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SIA3676.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캄필로그나토이데스'''|| ||||||||||<:><#FF9966>''' ''Campylognathoides'' ''' Strand,1928 ||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석형류(Sauropsida)|| ||[[목]]||||||†익룡목(Pterosauria)|| ||[[과]]||||||†캄필로그나토이데스과(Campylognathoididae)|| ||[[과|아과]]||||||†캄필로그나토이데스아과(Campylognathoidinae)|| ||[[속]]||||||†캄필로그나토이데스속(''Campylognathoides'')|| ||<-5><:><#FF9966> '''[[종]]''' || ||<-5>†''C. zitteli''(모식종)[br] †''C. liasicus''[br] †''C. indicus''?|| [목차] == 개요 == [[파일:Dc9rehhX0AAMgZM.jpg |width=400]] 복원도 초기 [[쥐라기]] [[독일]]에서 살던 긴꼬리[[익룡]]. == 상세 == 지텔리와 리아시쿠스 두 종은 독일에서 발견되었고[* 두 종의 크기 차이가 꽤 큰데, 지텔리종의 날개폭은 1.8m 수준이지만 리아시쿠스종의 날개폭은 그 절반밖에 안 된다] 그 외에는 [[인도]]에서 발견된 인디쿠스라는 종도 있지만 하도 불완전한 탓에 유효한 종으로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다. 긴꼬리익룡 중에서는 꽤나 이례적인 신체비율을 가지고 있다. 팔다리가 특히나 우락부락한데, 선조 익룡들과는 다르게 뼈 능선이 팔 움직임을 제한해 다리를 몸 밑으로 쭉쭉 뻗을 수 없었다. 대신 날개손가락이 아주 길어져서 [[매]]나 강한 날개짓으로 곤충을 잡아먹는 일부 [[박쥐]]들에 비견될 수준의 긴 날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빠르게 날아다니며 공중과 육상에서 작은 [[척추동물]]들과 곤충을 주로 잡아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큰 눈구멍으로 인해 주로 밤에 활동했을 가능성도 제기되었으며, 발견된 화석지가 당시에 해안 환경이었음을 감안하면 물고기나 해양생물 또한 식단에 포함되었을지도 모른다. 다만 이런 특징 때문에 분류군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논란이 좀 있다. [[카비라무스]]와 같은 과로 묶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둘 사이에 거리를 두고 람포링쿠스과보다 원시적인 별개의 긴꼬리익룡 과로 취급하는 듯. == 학명 변경 소동 == 처음에는 [[프테로닥틸루스]]의 한 종으로 여겨졌지만 후에 화석 판매자가 발굴한 완전한 [[화석]]으로 인해 더 원시적인 긴꼬리익룡임이 밝혀졌다. 문제는 이 녀석의 학명을 굽은 턱 모양새에서 따 와 캄필로그나투스 지텔리 (''Campylognathus zitteli''')라고 지어 주었는데, '''하필이면 이게 [[딱정벌레]]에게 이미 붙은 학명이었던 것..''' 결국 이름을 살짝 비틀어 캄필로그나'토이데스' 로 속명이 바뀌었다. [[분류:익룡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