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
JIUNG | |
이름
| 최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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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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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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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8cm,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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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이즈
| 2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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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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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혼자 생각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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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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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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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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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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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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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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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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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즁이 형[4],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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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데뷔 전
3. 포지션
3.1. 보컬
데뷔 타이틀 SIREN에서 첫 구절을 맡았다.
3.2. 랩
4. 방송 활동
5. 여담
- 바퀴벌레를 무서워한다. 숙소에서 바퀴벌레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소리를 엄청 질렀다고 한다.
- 자고 일어나면 먼저 움직일 동선 먼저 생각한다고 한다. 침대에 일어나서 슬리퍼를 신고 욕실 가방과 수건을 들고 화장실로 가는 동선을 최소화할려고 스스로 기록을 세운다고.
기호: 정말 피곤하게 산다
- 숙소에서는 잔소리 담당이다. 누가 뭔가를 치우지 않았을 때는 다른 말 없이 ‘야 나와’ 한 마디를 한다고.
하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는다고
- 테오와는 오랜만에 봐도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는 동네친구같은 사이라고 한다. 편한 사이라 둘이 있을 때면 오히려 말을 별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 본인은 성인(聖人)이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한다. 이외에도 내면을 가꾸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그래서 그런지 철학을 좋아하고 철학에 관심이 많다.
- 아우라를 가진 사람이 되길 바란다. 가만히 있어도 무대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아우라가 있었으면 한다고.
-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한다.
- 과거 장래희망이 수의사였다고 한다.
- 인생 영화는 "어바웃타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