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캄필로그나토이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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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ylognathoides Strand,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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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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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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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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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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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목(Pterosa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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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필로그나토이데스과(Campylognathoid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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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필로그나토이데스아과(Campylognathoidi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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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필로그나토이데스속(Campylognatho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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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zitteli(모식종)
†C. liasicus †C. indicus? | ||||
1. 개요
2. 상세
지텔리와 리아시쿠스 두 종은 독일에서 발견되었고[1] 그 외에는 인도에서 발견된 인디쿠스라는 종도 있지만 하도 불완전한 탓에 유효한 종으로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다.
긴꼬리익룡 중에서는 꽤나 이례적인 신체비율을 가지고 있다. 팔다리가 특히나 우락부락한데, 선조 익룡들과는 다르게 뼈 능선이 팔 움직임을 제한해 다리를 몸 밑으로 쭉쭉 뻗을 수 없었다. 대신 날개손가락이 아주 길어져서 매나 강한 날개짓으로 곤충을 잡아먹는 일부 박쥐들에 비견될 수준의 긴 날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빠르게 날아다니며 공중과 육상에서 작은 척추동물들과 곤충을 주로 잡아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큰 눈구멍으로 인해 주로 밤에 활동했을 가능성도 제기되었으며, 발견된 화석지가 당시에 해안 환경이었음을 감안하면 물고기나 해양생물 또한 식단에 포함되었을지도 모른다.
다만 이런 특징 때문에 분류군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논란이 좀 있다. 카비라무스와 같은 과로 묶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둘 사이에 거리를 두고 람포링쿠스과보다 원시적인 별개의 긴꼬리익룡 과로 취급하는 듯.
긴꼬리익룡 중에서는 꽤나 이례적인 신체비율을 가지고 있다. 팔다리가 특히나 우락부락한데, 선조 익룡들과는 다르게 뼈 능선이 팔 움직임을 제한해 다리를 몸 밑으로 쭉쭉 뻗을 수 없었다. 대신 날개손가락이 아주 길어져서 매나 강한 날개짓으로 곤충을 잡아먹는 일부 박쥐들에 비견될 수준의 긴 날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빠르게 날아다니며 공중과 육상에서 작은 척추동물들과 곤충을 주로 잡아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큰 눈구멍으로 인해 주로 밤에 활동했을 가능성도 제기되었으며, 발견된 화석지가 당시에 해안 환경이었음을 감안하면 물고기나 해양생물 또한 식단에 포함되었을지도 모른다.
다만 이런 특징 때문에 분류군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논란이 좀 있다. 카비라무스와 같은 과로 묶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둘 사이에 거리를 두고 람포링쿠스과보다 원시적인 별개의 긴꼬리익룡 과로 취급하는 듯.
3. 학명 변경 소동
[1] 두 종의 크기 차이가 꽤 큰데, 지텔리종의 날개폭은 1.8m 수준이지만 리아시쿠스종의 날개폭은 그 절반밖에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