, 복지부[2] 약국, 우체국(대구, 청도, 읍면소재), 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의료기관, 특별공급, 선관위, 교육부, 복지부[3] 약국, 우체국(대구, 청도, 읍면소재), 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의료기관, 특별공급, 복지부[4] 약국, 우체국(대구, 청도, 읍면소재), 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의료기관, 특별공급, 복지부[5] 제22조(활동범위의 제한) 법무부장관은 공공의 안녕질서나 대한민국의 중요한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에 대하여 거소(居所) 또는 활동의 범위를 제한하거나 그 밖에 필요한 준수사항을 정할 수 있다. #[6] 약국, 우체국(대구, 청도, 읍면소재), 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의료기관[7] 제22조(활동범위의 제한) 법무부장관은 공공의 안녕질서나 대한민국의 중요한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에 대하여 거소(居所) 또는 활동의 범위를 제한하거나 그 밖에 필요한 준수사항을 정할 수 있다. #[8] 약국, 우체국(대구, 청도, 읍면소재), 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의료기관[9] 약국, 하나로마트(서울경기제외), 의료기관[10] 약국, 하나로마트(서울경기제외), 의료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