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3. 위상
스파클링 와인 중에서 꽤 고급 와인으로 통하며 1868년 설립이후 150년간 5대에 걸쳐서 가족에게 전수되어 생산되는 장인정신으로 널리알려져 현재 5개 대륙의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프로세코 전체 판매량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최고의 브랜드이다. 2021년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였으며, SNS등에 종종 시음후기가 올라오고 있다.참조
추가적으로, 카르페니 말볼티는 프로세코중에서 최초이며 가장 상위레벨에 자리하고 있는 제품이라 샴페인의 돔페리뇽의 위치와 비견되기도 하지만, 가격대나 인지도 면에서는 아직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카르페니 말볼티는 프로세코중에서 최초이며 가장 상위레벨에 자리하고 있는 제품이라 샴페인의 돔페리뇽의 위치와 비견되기도 하지만, 가격대나 인지도 면에서는 아직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4. 제품군
제품군에 따라 드라이하기도 스위트하기도 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플로랄향이 느껴지며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스위트한 맛으로 유명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신선한 포도향과 바디감 등이 진가를 발휘한다. 대표적인 제품라인으로는 D.O.C.G. 와 D.O.C 의 두가지로 구분된다. 이것은 이탈리아 와인의 등급을 나타내는 표기제도로서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다.
1)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Grantita, 약 5%): 이탈리아 와인 등급 중 최상위 등급으로, 품질이 좋다는 것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와인이 그 지역의 특징, 다시 말해 테루아를 잘 살려내고 있다는 것을 나라가 보증한다는 의미다.
1) DOCG(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Grantita, 약 5%): 이탈리아 와인 등급 중 최상위 등급으로, 품질이 좋다는 것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와인이 그 지역의 특징, 다시 말해 테루아를 잘 살려내고 있다는 것을 나라가 보증한다는 의미다.
2)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약 25%): 이탈리아 와인의 두 번째 등급, DOCG와 DOC는 프랑스의 AOC와 같은 등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3) IGT(Indicazione Geografica Tipica, 약 30%): 프랑스의 VDP와 같은 의미의 등급
4) VDT(Vino Da Tavola, 약 40%): 프랑스의 VDT(뱅 드 따블)와 같은 의미
즉, 카르페니 말볼티는 이탈리아 최고 등급의 와인 제품군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급라인업에 속한다.
즉, 카르페니 말볼티는 이탈리아 최고 등급의 와인 제품군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급라인업에 속한다.
- 카르페니 말볼티 D.O.C.G. 1868 SUPERIORE : 1868년 시작된 카르페니 말볼티의 최고등급 와인을 나타내는 제품으로 풍부한 과실의 향을 지닌 프로세코 제품이다.[3]
- 카르페니 말볼티 D.O.C. SPUMANTE BRUT : 2번째 등급의 대표 제품으로 스위트한 느낌보다 드라이한 느낌의 프로세코이다.[4]
5. 여담
- 프로세코는 다른 스파클링 와인에 비교하면 좀더 달콤하고 부드럽다. 하얀 거품과 입속에 감기는 촉감이 매력적인 카르페니 말볼티는 식전 입맛을 돋우기 위하여 마시기 좋다고 하며 해산물에 특히 잘 어울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