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로터스 이름을 둘러싼 문제
이 팀은 과거 이름만 로터스 팀이지 실상은 말레이시아 팀이라고 봐도 무방하기[1] 때문에 이 팀에 대해 말이 좀 많았다. 르노 레이싱 팀의 공식 명칭이 로터스 르노 레이싱. 더군다나 팀 로터스의 대표는 에어아시아의 대표인 토니 페르난데스이다. 로터스 르노 레이싱은 현재 로터스 카즈의 투자를 받고 있는 상황인 것을 감안하면[2], 이 팀 로터스의 정체가 불분명할 따름.[3]
결국 팀 로터스의 대표인 토니 페르난데스가 팀명을 케이터햄으로 바꾸면서[4] 로터스-르노가 완전히 르노 이름을 떼고 로터스로 완전 변경하면서 어느 정도 문제가 정리되었으며 그럭저럭 성적을 기록했다.
결국 팀 로터스의 대표인 토니 페르난데스가 팀명을 케이터햄으로 바꾸면서[4] 로터스-르노가 완전히 르노 이름을 떼고 로터스로 완전 변경하면서 어느 정도 문제가 정리되었으며 그럭저럭 성적을 기록했다.
3. 시즌
4. 최후
그러나 팀의 재정문제로 시즌 후반에는 경기에 불참하는 일이 잦아졌고, 팀이 해체될 뻔 했으나, 크라우드 펀딩으로 마지막 그랑프리인 아부다비에는 출전할 수 있었다. 시즌 후반기에 불참했던 마러시아와는 달리 케이터햄은 마지막 그랑프리에 참가해서 2015시즌에도 참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보였으나, 결국엔 팀이 경매절차에 들어가게 되어 이 팀도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팩토리도 버려졌다.
그리고 지금은 팩토리도 버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