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츠
カル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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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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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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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네가 소중히 여기는 것만은 해치지 않게 해주고 싶다.
- 카르츠의 대사 중 하나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3.1. 정체
사실 그는 메이기 마을 출신의 고양이였으며 아사토의 아버지다. 아사토 루트에서 간간히 등장해 아사토에게 진실을 알려주고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을 준다. 아사토가 괴물로 변하면서 이성을 잃고 날뛰는데 코노에를 알아보지 못하고 공격을 한다. 그 순간 카르츠가 "적어도 네가 소중히 여기는 것만은 해치지 않게 해주고 싶다. 그게 아버지로서 마지막으로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일인 것 같구나"라고 말하며 잠시만요 아버님 너무 짠하잖아요(...). 자신의 아들에게 죽임을 당할 작정으로 공격을 막아낸다.
결국 배를 꿰뚫리는 등 큰 상처를 입고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그 뒤론...
결국 배를 꿰뚫리는 등 큰 상처를 입고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그 뒤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