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이 추진안,파란색은 장기구상 노선이었다.
1. 개요
천안시의 도심 교통문제 개선, 환경 친화적이고 에너지 절약적인 신교통시스템 도입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던 경전철 노선이다. 노선은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역에서 불당동/시청, 국제비즈니스파크[1], 단국대 천안캠퍼스, 종합버스터미널에 이르는 약 12.3km(정거장 10개)로 2011년에 착공해 2015년까지 건설될 예정이었다. 타당성조사도 B/C 1.07을 넘어 그때 당시만 해도 경전철이 건설이 확정되는 분위기였다. 만약 순조롭게 추진되었을 경우 민간사업자가 30년동안 운영하고 있었을 것이다.
또한 장기 계획으로 문성/원성동과 청수지구를 거쳐 다시 천안아산역으로 돌아오는 순환선 계획을 구상하였다.
또한 장기 계획으로 문성/원성동과 청수지구를 거쳐 다시 천안아산역으로 돌아오는 순환선 계획을 구상하였다.
1.1. 차량
파일:/image/081/2010/08/25/1282675368.784588_SSI_20100824185244_V.jpg
고무차륜 AGT(한국형 경전철 K-AGT)경전철이 차량로 의정부 경전철과 부산 도시철도 4호선과 비슷한 모양을 갖출 예정이었다. 원안은 도심 구간도 전부 지상 고가로 올렸기 때문에 도심을 휘젓고 다니는 의정부 경전철과 더 비슷했을 것이다.
그런데...
고무차륜 AGT(한국형 경전철 K-AGT)경전철이 차량로 의정부 경전철과 부산 도시철도 4호선과 비슷한 모양을 갖출 예정이었다. 원안은 도심 구간도 전부 지상 고가로 올렸기 때문에 도심을 휘젓고 다니는 의정부 경전철과 더 비슷했을 것이다.
그런데...
2. 건설 취소
3. 기타
- 수요 문제도 존재한다. 현재 국제비즈니스파크가 무산되었고, 계획되던 노선의 서측에 위치한 아산신도시의 70%가 백지화되어 예측 수요보다 미달할 것이라는 우려의 의견도 있다. 그러나 천안아산역 서측 배방지구 블록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고층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전례없는 크기의 대단지 신도시인 신불당-북백석-성성단지에 국내 유수의 건설사가 앞다투어 시공을 마무리하고 있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만약 통 크게 미리 만들었다면 지금의 교통대란은 없었을 것이라는 불만의 여론도 존재한다. 당장 출퇴근 시간 번영로와 시청대로, 고속철대로를 가면 아산-천안으로 얽힌 차량들로 장사진이다. 자가용 분담률 상위에, 아직도 신도시 곳곳에 그럴듯한 시내버스 노선도 없는 암울한 대중교통 현실에 미루어 보면 경전철 건설이 신의 한수였을 가능성도 있다.
- 여기에서 천안 경전철의 역 목록과 대략적인 계획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본 내용을 더 알고 싶은 위키러는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