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재네 집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순재 집안의 뒤를 이었다고 볼 수도 있는 집.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돈 걱정 없이 사는 전작과 비슷한 설정의[1] 부유한 집안이지만 가족 구성원들 사이의 유대는 거의 없다시피한다.[2] 가족 구성원들 대부분이 각자의 문제에만 신경 쓰고 다른 가족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모습이 보이며, 가족 전체의 문제를 바라 볼 때에도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올 법한 정해리의 모습은 이런 이 가족의 집합체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다. 빚쟁이에게 쫓겨 서울로 올라오게 된 신 씨 자매를 받아 들이게 되면서 이 가정의 모습이 어떻게 변해 갈 지가 이 시트콤의 중요한 줄기 중 하나.
이번 편의 집의 특이 요소는 2층의 개구멍으로 기어 들어가야 하는 정준혁의 방.[3] 이번에는 제작 과정이 없이 처음부터 뚫려 있었는데, 극중에 이 개구멍의 유래가 밝혀진다. 이현경의 발차기로 뚫은 벽이었던 것. 다만, 현경에게는 매우 슬픈 사연이 있었다. 19회 참조.[4]
질투가 발동되면 애 어른 할 것 없이 눈에서 불을 뿜어내는 기술을 시전한다.(정보석과 이현경은 제외) 거기서 확장되면 몸이나 차에도 불을 확장하기도[5]
이번 편의 집의 특이 요소는 2층의 개구멍으로 기어 들어가야 하는 정준혁의 방.[3] 이번에는 제작 과정이 없이 처음부터 뚫려 있었는데, 극중에 이 개구멍의 유래가 밝혀진다. 이현경의 발차기로 뚫은 벽이었던 것. 다만, 현경에게는 매우 슬픈 사연이 있었다. 19회 참조.[4]
- 삼식이(태명) - 현경과 보석의 셋째 아이. 근황은 알 수 없다.[9]
2. 자옥네 집
풍파고 교감인 김자옥이 운영하는 하숙집에 사는 세입자 일동. 혈연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이 씨 집안보다는 나름대로의 유대감이 있어 보인다.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걱정해야 하는 세대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 듯. 신 씨 자매를 처음으로 받아줬던 것이 바로 이 곳의 줄리엔으로, 신 씨 자매가 이 씨 집안에서 식모살이하게 된 이후에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취업난이나 현실의 벽에서 갈등하는 세대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하숙집에 사는 세입자들 중 제대로 된 개념인은 줄리엔 밖에 없다.[10]
3. 신씨 가족
원래는 태백시 산골에서 부족하지만 나름 오순도순 살던 가정이었지만, 우연히 산에서 길을 잃은 대학생들[15]이 신 씨 가족을 만나서 무사히 하산하고 이들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렸고 이를 알게 된 빚쟁이들이 산 속까지 쫓아온 바람에 해체되어버린 가족. 어머니는 2003년[16] 지병으로 인해 별세했다.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온전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가족 간의 정은 어려운 상황 때문이라도 굉장히 깊다. 아버지 신달호는 잘 모르겠지만 딸인 신 자매가 은근히 문무겸비의 능력자. 일반적인 가정이었다면 그야말로 인재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 신신애(서신애) - 작은딸. 3살때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신 직후부터 산속에서만 살아서 서울에 처음 들어왔을때 우리에겐 일상인 것들을 신기해하며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어린이. 아빠와 헤어지고 나서 언니만 의지한다. 학교에서 같은반인 해리
보다 언니지만 산골에서 5년 넘게 은둔생활을 한 탓에 극중 2월생이라 또래보다 1년 일찍 들어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9살이란 나이에 서울에 정착해서야 학교를 다니게 됬으며 해리가 신애를 언니라고 부른적이 없다. 신애와 달리 학교도 제나이에 맞춰서 들어간 해리보다 공부도 곧잘해서 해리와는 항상 대립한다. 하고 싶은 것 많고 먹고싶은 것 많은 평범한 어린이이다. 마지막회에서 언니를 교통사고로 잃게 된다..
4. 그 외 등장인물
- 풍파고 교장(홍순창) - 전작에 이어 등장하는 인물로 전작의 교감직에서 승진했다. 승진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에피소드 중에는 교감 시절 꽈당 민정, 미친 개라는 별명을 가진 선생들이 있었다고 하면서 거침없이 하이킥 시절을 회상하는 에피소드도 나온다. 교감 김자옥을 짝사랑하며, 이순재를 매우 시기한다. 이순재에게 당한 사랑의 패배를 인정하지 못하고 용한 무당인 누나에게 부적을 부탁해 야외 결혼식장에 비가 내리게 만들고, 신부인 자옥의 얼굴에는 뾰루지가 도지고, 사회자 광수는 토사곽란으로 쓰러지고, 하객 수송 대절 버스는 퍼지고, 주례는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결혼식장에서는 직원들이 임금체불로 데모를 진행하고, 급기야 이순재F&B가 부도위기에 처하게 만드는 등 이순재-김자옥 결혼식을 제대로 망쳐 버린다. 이 때의 교장의 위용은 가히 최종보스급으로, 일각에서는 이 작품의 충격적인 엔딩 역시 교장의 저주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20] 배우 홍순창은 후속작에서는 교감으로 강등되어 출연[21]하며 하이킥 시리즈에 레귤러로 개근한 유일한 인물이 되었다.
- 풍파고 이사장(이대로)
- 임 기사 (임채홍)
- 백 비서(백승희) - 전비서인 방 비서가 이순재의 방귀에 질려서 회사를 그만 두면서 비서를 새로 뽑을 때 채용된 비서. 서류 지원도 안했지만 김자옥의 지인이라는 이유로 바로 채용되었다.
- 방 비서 - 이순재의 전 비서. 이순재가 전화를 받으면서 안면에 방귀를 직방으로 뀌어서 이순재의 엉덩이를 때린뒤 누구 방귀 뀔 줄 모르냐면서 방귀를 뀐뒤 이순재 한테 방구대장 이라고 한 뒤 회사를 그만 둬 버렸다.
- 민 선생 - 이지훈의 직장 동료. 이름은 민영훈. 세경을 좋아한다.
- 해리, 신애 담임선생(송주연)
- 최 선생(최재원) - 준혁의 예전 과외 선생. 전문 영어과외 강사라 정음보다 실력은 뛰어나지만 공부는 뒷전이고 아이랑 같이 자거나 게임하는 등 친목을 쌓는데만 열중한다. 당연히 아이 성적은 항상 바닥이었고 견디다 못한 현경은 그를 퇴출시키고 정음을 고용했다. 준혁은 초반에는 최 선생에 대한 의리를 지킨다는 이유로 정음에게 반말하고 깔보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차 정음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한번은 현경이 '젊은 여선생이 말만한 사내아이를 가르치는건 무리'라는 이유로 정음을 퇴출시키자 기뻐하면서 재원을 다시 불렀다. 하지만 과외하러 와서는 당당하게 침대에 누워 라면이나 끓여와달라고 하는 그를 보자 알수없는 허전함을 느꼈고 견디다 못한 그는 결국 재원을 쫓아내고 정음을 다시 불러내는 초강수를 택한다. 시청자들도 하나같이 본업은 뒷전인 재원보다는 맨날 싸우긴 해도 본업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 정음이 백배는 더 낫다는 반응이었다. 배우 최재원은 김병욱 PD의 시트콤 입봉작 LA 아리랑에 출연했다.
- 조성희(유해정), 이소정(김정연) - 해리의 절친들. 해리가 신애를 놀리면 같이 놀린다. 해리와 분식집에 있거나 해리 집에 있는 에피소드에 불시로 출연한다. 작중 이름은 지붕뚫고하이킥의 각본 관계자 "조성희" 와 이사정을 따온 이름이다. 해리와 마찬가지로 신자매를 싫어하고 해리가 신애를 놀릴때 같이 놀린다. 원래 1학년 때는 정해리와 같은 반이었으나 62회에서 반장이 되었다고 해리에게 뻐기는 것을 보아 2학년이 되었을 때는 다른 반이 된 듯 하다. 여담으로 소정이를맡은 김정연은 2013년 신애와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같이 출연한 인물이다.
- 해리 짝꿍 (류의현) - 학교에서 해리의 옆자리에 앉아있는 남자아이. 해리에게 괴롭힘을 자주 당한다. 해리가 이름을 언급한 적은 있지만 자세히 알 수 없다.
5. 카메오
김병욱 감독 이전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이 카메오로 출연했는데 주로 거침없이 하이킥에 등장한 인물들이 다수 등장하였다.
- 이민호(김혜성[30])(하이킥1), 노형욱(똑바로 살아라) - 1회 출연. 산 속으로 여행을 갔다 혜성은 다리를 다치고 길을 잃는다. 풀숲에서 뭔가 움직이기에 보니 칡을 먹던 신애. 그리고 신 씨네 가족과 만난다. 그들에게 정이 들었던 그는 신 씨네 사진을 찍고 본인의 미니홈피에 올리는데, 그것이 퍼져나가 신 씨네 가족의 거처를 들키게 한 원인을 의도치 않게 제공했다. 사실상 세경이 도망치게 된 원흉인 셈. 여담으로 김혜성은 전작 거침없이 하이킥에, 노형욱은 똑바로 살아라에 출연했다. 공교롭게도 둘다 시트콤 찍을 당시에 왕소심+겁쟁이 역할이었다. 또한 감자별에서 같은 화수(100화)의 카메오로 나온다.
- 이홍렬(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13화 출연. 정보석이 자신의 이름으로 놀림받는게 싫어 매번 개명을 바랐으나 보석의 아버지가 줄기차게 반대해 그 이유가 궁금해 작은아버지께 물어보니 그가 보석의 출생의 비밀을 알려 주는데 그 회상 에피소드에 등장한다. 해당 에피소드는 예수의 탄생 당시 이를 발견한 동방박사의 이야기의 패러디이다. 보석이 태어나던 날 이홍렬과 동기들이 별똥별이 떨어지는걸 보고 별이 떨어진 보석의 집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마주친 보석의 아버지에게 자기소개를 하는데 각각 최박사 윤박사 안달이박사.[31] 이후 홍렬 일행이 아기가 큰 인물이 될 것이라며 보석이라는 이름을 지어 준 것.
- 김기천 - 14화 출연. 이순재가 젊어지기 위해 모든걸 다했으나 안돼서 최후의 방법으로 보톡스를 맞으러 성형외과에 가서 만났다. 머리도 다까지고 정말 유명한 노안인지라 순재가 나이를 물어보니 무려 35살... 이후 순재를 우연히 본 자옥의 닭살돋는 멘트에 혐오스런 표정으로 어깨를 긁는다.
- 박경림(귀엽거나 미치거나) - 19화에서 현경이 대학생이었던 시절 현경에게 태권도로 얻어맞고 턱이 돌아가 턱돌이 라는 별명이 생겼던 인물. 보석이 구두 계약만 하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않는 큰 실수를 하자 회장 사모의 입김이 세다는 것을 알고 현경이 직접 집에 찾아가자 그 집의 사모로 있었고 현경에게 대학 시절 당한 굴욕을 그대로 갚아준다. 현경은 그 일로 인해 두고두고 치를 떠는 중.
- 김용준(SG워너비) - 동물병원 수의사로 28회에서 약 10초 정도 등장. 황정음의 전남친이기도 하다.
- 정교빈(강빛)[32] - 33회에서 정해리의 남자친구로 등장한다. 그리고 이후 해리를 차고 신애에게 반해버린다. 그런데 정작 신애는 교빈에게 관심이 없다... 다만 해리의 후폭풍이 두려워서일 가능성이 있다. 극중에 신애가 "우리 둘이 이러고 있는거 해리한테 들키면 나 해리한테 죽는단 말이야."라는 대사를 했고 이후 해리가 신애를 때리려는걸 교빈이 막았다. 이 점을 보아 아마 해리의 후폭풍이 두려워서인 듯 하다.[33]
이후 출현은 없지만, 86회에서 준혁이 "정교빈인가...걔가 너 놔두고, 왜 신애한테 반했겠어?"라고 신애가 더 이쁘다면서 해리를 디스하면서 잠깐 언급했다. - 윤종신, 장항준 - 64화에서 몸이 너무 약해서 조금만 움직이거나 부딪혀도 큰 충격을 받아 쓰러지는 형제로 나왔다. 참고로 윤종신과 장항준은 김병욱 감독의 이전 시트콤에서도 비실이 형제로 나왔다. 직업은 전자 제품 배달원. 윤종신이 형, 장항준이 동생. 여담으로 실제로는 두 사람은 동갑이며, 사적으로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장항준이 감독이나 작가로 참여한 작품에 윤종신이 음악을 담당한 적도 있다. 유인나를 짝사랑하게 된 순간 심장이 아파서 쓰러지기도 하고, 조금만 눈물을 흘려도 수분 부족으로 쓰러지고, 천식 증세에, 강풍이 부는 날 바람에 날아가기도 한다.
대신 윤종신은 유인나를 버리고 황정음을 택하여 뽀뽀를 하였으니 PROFIT. - 유리(박지연) - 문화고 얼짱. 정준혁을 짝사랑한다. 일진이다. "오빠는 결국 저랑 사귀게 될걸요?"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하지만 이것은 정해리의 미래를 암시하는 복선이었으니.....[35] - 선우용여(순풍 산부인과) - 124화에 출연. 김자옥과 이순재가 커플이 되기 전 이순재의 연인. 생물 교사로 김자옥과는 대학 동창이자 풍파고에서 함께 근무했다. 이순재와 김자옥의 불륜 아닌 불륜을 알게 되고 김자옥과 대판 싸우고 이직한다.
- 신지(하이킥1) - 황정음과 동병상련. 황정음과 마찬가지로 서운대 출신에다가 의사 남자 친구를 둬서 나름의 마음 고생을 한다. 황정음에게 힘이 되어주는 역할. 카메오로 출연하는 후반부엔 황정음과 장기자랑 라이벌로 비추어진다.
- 미래의 정해리(박신혜)(귀엽거나 미치거나) - 119화에 정해리의 어른 모습으로 나왔다. 정해리가 강세호와 결혼 후 함께 사는 것을 상상하는 장면에 나온다.
- 조원석 - 유인나의 첫 뮤직 비디오 감독. 스태프들과의 의견 충돌로 해당 뮤직 비디오 감독을 그만둔다. 참고로 조원석은 전작에도 카메오로 출연했다.
- 정일우(하이킥1) - 황정음의 옛 연인이자 히릿의 본 주인. 해외로 떠난다며 황정음에게 히릿을 부탁하지만 사실은 심장병을 앓고 있었으며 결국 세상을 떠났다.
- 윤기원(순풍 산부인과) - 2109년에서 온 미래人. 먼 훗날 세계 3대 부자 중 한명이 정보석이라는 예언을 한다. 정신 병원에서 탈출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이분 때문에 정보석이 로봇을 싫어하게 됐다. - 사은풍(김한석) - 대형 마트에서 근무한다. 유인나를 짝사랑한다.
- 후니훈 - 정보석에게 힙합의 피를 흐르게 한 DJ.
- 김경진 - 거지다. 황정음이 이지훈에게 주려던 시계를 얼떨결에 받고는 정음이 다시 달라고 하자 돈을 내라며 거부한다. 결국 지훈이 돈을 주고 되찾아온다.
- 양택조 - 초록 병원에 입원한 치매 환자. 황정음이 병원에서 봉사할 때 당신의 부인으로 착각한다. 황정음은 그를 위해 할머니 분장을 하고 된장국을 끓여준다. 외로운 역할이다.
- 김범(하이킥1) - 김자옥의 조카. 명문대 공대생.
- 김태원 - 동네에서 연쇄 강도 행위를 저지르는 범죄자가 있었는데, 그 범죄자는 여성을 대상으로만 범죄를 한다. 범죄자는 또 범행을 저지르려고 머리 긴 사람에게 접근하지만 그 머리 긴 사람은 김태원이었고, 범죄자는 식겁한다.
- 서지석(하이킥 3) - 황정음과 소개팅한 남자. 이지훈과 대학 동기다. 황정음과의 소개팅에서 호감을 갖지만 귀가하는 도중 그냥, 갑자기 황정음에게 갖고 있던 호감이 사라진다.
- 타이거JK - 오디션장에서 만난 광수의 힙합 지인.
- 정웅인(순풍 산부인과)- 103화에 나온 은행털이범. 도로주행 연습 중이던 황정음의 차에 올라 타서 빨리 달리라며 협박한다.
- 소이 - 줄리엔의 한국어 선생이자 친구. 신애와 인나가 경쟁심을 느끼는 대상.
- 표인봉(순풍 산부인과) - 16화에 등장한 샌드위치 많이 먹기대회 MC.
- 정은표 - 17화에 등장한 보석의 오랜 친구. 지훈말만 믿는 보석과 미국의 주가 50개인지, 51개인지 내기를 했는데 보석이 지게 되어 몇십만원의 수표를 챙긴다. 참고로 미국의 주는 50개고 아마도 1개의 특별구를 헷갈린 모양이다.
- 정석원 - 지훈의 후배이자 인턴의사. 두손에 커피를 들고 선배의 커피를 입에 물고왔다가 선배의 핀잔을 받고 세경에게 자기방을 청소해달라고 했다가 지훈에게 또 한소리듣는다. 뒤에서 자기할말
호박씨을 다한다. - 김경룡(하이킥1, 하이킥3) - 77회에서 갈비집 주인. 해리가 돈 없이 소갈비를 8대나 시켜먹자 해리와 준혁에게 일을 시킨다.
- 장정희(순풍 산부인과) - 84회에서 초록병원의 봉사자들을 지도하는 수간호사.
- 김정렬 - 3화에서 남산에서 자고 있던 세경과 신애에게 박스를 덮어주고 신문을 보고 있는 거지.
[1] 전작 역시 한의사 집안으로 부유한 집안이었다.[2] 58화에서 이순재 능력 시험을 본 결과 1,2위가 이순재의 혈연이 아닌 신세경과 정보석이었다는 점에서 확연히 드러난다.[3] 준혁의 방은 원래 지훈의 방과 연결된 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다만, 문을 두 번 여는 것이 번거로워 이 구멍으로 드나드는 사람이 꽤 많다.[4] 하이킥1인 거침없이 하이킥에는 1층과 2층의 민용방을 잇는 봉이 있었고 하이킥3인 짧은 다리의 역습엔 이웃간을 여는 지하통로가 있었다.[5] 순재는 줄리엔한테, 해리는 정음한테 질투를 한다. 지훈은 정음이 오상진과 함께 MT를 갔을 때 분노심에 불타서 차까지 태워버린 적이 있다. 준혁도 세호가 세경의 머리를 쓰다듬을때 딱 한번 질투를 한적이 있다.[6] 실제로도 정보석은 고등학교 야구선수 출신이다.[7] 임신 소식이 확인된 후 현경에게 안 좋은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기 때문. 일단 임신 사실을 알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석이 현경에게 임신한 부인이 방에서 나올때 축하한답시고 폭죽 터뜨려 놀래키고, 태아에게 얘기한답시고 기구를 사서 (술 취한 상태에서) 밤새 말 걸다가 잠들어 이불도 안 덮어줘 배탈나게 하고, 갑자기 나타난 개에게 놀라 임신한 배에 니킥을 날리는 등 많은 피해를 주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거의 반 년간 한식구나 마찬가지로 지내온 정음에게 학력 위조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현경을 흥분하게 만들었고, 계약사기+자살소동으로 스트레스를 주었고, 엘리베이터를 놓쳐 급한 마음에 몇층이나 계단을 오르게 해서 임신한 몸에 무리를 주고, 실수로 떨어질 뻔한 걸 급히 잡아 끌어내린 현경 쪽으로 떨어져서 깔아뭉개는 등 엄청난 사고가 일어났으며, 마지막에는 그 교통사고 때문에 아들처럼 여기던 동생을 잃었다는 충격까지.[8] 실제로도 정보석은 고등학교 야구선수 출신이다.[9] 임신 소식이 확인된 후 현경에게 안 좋은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기 때문. 일단 임신 사실을 알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석이 현경에게 임신한 부인이 방에서 나올때 축하한답시고 폭죽 터뜨려 놀래키고, 태아에게 얘기한답시고 기구를 사서 (술 취한 상태에서) 밤새 말 걸다가 잠들어 이불도 안 덮어줘 배탈나게 하고, 갑자기 나타난 개에게 놀라 임신한 배에 니킥을 날리는 등 많은 피해를 주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거의 반 년간 한식구나 마찬가지로 지내온 정음에게 학력 위조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현경을 흥분하게 만들었고, 계약사기+자살소동으로 스트레스를 주었고, 엘리베이터를 놓쳐 급한 마음에 몇층이나 계단을 오르게 해서 임신한 몸에 무리를 주고, 실수로 떨어질 뻔한 걸 급히 잡아 끌어내린 현경 쪽으로 떨어져서 깔아뭉개는 등 엄청난 사고가 일어났으며, 마지막에는 그 교통사고 때문에 아들처럼 여기던 동생을 잃었다는 충격까지.[10] 이 점이 극명히 드러나는게 초반에 신애가 없어졌을때 찾아다니는 장면. 정이 붙었는지 처음엔 애타게 찾아다녔으나 광수/인나는 날씨 좋다며 놀러갔고, 정음은 세일항목에 홀려 쇼핑하러 갔다. 결국 끝까지 세경을 도와 신애를 찾은 건 줄리엔 뿐.[11] 원래 서운대라고 표시했지만 황정음의 종이 위에 서울대생이 자신의 것을 붙이는 바람에 이렇게 된것.[12] 원래 서운대라고 표시했지만 황정음의 종이 위에 서울대생이 자신의 것을 붙이는 바람에 이렇게 된것.[13] 후에 그녀는 예뻤다에 다시 출연해 황정음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14] 후에 그녀는 예뻤다에 다시 출연해 황정음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15] 참고로 이 대학생들은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민호(김혜성)와 똑바로 살아라의 노형욱(노형욱)이다.[16] 홈페이지에서 신신애가 3살 때 사망했다고 나오고, 극중에는 2001년생이다.[17] 항간에는 48회의 이순재 방구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진것도 신애가 올린 사연을 배후에서 교장이 이용했다는 음모론도 있다. 물론 별개의 묘사가 없기 때문에 억측에 가깝다.[18] 학교도 다른 것을 보아 얼굴과 이름은 같지만 전혀 다른 인물로 보인다.[19] 1화에서 드러나는데, 자신이 싫어하는 고두밥을 만들어 놨다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엄청나게 갈궈 대는 모습이 나온다.[20] 항간에는 48회의 이순재 방구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진것도 신애가 올린 사연을 배후에서 교장이 이용했다는 음모론도 있다. 물론 별개의 묘사가 없기 때문에 억측에 가깝다.[21] 학교도 다른 것을 보아 얼굴과 이름은 같지만 전혀 다른 인물로 보인다.[22] 1화에서 드러나는데, 자신이 싫어하는 고두밥을 만들어 놨다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엄청나게 갈궈 대는 모습이 나온다.[23] 김혜성의 설정상 배역 이름이 이민호다. 물론 전작의 이민호랑 동일인물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옆에 범이가 없다는 것만 빼면 거의 동일인물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대학생이라 했으니 시기상으로는 맞다.[24] 안달이박사가 바로 이홍렬.[25]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 아내의 유혹의 정교빈.[26]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이다. 그래서 에피소드 중간에 "왜 너는 나를 만나서~"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27] 태희혜교지현이는 지붕킥이 방영하기 바로 이전에 방영했던 시트콤이다.[28] 그리고 이로부터 수개월 후에 윤시윤과 지연이 같이 촬영한 KT테크 에버 부비부비폰 광고의 출연했다. 이후 윤시윤과 황정음과 지연은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도 같이 출연하게 된다.[29] 물론 단 둘이 간 게 아니고 남자 셋, 여자 셋이었다.그러게 왜 장난으로 받아들여서...[30] 김혜성의 설정상 배역 이름이 이민호다. 물론 전작의 이민호랑 동일인물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옆에 범이가 없다는 것만 빼면 거의 동일인물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대학생이라 했으니 시기상으로는 맞다.[31] 안달이박사가 바로 이홍렬.[32]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 아내의 유혹의 정교빈.[33]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이다. 그래서 에피소드 중간에 "왜 너는 나를 만나서~"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34] 태희혜교지현이는 지붕킥이 방영하기 바로 이전에 방영했던 시트콤이다.[35] 그리고 이로부터 수개월 후에 윤시윤과 지연이 같이 촬영한 KT테크 에버 부비부비폰 광고의 출연했다. 이후 윤시윤과 황정음과 지연은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도 같이 출연하게 된다.[36] 물론 단 둘이 간 게 아니고 남자 셋, 여자 셋이었다.그러게 왜 장난으로 받아들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