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효과
진해제로 사용할 때에는 덱스트로메토르판과 비슷한 기전으로 연수의 기침중추에 작용한다.
진통제로 사용할 때에는 체내에서 모르핀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10% 정도가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따라서 진통 효과는 같은 용량 모르핀의 약 10%로 본다. 정확히 말하면, 호스피스 병동같은 실제 임상에서는 코데인 200mg의 경구 모르핀 동등 용량(OME)[1]를 30mg으로 본다.
진해와 진통이라는 두가지 주 효과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기침을 호소하는 호스피스 환자에게 매우 이상적인 약이다. 그러나 임상에서는, 코데인은 하루 240mg 용량에서 천장효과(ceiling effect)[2]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호스피스 의사 입장에서 보자면, 코데인을 최대량으로 써도 경구 모르핀 30mg 정도 이상의 진통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진해제로 사용될 때는 이부프로펜이나 아세트아미노펜과 혼합된 제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코푸시럽' 이라는 이름으로 엄청나게 이용되었다. 옛날에는 약국에서 제한없이 구입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마약성분 때문에 의사의 지시가 있을 때에만 구입이 가능하다.
진통제로 사용할 때에는 체내에서 모르핀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10% 정도가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따라서 진통 효과는 같은 용량 모르핀의 약 10%로 본다. 정확히 말하면, 호스피스 병동같은 실제 임상에서는 코데인 200mg의 경구 모르핀 동등 용량(OME)[1]를 30mg으로 본다.
진해와 진통이라는 두가지 주 효과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기침을 호소하는 호스피스 환자에게 매우 이상적인 약이다. 그러나 임상에서는, 코데인은 하루 240mg 용량에서 천장효과(ceiling effect)[2]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호스피스 의사 입장에서 보자면, 코데인을 최대량으로 써도 경구 모르핀 30mg 정도 이상의 진통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진해제로 사용될 때는 이부프로펜이나 아세트아미노펜과 혼합된 제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코푸시럽' 이라는 이름으로 엄청나게 이용되었다. 옛날에는 약국에서 제한없이 구입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마약성분 때문에 의사의 지시가 있을 때에만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