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유래
3. 용도
3.1. 어린 사람들
중딩을 가리키는 厨房는 인터넷에서 상대방에 대한 매너 없이 활개치는 족속을 가리킬때 사용하게 되었는데, 일본은 한자 때문에 초딩의 인터넷 이용이 쉽지 않아 웹의 최저수준이 대개 중딩이기 때문이다. 물론 요즘엔 다들 일찍부터 배워서 한자를 잘 하는 초딩도 종종 보이기도 한다.
어린 학생에 빗대어 까는 단어이기 때문에 여름마다 방학해서 활개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츠츄(夏厨) 라는 단어도 상당히 정착된 상태. 우리식으로 치면 '초딩방학' 정도[5]
어린 학생에 빗대어 까는 단어이기 때문에 여름마다 방학해서 활개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츠츄(夏厨) 라는 단어도 상당히 정착된 상태. 우리식으로 치면 '초딩방학' 정도[5]
3.2. 지나치게 중독된 사람들
4. 매체에서
5. 그 밖에
번역기로 厨를 돌릴 때 그냥 한국 한자음 '주'나 부엌, 한자 독음으로만 번역되지만, 네이버 번역기 기준으로 2012년쯤에서는 넷 슬랭으로서의 사용례가 반영되었는지 일부 접미어로 厨가 들어간 경우 ~초딩(!)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있다. 東方厨, 嫌韓厨는 각각 동방 초딩, 혐한 초딩으로 번역된다. 간혹 厨만 훈으로 읽어 '쿠리야'로 나오기도 있다.
6. 관련 문서
[1] 일상에서는 주방 보다는 台所(だいどころ)나 영단어 キッチン을 더 주로 사용한다.[2] IME의 사용자 사전에다가 추가할 수는 있으나 번거롭다. 그리고 사용할 수 있는 IME의 종류가 많아지면서 속어로 변환이 가능한 입력기도 생겨났으나, 그렇다 해도 한자변환은 가장 흔하게 쓰는 한자로 제일 먼저 변환한다.[3] 재미있게도 모두 한국에서도 사용하는 한자어들이다.[4] 한편 한국어 속어 '-딩'은 '고등학생'을 '고등어'로 부르던 것이 '고딩어'→'고딩' 식으로 줄어서 이후 다른 단어에까지 확장된 것으로 보인다. 이쪽도 일종의 언어유희이다.[5] 사실 한국에서는 공전절후의 히트를 친 스타크래프트의 저글링에 빗대 '초글링'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6] 일본어로는 厨, 中, 虫 모두 음독으로 읽으면 발음이 ちゅう(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