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치바현의 남동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인구는 약 18,000명으로 현내에서는 가장 적고, 일본에서는
19번째로 적다. 또한 인구 감소율 역시 매우 높은 편. 현청소재지인
치바시로부터 약 60km 떨어져 있다.
남동부 해안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미나미보소 국립공원에 속한다.
태평양에 접해 있기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한 편이다.
매년 2월 말에는 '빅히나마츠리(ビッグひな祭り)' 라는 것이 열리는데, 이 기간 중에는 무려
30,000개 이상의 히나 인형이 장식된다고 한다. 한 가지 재밌는 건 이 축제는 '카츠우라' 라는 지명이 들어간 모든 지자체들이 매년 열고 있다는 점이다.
[5]이외에도 수심 8m까지 내려갈 수 있는 카츠우라 해중공원, 카츠우라
탄탄멘 등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