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카토 타카
加藤鷹(かとう たか) |
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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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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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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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1988년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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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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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전설적인 골든 혹은(갓) 핑거(Golden "God" finger)로 유명한 AV 남배우이다. 중지와 검지로 여성의 질 내부를 자극해 일종의 소변을 보게 만드는 시오후키 기술로 AV 업계에서 새로운 장르를 창시했다.[1] 2013년 은퇴하였으며 그간 수백 편의 AV에 출연해서 절륜한 테크닉을 자랑하였다.1988년 29세에 나이에 1만 엔을 가지고 도쿄로 상경한 그는 방송국 카메라맨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마침 그 곳이 성인 영화를 만드는 곳이었고 그대로 AV 업계에 투신하게 된다. 이후 2013년에 은퇴할 때까지 8000명의 여배우들과 상대해서 일본 남배우 중 지명도 1위를 자랑하게 되었다. 출연한 작품만 1만 5천 개가 넘는다고 한다.
3. 여담
[1] 그래서 일본 현지 AV 업계에서 "떼망(手マン)"이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이 기술명은 지금도 통용되고 있다.[2] 다만 어떤 30대 남성이 아직 동정이라고 하자, 이번만 특별히 해 줄 테니 비밀로 해달라면서 오른손으로 악수하며 윙크해줬다는 일화가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남성에게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라는 덕담(?)도 해줬다고. 그야말로 젠틀맨.[3] 다만 어떤 30대 남성이 아직 동정이라고 하자, 이번만 특별히 해 줄 테니 비밀로 해달라면서 오른손으로 악수하며 윙크해줬다는 일화가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남성에게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라는 덕담(?)도 해줬다고. 그야말로 젠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