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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ntech_심볼2.png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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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
慶南科學技術大學校 Gyeongnam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 ||
비전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대한민국 제일 강소대학 | |
이념
| 실사구시(實事求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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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자각, 탐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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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상
| 융복합 능력을 갖춘
창의 · 공감형 미래인재 | |
상징
| 교목
| 멀구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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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
|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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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 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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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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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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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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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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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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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 제7대 김남경[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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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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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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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 학부생
| 6,937명(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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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 273명(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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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 교원
| 551명(2020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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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 147명(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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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강화대학(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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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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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암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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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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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행복한 대학,
학생의 비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학
1. 개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칠암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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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 내동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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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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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 / 慶南科學技術大學校
Gyeongnam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 GNTECH
경상남도 진주시 동진로 33, 내동면 신율리 613-1에 위치한 4년제 국립대학이다. 약칭은 경남과기대, GNTECH이다.
순종황제의 칙령으로 1910년 4월 30일 진주성 북편 터에 설립된 공립진주실업학교를 모체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학제와 교명변경이 여덟 차례 이상 이루어졌으며 중학교, 고등학교, 전문대학, 산업대학을 모두 거쳐 2011년 일반대학으로 승격을 했다. 1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가진 몇 안 되는 국립대학 중 하나이다.
2020년에 개교 110주년을 맞이했고 같은 해 11월 동일지역 대학인 경상대학교와의 통합이 확정되어 2021년부터는 경상국립대학교로 개교 11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2028년에 현 재학생들이 전부 졸업하면 폐교될 예정이다.
1.1. 경상대학교와의 통합
- 통합 방식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경상대학교에 통합되는 흡수통합 방식이다.[12]
- 통합대학의 역사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를 따른다.[13]
- 국립대학 통폐합 기준 고시[14]에 따라 기존 경상대학교 총장이 통합대학의 총장을 맡게 되며 칠암캠퍼스 부총장은 경남과기대의 추천인이 임명된다.
- 통합대학은 1대학 4캠퍼스[15] 체제로 나아가게 된다. 실질적인 대학본부가 되는 칠암캠퍼스에는 총장, 기획처, 사무국 등이 배치되어 대외적 업무를 담당하고 가좌캠퍼스는 교무처, 학생처, 연구산학처 등을 배치해 대내적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통합대학 출범 후 순차적으로 캠퍼스 재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유사·중복학과 간 통폐합은 2022년 통합대학 신입생 모집을 위해 2022년 2월까지는 마무리될 예정이며 그에 맞춰 학사통합도 진행될 예정이다.
- 통합 이전 재학생은 2021년도 하반기 이후 졸업 시 기존의 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 통합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 학위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통합대학의 역사가 흡수되는 대학을 따른다는 점, 대학본부가 흡수되는 대학에 설치된다는 점, 캠퍼스 구분 없이 단과대학 재배치가 된다는 점, 통합대학의 교명이 변경된다는 점 등을 포함한 여러 세부사항들은 부산대 - 밀양대 등의 흡수통합 사례와는 달리 1대1 통합의 형식을 띄고 있다. 이는 기존에 대학 간 통합이 1대1 통합으로 진행되었고 그 원칙을 바탕으로 작성된 대학통합 세부실행계획서가 교육부에 제출된 상황에서 현 경상대 총장이 취임한 뒤 흡수통합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16]
교육부의 주도 없이 인원 감축 없는 동일지역 국립대학 간의 자율적 통합이 이루어진 첫 사례로, 학령인구감소 등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을 타 국립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파일:745818_433816_3357.jpg
2. 역사
3. 상징
3.1. 교표
파일:gntech_심볼2.png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상징 |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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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심볼마크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비전을 시각화시켜 가장 핵심적으로 표현하는 상징이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UI는 100년의 역사와 전통의 교육으로 미래를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 발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중심, 지역문화의 중심이 되어 이를 기반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감동시킬 수 있는 대학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산, 학, 연의 협동과 시너지를 통해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고 친환경, 바이오 과학기술을 이끌어가는 이미지를 대학의 상징인 3개의 멀구슬나무잎을 통해 표현하고 있으며, 밖으로 뻗어나가고 상승하는 심볼의 형상은 특성화 교육을 통해 세계화된 인재를 배출하고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열어가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의지를 상징하고 있다. |
3.2. 교목
교목 멀구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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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교화
교화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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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교수
이상하게도 학교가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개편되고 나서부턴 학교에서 황소이미지 보기가 힘들어졌다. 교목과 교화는 캠퍼스 내에 많이 있고, 교목과 교화의 이름은 적극적으로 건물과 프로그램 등에 명칭을 많이붙이지만, 황소는 언급이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총장의 연설에서도 멀구슬, 철쭉은 잘 언급되지만 황소는 희한하게 교수치곤 언급이 없고, 학생들도 학교의 교수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심지어는 교수나 교직원들도 모른다고(...)
4. 학부 및 대학원[17]
4.1. 학부
통합 이전
| 통합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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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농산업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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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신소재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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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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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소재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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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자원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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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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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과학부
| 식품생명공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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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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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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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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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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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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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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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재료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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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디자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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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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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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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 스마트자동화시스템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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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계시스템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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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기계시스템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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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 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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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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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전자공학부
| 전자공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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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융합시스템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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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트로닉스공학부
| 메카트로닉스공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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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전력공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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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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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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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가족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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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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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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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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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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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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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유통물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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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무역통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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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헬스케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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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대학원
- 일반대학원
- 산업복지대학원
- 창업대학원
- 국제식량안보대학원
5. 캠퍼스
▲ 대학 전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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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과기대 칠암캠퍼스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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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학내 문화
6.1. 신문방송사
파일:gntech_심볼2.png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언론 | |||
경남과기대 언론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 경남과기대 신문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TNN 교육방송국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경남과기대 멀구슬 교지 편집국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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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과기대 신문사와 TNN 교육방송국, 멀구슬 교지 편집국은 학교 공식 언론 3사라고 불린다. 이 세 곳은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는 학생에 한해 교내 장학금(반액)을 받을수 있는 특전이 있다. 단 국가장학금을 받으면 못 받는다.
6.2. 학생자치기구
파일:gntech_심볼2.png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생회 | |
2011
| 초대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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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제2대 청춘공감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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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제3대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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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제4대 Direct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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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제5대 어울림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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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제6대 REMEMBER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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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제7대 한결같은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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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제8대 함께 걷는 총학생회 In-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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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제9대 함께하는 총학생회 We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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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제10대 함께 뛰는 총학생회 다 :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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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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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동아리
파일:gntech_심볼2.png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동아리 | |
동아리명
| 활동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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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기대 신문사
|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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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국제대학선교협의회)
| 기독교
|
DBS
| 크리에이터 관련
|
NAND
| 댄스
|
기독교
| |
JTC
| 테니스
|
굿네이버스
| 자원봉사
|
나이테
|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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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 창업
|
다소다
| 다문화 관련 봉사
|
둥글레
| 봉사
|
디긴
| 맛집탐방
|
로망스
| 친목 도모
|
멀구슬 교지 편집국
| 언론
|
메아리
| 어쿠스틱 음악
|
반하나
| 노래
|
방울방울
| 식물 재배
|
백구회
| 배구
|
빅팀
| 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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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부
| 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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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 대학생 연합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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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강문학회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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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 노래
|
퍼펙트
|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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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하우스
| 건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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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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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운동부
6.3.1.1. 배구부
- 2009년 3월 17일, 경남과기대와 경남도체육회의 MOU를 통해 배구부, 배드민턴부가 창단되었다. 배구부 감독은 전 국가대표 레프트 출신 김형태가 선임되었다.
- 2011년, 전국대학배구 춘계대회 남자 대학부(2부) 우승과 전국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 2012년, 2년 연속으로 전국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 2013년, 전국체전 우승과 전국대학배구리그 1부리그 첫경기를 선보였다.
- 2017년, 배구부 선수들이 소속돼 있던 자유전공학부가 폐과되면서 선수모집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21]
- 2019년에는 선수부족으로 인해 대학배구리그에 불참했다.
- 2020년부터는 다시 대학배구리그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불참한다.
6.3.1.2. 배드민턴부
- 2009년 3월 17일, 배구부와 함께 창단되었다. 배드민턴부 감독은 전 청소년대표팀 코치 전석훈[23]이 선임되었다.
- 2017년, 전국대학 · 실업배드민턴 연맹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했다.
- 전국체전에 참여해 2016년 개인복식, 2017년 단체전, 개인복식, 2018년 단체전, 2019년 개인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6.4. 행사
6.4.1. 대동제
파일:gntech_심볼2.png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축제 | |
멀구슬대동제 1일차
| 멀구슬대동제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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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제65회 멀구슬 대동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11월 5, 6일 이틀간 온라인,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되었다.
7. 커뮤니티
- 경남과기대 에브리타임 - 현재 재학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커뮤니티이다.
- 경남과기대 대신말해드립니다 - 2020년 비대면 수업의 영향으로 3월 이후 게시물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8. 사건 사고
9. 출신 인물
10. 기타 · 여담
- 2010년 진주산업대학교일 당시 개교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우정사업본부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당시 서울산업대학교) 와 같이 100주년 기념 우표를 발행하였다.
파일:서울진주산업대우표.jpg
- 최근들어 이공계 교수들의 수준은 매우 높아지고 있다. 예를 들어 최근 신설된 에너지공학과의 경우 최근 2~3년 채용된 신임 교수들의 수준이 매우 높다. 해외 대학 학위 또는 포닥 경험은 물론이고 출판된 논문 역시 네이쳐(및 네이쳐 자매지) 등 상위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교수 1인당 한해 평균 연구비 수준도 국내 최정상급이다. 또한 세계최고의 연구소 중 하나인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 멤브레인 특화 연구소인 이탈리아 ITM-CNR 연구소 등과의 MOU를 체결하여 국제 공동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현대서브컬쳐연구회라는 서브컬쳐 동아리가 있었다. 포스터나 학생회관 5층에 위치했던 동방 문짝의 그림을 보면 잡덕 동아리고 실제로도 종합취미, 잡덕 동아리를 지향했다. 보드게임 플레이, TRPG 세션 진행, 프라모델 제작 체험 등의 활동을 했었고 그 활동을 바탕으로 체험회 및 전시회를 하기도 하였다. 이름의 유래는 초대 회장이 현시연 같은 동아리를 만들고 싶어서 몇글자를 틀어 현'서'연이 되게끔 지은 것이라고 한다. 2015년에 활동을 개시하고 2017년에 동아리 활동이 종료되었다. 네이버 카페나 트위터 계정 등의 흔적은 남아있다. 일부 회원들이 유사한 성격의 동아리를 등록했다고 하나 학생회관에 걸린 동아리 리스트에도 없고 흔적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11. 관련 사이트
[1] 단, 학생 보호를 위해 2027년(건축학과는 28년)까지는 학적을 유지하며, 학생들은 경남과기대와 경상국립대 중 교명을 선택하여 졸업할 수 있다.[2] 단, 학생 보호를 위해 2027년(건축학과는 28년)까지는 학적을 유지하며, 학생들은 경남과기대와 경상국립대 중 교명을 선택하여 졸업할 수 있다.[3] 본교 자동차공학과 교수 출신이다.[4] 본교 자동차공학과 교수 출신이다.[5] 전임교원(193명), 비전임교원(358명)[6] 전임교원(193명), 비전임교원(358명)[7] 교명은 국립학교 설치령이 개정 되어야 확정이 된다. 현재 개정령 입법이 예고된 상태이다.[8] 경남과기대는 폐지가 된다.[9] 애초에 경상대학교는 1948년 진주농과대학으로 경남과기대에서 새롭게 개교한 학교였고 당시 경남과기대 교장이 진주농과대학 학장도 같이 겸직했기에 두 대학의 뿌리는 같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통합대학의 역사는 학교의 역사가 시작된 경남과기대를 따르게 따르게 된 것이다. 통합대학의 첫 개교기념식도 2021년 4월 30일에 열릴 예정이다.[10] 교육부고시 제2020-219호[11] 칠암, 가좌, 통영, 창원[12] 경남과기대는 폐지가 된다.[13] 애초에 경상대학교는 1948년 진주농과대학으로 경남과기대에서 새롭게 개교한 학교였고 당시 경남과기대 교장이 진주농과대학 학장도 같이 겸직했기에 두 대학의 뿌리는 같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통합대학의 역사는 학교의 역사가 시작된 경남과기대를 따르게 따르게 된 것이다. 통합대학의 첫 개교기념식도 2021년 4월 30일에 열릴 예정이다.[14] 교육부고시 제2020-219호[15] 칠암, 가좌, 통영, 창원[16] 경남과기대 - 경상대 양 대학의 총장은 1대1 통합에서 흡수통합으로의 변경은 교육부고시에 따라 진행한 것이며 형식상 흡수통합이지만 상호 대등한 1대1 통합을 기반으로 한다고 직접 말한 바 있다.[17] 통합 직전에 모집한 2021학년도 요강을 기준으로 잡았다. 이후의 내용은 통합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학부 문서로.[18] 취소선이 쳐진 이유는 산업대에서 과기대로 재편되면서 3동 대공연장이 2동 학생회관에 합쳐졌기 때문.[19] 취소선이 쳐진 이유는 산업대에서 과기대로 재편되면서 3동 대공연장이 2동 학생회관에 합쳐졌기 때문.[20] 그 후 2019년, 스포츠매니지먼트 학과가 개설되면서 다시 선수모집이 가능해졌고 4명의 선수가 새롭게 선발되었다.[21] 그 후 2019년, 스포츠매니지먼트 학과가 개설되면서 다시 선수모집이 가능해졌고 4명의 선수가 새롭게 선발되었다.[22]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심판요원으로 참가했다.[23] 2016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심판요원으로 참가했다.[24] 이때 상위 등급을 받았다고 학교 입구에 대문짝만 한 현수막도 걸었다.A등급도 아니면서...이후 흑역사가 됨[25] 이때 상위 등급을 받았다고 학교 입구에 대문짝만 한 현수막도 걸었다.A등급도 아니면서...이후 흑역사가 됨[26] 진주권역에서 자율개선대학은 경상대와 연암공대 딱 두 곳뿐이다. 같은 국립대인 진주교육대학교는 특수국립대라 별도의 교원평가를 진행하며 사립인 한국국제대는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 2로 뽑혀서 추후 폐교될 가능성이 커졌다. 애초에 한국국제대는 사분위의 문제대학이기도 하다.[27]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학교 내에서 자체적으로 2014년, 2020년에 걸쳐 야간대학 인원을 감축하면서 인원감축에 대한 타격은 그리 크지 않았다.[28] 진주권역에서 자율개선대학은 경상대와 연암공대 딱 두 곳뿐이다. 같은 국립대인 진주교육대학교는 특수국립대라 별도의 교원평가를 진행하며 사립인 한국국제대는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 2로 뽑혀서 추후 폐교될 가능성이 커졌다. 애초에 한국국제대는 사분위의 문제대학이기도 하다.[29]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학교 내에서 자체적으로 2014년, 2020년에 걸쳐 야간대학 인원을 감축하면서 인원감축에 대한 타격은 그리 크지 않았다.[30] 단 이것도 케바케로, 2016년도에 진주남중학교 측에서 학교축제를 주관하는 총학생회에 시험기간에 축제를 피해달라고 요청을 날리면서 2017년 이후부터는 남중 시험주간 및 시험 1~2주 전엔 피하고 있다. 웬만해선 남중이 시험 끝날때 하는 것을 학생회 측에선 지향하고 있다.[31] 단 이것도 케바케로, 2016년도에 진주남중학교 측에서 학교축제를 주관하는 총학생회에 시험기간에 축제를 피해달라고 요청을 날리면서 2017년 이후부터는 남중 시험주간 및 시험 1~2주 전엔 피하고 있다. 웬만해선 남중이 시험 끝날때 하는 것을 학생회 측에선 지향하고 있다.[32] 일반대로 개편되면서 아동가족학과, 사회복지학과로 분리.[33] 당시는 작물생명과학과였고, 이후 야간과정을 폐과함과 동시에 농학·한약자원학부로 개편되었다.[34] 당시엔 건축학부로, 건축학과(5년제)는 야간이 없었다.[35] 역시 야간이 없어짐과 동시에 식품과학부로 개편되었고, 전공이 식품생명공학전공과 식품영양학전공으로 세분화되었다.[36] 2014년부터 야간이 없어진 학과는 원예학과(야간이 없어짐과 동시에 학과 명칭도 원예과학과로 바뀌었다.), 제약공학과, 영어학과, 경제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 인테리어재료공학과, 조경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식품과학과[35], 전자공학과, 토목공학과, 환경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이 13학번들을 마지막으로 야간과정을 폐지하였다. 이들 학과의 마지막 야간 수업 개설은 2016년. 2017년부터 완전히 야간이 정리됐다.[37] 대표적으로 자유전공학부가 폐과되고, 경영학과, 회계학과, 기계공학과, 자동차공학과가 19학번을 마지막으로 야간모집을 중단한다. 또한 이들학과는 2022년에 4학년 야간수업을 끝으로 2023년부터는 완전히 야간수업을 하지 않는다.[38] 산림과 학생들도 졸업하려면 교양수업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산림자원학과가 야간을 완전히 폐지하지 않는 한 절대 폐지될 일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야간개설 교양수업은 현저히 적어질 것은 확실하다.[39] 그때문에 야간이 존재하는 학과에서는 야간학부생들에게 수업을 더욱 신중하게 신청하라고 알리는 일이 많아졌다. 자신이 속해 있는 학과의 야간이 없어지면 반강제로 주간에 가거나 건축학과나 간호학과를 제외한 학과로 전과해야한다. 혹은 야간이 있는 다른 대학의 야간학과로 편입을 하거나.[40] 일반대로 개편되면서 아동가족학과, 사회복지학과로 분리.[41] 당시는 작물생명과학과였고, 이후 야간과정을 폐과함과 동시에 농학·한약자원학부로 개편되었다.[42] 당시엔 건축학부로, 건축학과(5년제)는 야간이 없었다.[43] 역시 야간이 없어짐과 동시에 식품과학부로 개편되었고, 전공이 식품생명공학전공과 식품영양학전공으로 세분화되었다.[44] 2014년부터 야간이 없어진 학과는 원예학과(야간이 없어짐과 동시에 학과 명칭도 원예과학과로 바뀌었다.), 제약공학과, 영어학과, 경제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 인테리어재료공학과, 조경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식품과학과[43], 전자공학과, 토목공학과, 환경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이 13학번들을 마지막으로 야간과정을 폐지하였다. 이들 학과의 마지막 야간 수업 개설은 2016년. 2017년부터 완전히 야간이 정리됐다.[45] 대표적으로 자유전공학부가 폐과되고, 경영학과, 회계학과, 기계공학과, 자동차공학과가 19학번을 마지막으로 야간모집을 중단한다. 또한 이들학과는 2022년에 4학년 야간수업을 끝으로 2023년부터는 완전히 야간수업을 하지 않는다.[46] 산림과 학생들도 졸업하려면 교양수업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산림자원학과가 야간을 완전히 폐지하지 않는 한 절대 폐지될 일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야간개설 교양수업은 현저히 적어질 것은 확실하다.[47] 그때문에 야간이 존재하는 학과에서는 야간학부생들에게 수업을 더욱 신중하게 신청하라고 알리는 일이 많아졌다. 자신이 속해 있는 학과의 야간이 없어지면 반강제로 주간에 가거나 건축학과나 간호학과를 제외한 학과로 전과해야한다. 혹은 야간이 있는 다른 대학의 야간학과로 편입을 하거나.[48] 그래도 위에서 설명했듯 있을 건 다 있다. 그러나 산업대에서 과기대로 개편된 이후 아이러니하게 학교 상권이 조금씩 쇠퇴하게 된 것.[49] 그래도 위에서 설명했듯 있을 건 다 있다. 그러나 산업대에서 과기대로 개편된 이후 아이러니하게 학교 상권이 조금씩 쇠퇴하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