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계획취소)] [include(틀:천안시의 교통)] [[파일:/image/277/2010/08/23/2010082317103883921_2.jpg]] 빨간색이 추진안,파란색은 장기구상 노선이었다. [목차] == 개요 == [[천안시]]의 도심 교통문제 개선, 환경 친화적이고 에너지 절약적인 신교통시스템 도입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던 경전철 노선이다. 노선은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역]]에서 불당동/시청, 국제비즈니스파크[* 근데 여기는 개발 계획이 무산되었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종합버스터미널에 이르는 약 12.3km(정거장 10개)로 2011년에 착공해 2015년까지 건설될 예정이었다. 타당성조사도 B/C 1.07을 넘어 그때 당시만 해도 경전철이 건설이 확정되는 분위기였다. 만약 순조롭게 추진되었을 경우 민간사업자가 30년동안 운영하고 있었을 것이다. 또한 장기 계획으로 문성/원성동과 청수지구를 거쳐 다시 [[천안아산역]]으로 돌아오는 [[순환선]] 계획을 구상하였다. === 차량 === [[파일:/image/081/2010/08/25/1282675368.784588_SSI_20100824185244_V.jpg]] 고무차륜 AGT(한국형 경전철 K-AGT)경전철이 차량로 [[의정부 경전철]]과 [[부산 도시철도 4호선]]과 비슷한 모양을 갖출 예정이었다. 원안은 도심 구간도 전부 '''지상 고가'''로 올렸기 때문에 도심을 휘젓고 다니는 의정부 경전철과 더 비슷했을 것이다. '''그런데...''' == 건설 취소 == 다른 지자체 [[의정부 경전철|경]][[용인 에버라인|전]][[부산김해경전철|철]]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의정부 경전철|파산 위기에 이르는 만큼]] 경전철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결국 잠정 보류,사실상 취소되었다. 그러나 천안시 규모가 팽창하고, 신도시, 택지지구 사업이 완료되면 지금의 인구보다 더 늘어날 수 있고, 현재인구 40만명대인 [[김포시]]도 [[김포도시철도|자체 도시철도]], 그것도 지하로 추진하는 마당에 장기적으로는 천안 경전철이 착공될 가능성도 있다.[* 무엇보다도 김포 [[한강신도시]]에 버금가는 신시가지와 택지지구가 천안시에도 여럿 있기 때문에 충분히 타당성은 검증된 상태다.] == 기타 == * 천안 경전철 재검토 내용 중에서 고가형 경전철이 만성 적자를 부르는 고비용 저효율의 교통수단이라는 게 재검토 대상이었는데, 그러면 아파트가 많은 시내 구간은 저심도 또는 지하화하고,요즘 추세에 따라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면전차]]를 채택해 유연하게 운영할 수도 있다. * 수요 문제도 존재한다. 현재 국제비즈니스파크가 무산되었고, 계획되던 노선의 서측에 위치한 아산신도시의 70%가 백지화되어 예측 수요보다 미달할 것이라는 우려의 의견도 있다. 그러나 [[천안아산역]] 서측 배방지구 블록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고층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전례없는 크기의 대단지 신도시인 신불당-북백석-성성단지에 국내 유수의 건설사가 앞다투어 시공을 마무리하고 있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만약 통 크게 미리 만들었다면 지금의 교통대란은 없었을 것이라는 불만의 여론도 존재한다. 당장 출퇴근 시간 [[번영로(천안)|번영로]]와 [[시청대로]], [[고속철대로]]를 가면 아산-천안으로 얽힌 차량들로 장사진이다. 자가용 분담률 상위에, 아직도 신도시 곳곳에 그럴듯한 시내버스 노선도 없는 암울한 대중교통 현실에 미루어 보면 경전철 건설이 신의 한수였을 가능성도 있다. * 환승되는 노선은 [[수도권 전철 1호선]](장항선),경부고속선([[KTX]])로 계획되었다. * [[https://ko.wikipedia.org/wiki/%EC%B2%9C%EC%95%88_%EA%B2%BD%EC%A0%84%EC%B2%A0|여기에서]] 천안 경전철의 역 목록과 대략적인 계획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본 내용을 더 알고 싶은 위키러는 참고. [[분류:계획이 무산된 수도권의 도시철도 노선]][[분류:대한민국의 경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