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부총통
파일:201511160012t0001.jpg
2015년 11월 16일 차이잉원 민주진보당 총통 후보의 지명으로 제14대 중화민국 정부총통 선거 러닝메이트로 부총통 후보로 나서게 되었다. 다만 본인은 당적을 두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다. 당선되더라도 죽 무소속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사
http://media.president.gov.tw/showImage.aspx?kind=I&path=ccc3b8de-f0dc-4218-b770-023496f6ad59.jpg
2016년 5월 20일, 차이잉원 현 총통과 함께 취임 선서를 하여 정식으로 대만 부총통으로 취임했다.
파일:external/www.roc-taiwan.org/%E6%95%99%E5%AE%97.jpg
중화인민공화국과 바티칸[5]의 국교 정상화(즉, 대만과 바티칸의 단교)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6] 바티칸을 공식 방문하였다. 본인이 천주교도인 점을 반영한 듯.
2020년 재선 출마 의사를 밝힌 차이잉원과는 달리 재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기사 그래도 차이잉원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명예롭게 부총통직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후임 부총통은 라이칭더 전 행정원장이다.
퇴임하면서 야인이 되지 않고 이전에 몸담았던 중앙연구원에 복직하면서 퇴임 부총통에게 나오는 연금 및 기타 특전을 수령하지 않는 첫 부총통이 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618675?sid=104|##]]
2015년 11월 16일 차이잉원 민주진보당 총통 후보의 지명으로 제14대 중화민국 정부총통 선거 러닝메이트로 부총통 후보로 나서게 되었다. 다만 본인은 당적을 두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다. 당선되더라도 죽 무소속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사
http://media.president.gov.tw/showImage.aspx?kind=I&path=ccc3b8de-f0dc-4218-b770-023496f6ad59.jpg
2016년 5월 20일, 차이잉원 현 총통과 함께 취임 선서를 하여 정식으로 대만 부총통으로 취임했다.
파일:external/www.roc-taiwan.org/%E6%95%99%E5%AE%97.jpg
중화인민공화국과 바티칸[5]의 국교 정상화(즉, 대만과 바티칸의 단교)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6] 바티칸을 공식 방문하였다. 본인이 천주교도인 점을 반영한 듯.
2020년 재선 출마 의사를 밝힌 차이잉원과는 달리 재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기사 그래도 차이잉원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명예롭게 부총통직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후임 부총통은 라이칭더 전 행정원장이다.
퇴임하면서 야인이 되지 않고 이전에 몸담았던 중앙연구원에 복직하면서 퇴임 부총통에게 나오는 연금 및 기타 특전을 수령하지 않는 첫 부총통이 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618675?sid=104|##]]
4. 저서
5. 주요 경력
13대
| →
| 14대
| →
| 15대
| |||
→
| →
| ||||||
6. 선거 이력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6
| 제14대 정부총통 선거 (부총통)
| 무소속
| 6,894,744 (56.12%)
| 당선 (1위)
| 초선
|
[1] ㄹ 발음을 왜 j로 표기하는지는 웨이드-자일스 표기법 문서의 설명을 참고. 요점은 웨이드-자일스 표기법이 만들어지던 당시의 중국어 발음에 기초해서 표기법을 만들었기 때문에 현재 발음과 괴리가 생겼다는 것이다.[2] ㄹ 발음을 왜 j로 표기하는지는 웨이드-자일스 표기법 문서의 설명을 참고. 요점은 웨이드-자일스 표기법이 만들어지던 당시의 중국어 발음에 기초해서 표기법을 만들었기 때문에 현재 발음과 괴리가 생겼다는 것이다.[3] 현 가오슝 직할시 치산 구.[4] 현 가오슝 직할시 치산 구.[5] 엄밀히 말하면 바티칸은 직접 수교를 하지 않고, 바티칸을 지배하는 교황청(Holy See)이 주권 실체(sovereign entity)로서 외국과 수교를 한다. 바티칸 문서 참고.[6] 대만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외교적 압력으로 인해 불과 15개국의 군소 국가들로 수교국이 한정되어 있으며, 유럽에서는 바티칸(교황청)이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