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원 의원 총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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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議院議員総選挙 / Japanese House of Representatives General Election

1. 개요2. 상세3. 시행 선거4. 역사
4.1. 제2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5. 선거 결과6. 관련 문서

1. 개요

일본 국회의 하원인 중의원 의원을 뽑는 국회의원 선거.

양원제인 일본에서 상원격인 일본 참의원의 의원은 6년 임기가 보장되며 3년에 한번씩 절반을 갈아치우는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가 시행되나, 하원격인 중의원은 4년 임기지만 임기보장 없이 내각총리대신의회해산에 의해 해산되는 경우가 많아 총선이 잦다. 전후 임기만료로 실시된 선거는 1976년 12월 총선거가 현재까지 유일하며, 이 경우도 당시 미키 다케오 총리대신이 해산의 적절한 시점을 잡지 못해서 불가피하게(...) 실시된 것이라고 하니 사실상 4년 임기가 보장되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한 셈.

하지만 중의원 문서에서 보다시피 일본은 중의원이 참의원보다 권한이 막강하기 때문에, 의원 내각제 국가인 일본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사실상 대통령 중심제 국가의 총선+대선 역할을 겸한다)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대법관 재신임 선거도 작선으로 진행된다. 다만 대법관의 거취여부가 큰 이슈가 되지못하기에 요식행위에 가깝다는 평도 있다.

2. 상세

일본국 헌법에 의해 중의원 해산으로 인한 총선의 경우 40일 이내, 임기 만료로 인한 총선의 경우 30일 이내에 시행하도록 되어 있다. 2016년 6월 20일부터 18세로 선거권 연령이 낮아졌다. 후보자로 출마가 가능한 피선거권은 25세 이상 일본 국민이 가지고 있다.

패전 이전에 성립된 중선거구제가 일시적으로 선거구당 선출의원수가 늘어난 46년 총선거를 제외하고는 1993년까지 적용되었다. 각 선거구별로 대체적으로 2명에서 5명을 선출하였으나 홋카이도 제1선거구(6인구), 아마미 군도(1인구)와 같은 예외적인 지역도 있었다. 선거구는 계속적으로 증가하였는데, 마지막 중선거구제 총선거인 1993년 총선거에서는 127개 선거구가 있었다. 중선거구제는 비교적 높은 비례대표성 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1.5당체제의 원인, 각종 정치비리의 원인, 막대한 정치자금 사용의 원인, 파벌 결성의 원인 등 당시 일본 정치가 가지고 있던 거의 모든 문제의 원흉으로 취급받으며 80년대 후반 이후 정치개혁의 핵심 대상이 되었다. 결국 1994년 호소카와 내각의 주도로 소선거구 비례대표 병립제 법안이 성립되면서 폐지되었다.근데 아직도 그대로다. 선거제도를 도로 바꿔야 할 정도다.

일본 공직선거법에 따라 소선거구제 지역구 295석[1]석패율제가 적용되는 비례대표 180석[2]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패율제가 적용되는 비례대표는 전국단위가 아닌 도쿄, 홋카이도, 규슈와 같은 광역 단위(한국식으로 말하면 권역별)로 선출된다. 도쿄, 기타칸토, 미나미칸토, 호쿠리쿠 신에츠, 도카이, 주고쿠, 긴키, 규슈, 도호쿠, 시코쿠, 홋카이도 등 총 11개의 비례대표 블록이 있다.

3. 시행 선거

  • 1942년 이전과 1993년은 국회 기준 여당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기존 집권여당과 다를 수도 있다.
  • 야당은 제1야당을 기준으로 한다.

시행일
회수
선거전 여·야당
선거후 여·야당
여당
야당
여당
야당
-
-
입헌자유당
대성회
2
입헌자유당
입헌개진당
입헌자유당
중앙협상회
3
입헌자유당
중앙협상회
입헌자유당
입헌개진당
4
입헌자유당
입헌개진당
입헌자유당
입헌개진당
5
입헌자유당
진보당[6]
입헌자유당
진보당
6
헌정당[9]
헌정본당[10]
헌정본당
헌정당
7
헌정본당
입헌정우회
헌정본당
8
입헌정우회
헌정본당
입헌정우회
헌정본당
9
입헌정우회
헌정본당
입헌정우회
헌정본당
10
입헌정우회
헌정본당
입헌정우회
헌정본당
11
입헌정우회
헌정국민당[12]
입헌정우회
헌정국민당
입헌정우회
입헌동지회[16]
입헌동지회
입헌정우회
13
입헌동지회
입헌정우회
입헌정우회
입헌동지회
14
입헌정우회
입헌동지회
입헌정우회
입헌동지회
15
입헌정우회
헌정회[19]
헌정회
정우본당[20]
입헌민정당[24]
입헌정우회
입헌정우회
입헌민정당
17
입헌정우회
입헌민정당
입헌민정당
입헌정우회
18
입헌민정당
입헌정우회
입헌정우회
입헌민정당
19
입헌정우회
입헌민정당
입헌민정당
입헌정우회
20
입헌민정당
입헌정우회
입헌민정당
입헌정우회
21
사회대중당
익찬정치체제협의회
일본진보당
23
일본자유당
일본진보당
일본자유당
24
일본사회당
민주자유당[39]
민주자유당
일본민주당[40]
25
일본사회당(좌파)[44]
자유당
개진당
26
자유당
개진당
자유당
개진당
27
자유당
일본민주당
자유당
28
일본사회당[50]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29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30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31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32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33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35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36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37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38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40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
일본사회당[56]
자유민주당
자유민주당
자유민주당
신진당
42
자유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민주당[60]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민주당
자유민주당
자유민주당
자유민주당
 
 

4. 역사

4.1. 제2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차 대전 종전 이후 최초로 실시된 총선거. 시데하라 기주로 내각이 1945년 12월 18일 해산을 상주, 1946년 4월 10일 실시되었다. 해산명은 종전 해산, GHQ 해산이다. 사상 최초로 보통선거권이 도입되었고, 여성의 참정권이 인정되었다. 대선거구제가 실시되었으며, 제국의회, 즉 대일본제국 헌법 하에서 실시된 마지막 중의원의원 총선거이다. 여성 당선자 39명이 배출되었다. 참고로 해당 선거에서 인구가 많은 선거구에 한해서 1인당 2표를 행사할수있도록 하는 법안이 시행되었지만 표의 등가성이 문제가 되어 다음해부터 폐지되었다.

총선 이후 제1당을 차지한 일본민주당 당수 하토야마 이치로의 총리 취임이 확실시되었으나, 총리 취임 직전에 GHQ가 하토야마를 공직추방 대상으로 지정함에 따라서 그의 총리 취임은 무산되었다. 결국 하토야마는 자유당을 임시로 맡아줄 것을 요시다 시게루에게 요청하였고, 요시다는 총리대신에 취임하게 된다. 이후 7년간 이어질 요시다 장기정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하토야마 뿐만 아니라 공산당을 포함한 모든 정당에서 다수의 의원들이 공직추방 지정으로 정해졌고, 대부분의 기존 정치가들은 정계에서 강제로 퇴출되었다. 이는 이른바 요시다 스쿨로 불리는 관료 출신 정치가들이 새로 국회로 진입할 수 있게 해주는 결정적 기회가 되었다.

5. 선거 결과

  • 1회 부터 6회까지 직접국세 15엔 이상 납세한 25세 이상의 남성 일본국민이 선거권자이고 선거제도는 소선거구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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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선거투표율정당의석수[72]내각
18901회93.91%입헌자유당130/300 석제1차 야마가타 아리토모 내각
조슈 번
대성회79/300 석
입헌개진당41/300 석
국민자유당5/300 석
무소속 45/300 석
18922회91.59%자유당94/300 석제1차 마쓰카타 마사요시 내각
사쓰마 번
중앙교진부81/300 석
입헌개진당38/300 석
독립구락부31/300 석
긴키구락부12/300 석
무소속 44/300 석
18943회88.76%자유당120/300 석제2차 이토 히로부미 내각
조슈 번자유당
입헌개진당60/300 석
국민협회35/300 석
동지구락부24/300 석
동맹구락부18/300 석
대일본협회9/300 석
무소속 34/300 석
18944회84.84%자유당107/300 석제2차 이토 히로부미 내각
조슈 번자유당
제1차 마쓰카타 마사요시 내각
사쓰마 번
진보당 협력
입헌개진당49/300 석
입헌혁신당39/300 석
국민협회32/300 석
제국재정혁신회5/300 석
주코쿠진보당4/300 석
무소속 64/300 석
18985회87.50%자유당105/300 석
진보당104/300 석
국민협회29/300 석
산하구락부26/300 석
동지구락부13/300 석
무소속 23/300 석
18986회79.91%헌정본당124/300 석
헌정당120/300 석
국민협회21/300 석
일길구락부9/300 석
무소속 26/300 석

  • 7회부터 13회까지 직접국세 10엔 이상 납세한 25세 이상의 남성 일본국민이 선거권자이고 중선거구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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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선거투표율정당의석수[76]내각
19027회88.39%입헌정우회191/376 석
헌정본당95/376 석
임인회28/376 석
제국당17/376 석
동지구락부13/379 석
무소속 32/376 석
19038회86.17%입헌정우회175/376 석
헌정본당85/376 석
중정구락부31/376 석
제국당17/376 석
정우구락부13/376 석
무소속 55/379 석
19049회86.06%입헌정우회133/379 석
헌정본당90/379 석
중진구락부39/379 석
무명구락부25/379 석
제국당19/379 석
자유당 18/379 석
무소속 55/379 석
190810회85.29%입헌정우회187/379 석
헌정본당70/379 석
대동구락부29/379 석
유흥회29/379 석
무소속 64/379 석
191211회89.58%입헌정우회209/381 석
입헌국민당95/381 석
중앙구락부31/381 석
무소속 46/381 석
191412회92.13%입헌동지회153/381 석
입헌정우회108/381 석
중정회33/381 석
입헌국민당27/381 석
대외백후원12/381 석
무소속 48/381 석
191713회91.92%입헌정우회165/381 석
헌정회121/381 석
입헌국민당35/381 석
무소속 60/381 석

  • 14회부터 15회까지 직접국세 3엔이상 납세한 25세 이상의 남성 일본국민이 선거권자이고 선거제도는 소선거구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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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해산명)
선거투표율정당의석수[80]내각
192014회86.72%입헌정우회278/464 석
헌정회110/464 석
입헌국민당29/464 석
무소속 47/464 석
1924
(징벌 해산)
15회91.18%헌정회151/464 석
정우본당116/464 석
입헌정우회100/464 석
중정구락부42/464 석
혁신구락부30/464 석
실업동지회8/464 석
무소속 17/464 석

  • 16회부터 20회까지 선거권자는 20세 이상의 남자 그리고 선거제도는 중대선거구제도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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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해산명)
선거투표율정당의석수[84]내각
1928
(보통선거 해산)
16회80.33%입헌정우회218/466 석
입헌 민정당216/466 석
실업동지회4/466 석
혁신당3/466 석
노동농민당2/466 석
사회대중당4/466 석
일본노농당 1/466 석
규슈민헌당 1/466 석
중립 15/466 석
기타 2/466 석
193017회83.34%입헌 민정당273/466 석
입헌정우회174/466 석
국민동지회6/466 석
무산제파5/466 석
혁신당3/466 석
중립 및 기타5/466 석
193218회81.67%입헌정우회301/466 석
입헌 민정당146/466 석
혁신당2/466 석
무산정당5/466 석
기타 ・ 무소속12/466 석
193619회78.64%입헌 민정당205/466 석
입헌정우회175/466 석
쇼와회20/466 석
사회대중당18/466 석
국민동맹15/466 석
무산제파4/466 석
국가주의 단체 3/466 석
중립26/466 석
1937
(먹튀 해산)
20회73.31%입헌 민정당179/466 석제1차 고노에 후미마로 내각히라누마 기이치로 내각아베 노부유키 내각요나이 미쓰마사 내각
무소속·거국중립내각
제2·3차 고노에 후미마로 내각
대정익찬회·거국중립내각
입헌정우회175/466 석
사회대중당36/466 석
쇼와회18/466 석
국민동맹11/466 석
동방회11/466 석
기타 7/466 석
중립29/466 석
194221회83.16%대정익찬회 추천381/466 석도조 히데키 내각고이소 구니아키 내각스즈키 간타로 내각
대정익찬회·거국중립내각
히가시쿠니노미야 나루히코 내각
무소속·거국중립내각
시데하라 기주로 내각
일본진보당·거국중립내각
비추천85/466 석

  • 22회부터 40회까지 선거권자는 20세 이상의 남녀 그리고 선거제도는 중대선거구제도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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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해산명)
선거투표율정당득표율의석수[90]내각
1946
(종전 해산)
22회72.08%일본자유당24.36%141/466 석제1차 요시다 내각
일본자유당·일본진보당
일본진보당18.67%94/466 석
일본사회당17.90%93/466 석
일본협동당3.25%14/466 석
일본공산당3.85%5/466 석
기타 정당11.70%38/466 석
무소속20.28%81/466 석
1947
(신헌법 해산)
23회67.95%일본사회당26.23%143/466 석가타야마 내각
일본사회당·민주당·국민협동당
아시다 내각
민주당·일본사회당·국민협동당
제2차 요시다 내각
민주자유당
일본자유당26.73%131/466 석
민주당25.44%124/466 석
국민협동당7.00%31/466 석
일본공산당3.67%4/466 석
일본농민당0.78%4/466 석
기타 정당4.29%17/466 석
무소속5.86%12/466 석
1949
(공모 해산)
24회74.04%민주자유당43.87%264/466 석제3차 요시다 내각
민주자유당·민주당자유당
민주당15.68%69/466 석
일본사회당13.50%48/466 석
일본공산당9.76%35/466 석
국민협동당3.41%14/466 석
노동자농민당1.98%7/466 석
농민신당0.97%6/466 석
사회혁명당1.27%5/466 석
신자유당0.61%2/466 석
일본농민당0.67%1/466 석
기타 정당1.72%3/466 석
무소속6.56%12/466 석
1952
(벼락 해산)
25회76.43%자유당47.93%240/466 석제4차 요시다 내각
자유당
개진당18.19%85/466 석
우파사회당12.2%57/466 석
좌파사회당11.6%54/466 석
노동자농민당0.74%11/466 석
협동당1.10%2/466 석
일본재건연맹0.51%1/466 석
일본공산당2.54%0/466 석
일본농민당0.67%1/466 석
기타 정당1.07%4/466 석
무소속6.66%19/466 석
1953
(바카야로 해산)
26회74.22%자유당47.33%234/466 석제5차 요시다 내각
자유당
각외협력: 개진당
제1차 하토야마 내각
일본민주당
개진당17.88%76/466 석
좌파사회당13.05%72/466 석
우파사회당13.52%66/466 석
노동자농민당1.04%5/466 석
일본공산당1.90%1/466 석
기타 정당0.44%13/466 석
무소속4.40%11/466 석
1955
(하늘의 목소리 해산)
27회75.84%일본민주당36.57%185/467 석제2차 하토야마 내각
일본민주당
제3차 하토야마 내각이시바시 내각제1차 기시 내각
자유민주당
자유당26.61%112/467 석
좌파사회당15.35%89/467 석
우파사회당13.86%67/467 석
노동자농민당0.97%4/466 석
일본공산당1.98%2/467 석
기타 정당1.34%2/467 석
무소속3.32%6/467 석
1958
(합의 해산)
28회76.99%자유민주당57.80%287/467 석제2차 기시 내각제1차 이케다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32.94%166/467 석
일본공산당2.55%1/467 석
기타 정당0.72%1/467 석
무소속5.99%12/467 석
1960
(안보 해산)
29회73.51%자유민주당57.56%296/467 석제2차 이케다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27.56%145/467 석
민주사회당8.77%17/467 석
일본공산당2.93%3/467 석
기타 정당0.36%1/467 석
무소속2.83%5/467 석
1963
(소득증배 해산)
30회71.14%자유민주당54.67%283/467 석제3차 이케다 내각제1차 사토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29.03%144/467 석
민주사회당7.37%23/467 석
일본공산당4.01%5/467 석
기타 정당0.15%0/467 석
무소속4.77%12/467 석
1967
(검은 안개 해산)
31회73.99%자유민주당48.80%277/486 석제2차 사토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27.88%140/486 석
민사당7.40%30/486 석
공명당5.38%25/486 석
일본공산당4.76%5/486 석
기타 정당0.22%0/486 석
무소속5.55%9/486 석
1969
(오키나와 해산)
32회68.51%자유민주당47.63%288/486 석제2·3차 사토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21.44%90/486 석
공명당10.91%47/486 석
민사당7.74%31/486 석
일본공산당6.81%14/486 석
기타 정당0.17%0/486 석
무소속5.30%16/486 석
1972
(일중(日中) 해산)
33회71.76%자유민주당46.85%271/491 석제1·2차 다나카 가쿠에이 내각미키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21.90%118/491 석
일본공산당10.49%38/491 석
공명당8.46%29/491 석
민사당6.98%19/491 석
기타 정당0.27%0/491 석
무소속5.05%16/491 석
1976[92]34회73.45%자유민주당41.78%249/511 석후쿠다 다케오 내각제1차 오히라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20.69%123/511 석
공명당10.91%55/511 석
민사당6.28%29/511 석
일본공산당10.38%17/511 석
신당클럽4.18%17/511 석
기타 정당0.08%0/511 석
무소속5.70%21/511 석
1979
(증세 해산)
35회73.45%자유민주당44.59%248/511 석제2차 오히라 내각
자유민주당
각외협력: 신자유클럽
일본사회당19.71%107/511 석
공명당9.78%57/511 석
일본공산당10.42%39/511 석
민사당6.78%35/511 석
신당클럽3.02%4/511 석
기타 정당0.13%0/511 석
무소속4.89%19/511 석
1980
(해프닝 해산)
36회74.57%자유민주당47.88%284/511 석스즈키 젠코 내각제1차 나카소네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19.31%107/511 석
공명당9.03%33/511 석
민사당6.60%32/511 석
일본공산당9.83%29/511 석
신당클럽2.99%12/511 석
사회민주연합0.68%3/511 석
기타 정당0.18%0/511 석
무소속3.48%11/511 석
1983
(다나카 판결 해산)
37회67.94%자유민주당45.76%250/511 석제2차 나카소네 내각
자유민주당· 신자유클럽
일본사회당19.49%112/511 석
공명당10.12%58/511 석
민사당7.27%38/511 석
일본공산당9.34%26/511 석
신당클럽2.36%8/511 석
사회민주연합0.67%3/511 석
기타 정당0.11%0/511 석
무소속4.88%16/511 석
1986
(죽은 척 해산)
38회70.21%자유민주당49.42%300/512 석제3차 나카소네 내각다케시타 내각우노 내각제1차 가이후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17.23%85/512 석
공명당9.43%56/512 석
일본공산당8.79%26/512 석
민사당6.44%26/512 석
신당클럽1.84%6/512 석
사회민주연합0.83%4/512 석
기타 정당0.20%0/512 석
무소속5.81%9/512 석
1990
(소비세 해산)
39회73.31%자유민주당46.11%275/512 석제2차 가이후 내각미야자와 내각
자유민주당
일본사회당24.39%136/512 석
공명당7.98%45/512 석
일본공산당7.96%16/512 석
민사당4.84%14/512 석
사회민주연합0.86%4/512 석
진보당0.43%1/512 석
무소속7.32%21/512 석
1993
(거짓말 해산)
40회67.26%자유민주당36.62%223/511 석호소카와 내각
일본신당·일본사회당·신생당·공명당·신당 사키가케·민사당·사회민주연합·민주개혁연합(참의원회파)
하타 내각
신생당·일본신당·민사당·자유당·공명당·사회민주연합·개혁의 회
각외협력:신당 사키가케
무라야마 도미이치
일본사회당·자유민주당(일본)·신당 사키가케
일본사회당15.43%70/511 석
신생당10.10%55/511 석
공명당8.14%51/511 석
일본신당8.05%35/511 석
민사당3.51%15/511 석
신당 사키가케2.64%13/511 석
일본공산당7.70%15/511 석
무소속6.85%30/511 석

  • 40회부터 47회까지 선거권자는 20세 이상의 남녀 그리고 선거제도는 소선거구제도 그리고 비례대표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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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해산명)
선거지역구 투표율정당지역구 득표율지역구 의석수비례대표 득표율비례대표 의석수총의석수내각
1996
(소선거구제 해산)
41회59.65%자유민주당38.63%169/300 석32.76%70/200 석239/500 석제1차 하시모토 내각
자유민주당(일본)·사회민주당·신당 사키가케
제2차 하시모토 내각
자유민주당
각외협력:사회민주당·신당 사키가케
오부치 내각
자유민주당자유민주당·자유당자유민주당·공명당
제1차 모리 내각
자유민주당·공명당·보수당
신진당27.97%96/300 석28.04%60/200 석156/500 석
민주당10.62%17/300 석16.10%35/200 석52/500 석
일본공산당12.55%2/300 석13.08%24/200 석26/500 석
사회민주당2.19%4/300 석6.38%11/200 석15/500 석
신당 사키가케1.29%2/300 석1.05%0/200 석2/500 석
민주개혁연합0.26%1/300 석0.03%0/200 석1/500 석
기타2.04%0/300 석2.55%0/200 석0/500 석
무소속4.44%9/300 석9/200 석
2000
(신의 나라 해산)
42회64.45%자유민주당40.97%177/300 석28.31%56/180 석233/480 석제2차 모리 내각제2차 고이즈미 내각
자유민주당·공명당·보수당
민주당27.61%80/300 석25.18%47/180 석127/480 석
공명당2.02%7/300 석12.97%24/180 석31/480 석
자유당3.37%4/300 석11.01%18/180 석22/480 석
일본공산당12.08%0/300 석11.23%20/180 석20/480 석
사회민주당3.80%4/300 석9.36%15/180 석19/480 석
보수당2.02%7/300 석0.41%0/180 석7/480 석
무소속회1.07%5/300 석0.25%0/180 석5/480 석
자유연합1.76%1/300 석1.10%0/180 석1/480 석
개혁클럽0.33%0/300 석0/480 석
기타0.08%0/300 석0.17%0/180 석0/480 석
무소속4.87%15/300 석15/480 석
2003
(매니페스토 해산)
43회59.86%자유민주당43.85%168/300 석34.96%69/180 석237/480 석제2차 고이즈미 내각
자유민주당·공명당
민주당36.66%105/300 석37.39%72/180 석177/480 석
공명당1.49%9/300 석14.78%25/180 석34/480 석
일본공산당8.13%0/300 석7.76%9/180 석9/480 석
사회민주당2.87%1/300 석5.12%5/180 석6/480 석
보수신당1.33%4/300 석4/480 석
무소속회0.84%1/300 석1/480 석
자유연합0.16%1/300 석1/480 석
기타0.09%0/300 석0/480 석
무소속4.58%11/300 석11/480 석
2005
(우정 해산)
44회67.51%자유민주당47.77%219/300 석38.18%77/180 석296/480 석제3차 고이즈미 내각제1차 아베 신조 내각후쿠다 야스오 내각아소 내각
자유민주당·공명당
민주당36.44%52/300 석31.02%61/180 석113/480 석
공명당1.44%8/300 석13.25%23/180 석31/480 석
일본공산당7.25%0/300 석7.25%9/180 석9/480 석
사회민주당1.46%1/300 석5.49%6/180 석7/480 석
국민신당0.64%2/300 석1.74%2/180 석4/480 석
신당일본0.20%0/300 석2.42%1/180 석1/480 석
신당대지0.02%0/300 석0.64%1/480 석1/480 석
기타0.00%0/300 석0/480 석
무소속4.76%18/300 석18/480 석
2009
(정권 선택 해산)
45회69.28%민주당47.43%221/300 석42.41%87/180 석308/480 석하토야마 내각
민주당·사회민주당(2010년 5월까지)·국민신당
간 내각노다 내각
민주당·국민신당
자유민주당38.68%64/300 석26.73%55/180 석119/480 석
공명당1.11%0/300 석11.45%21/180 석21/480 석
일본공산당4.22%0/300 석7.03%9/180 석9/480 석
사회민주당1.95%3/300 석4.27%4/180 석7/480 석
다함께당0.87%2/300 석4.27%3/180 석5/480 석
국민신당1.04%3/300 석1.73%0/180 석3/480 석
신당일본0.31%1/300 석0.75%0/180 석1/480 석
신당대지0.62%1/480 석1/480 석
기타1.53%0/300 석0.66%0/180 석0/480 석
무소속2.81%6/300 석6/480 석
2012
(가까운 해산)
46회59.32%자유민주당43.02%237/300 석27.62%57/180 석294/480 석제2차 아베 내각
자유민주당·공명당
민주당22.81%27/300 석16.0%30/180 석57/480 석
일본 유신회11.64%14/300 석20.38%40/180 석54/480 석
공명당1.49%9/300 석11.83%22/180 석31/480 석
다함께당4.71%4/300 석8.72%14/180 석18/480 석
일본공산당7.88%0/300 석6.13%8/180 석8/480 석
사회민주당0.76%1/300 석2.36%1/180 석2/480 석
국민신당0.2%1/300 석0.12%0/180 석1/480 석
신당대지0.53%0/300 석0.58%1/480 석1/480 석
신당일본0.1%0/300 석0/480 석
신당 개혁0.22%0/180 석0/480 석
행복실현당0.1%0/300 석0.36%0/180 석0/480 석
무소속1.69%5/300 석5/480 석
2014
(아베노믹스 해산)
47회52.66%자유민주당48.10%223/295 석33.11%68/180 석291/475 석제3차 아베 내각
자유민주당·공명당
민주당22.51%38/295 석18.33%35/180 석73/475 석
일본 유신회8.16%11/295 석15.72%30/180 석41/475 석
공명당1.45%9/295 석13.71%26/180 석35/475 석
일본공산당13.30%1/295 석11.37%20/180 석21/475 석
차세대당1.79%2/295 석2.65%0/180 석2/475 석
생활의 당0.97%2/295 석1.93%0/180 석2/475 석
사회민주당0.79%1/295 석2.46%1/180 석2/475 석
신당 개혁0.03%0/180 석0/475 석
행복실현당0.49%0/180 석0/475 석
지지정당 없음0.20%0/180 석0/475 석
기타0.08%0/295 석0/475 석
무소속2.85%8/295 석8/475 석

  • 48회부터 현재까지 선거권자는 18세 이상의 남녀 그리고 선거제도는 소선거구제도 그리고 비례대표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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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난돌파 해산)
48회53.68%자유민주당47.82%218/289 석33.28%66/176 석284/465 석제4차 아베 내각
자유민주당·공명당
입헌민주당8.53%18/289 석19.88%37/176 석55/465 석
희망의 당20.64%18/289 석17.36%32/176 석50/465 석
공명당1.50%8/289 석12.51%21/176 석29/465 석
일본공산당9.02%1/289 석7.90%11/176 석12/465 석
일본 유신회3.18%3/289 석6.07%8/176 석11/465 석
사회민주당1.15%1/289 석1.69%1/176 석2/465 석
일본의 마음0.15%0/176 석0/465 석
신당대지0.41%0/176 석0/465 석
행복실현당0.29%0/289 석0.52%0/176 석0/465 석
지지정당 없음0.22%0/176 석0/465 석
기타0.1%0/289 석0/465 석
무소속7.79%22/289 석22/465 석

6. 관련 문서

[1] 1994년 소선거구 비례대표 병립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정치개혁법 성립이후 300석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으나, 2014년 이른바 1표의 가치 소송, 즉 선거구별 인구편차 2:1을 엄격히 준수할 것을 요구하는 최고재판소 판결 이후 선거구 조정 법안이 중의원에서 성립되지 않았다. 선거구가 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2014년 12월 아베 총리의 중의원 해산에 따른 총선거가 실시되었고, 선거구 유지 최소인구기준선에 미달되는 5개 선거구가 사실상 폐지되었다. 2016년 5월 성립된 공직선거법에서는 2020년의 국세조사 결과에 근거하여서 선거구를 재산정할 것을 규정함과 동시에 아오모리 현 등 6개 현에서 각각 1개씩 6개의 소선거구를 줄이도록 정하였다. 이에 따라서 소선거구는 289개로 줄어들 예정이다[2] 1994년 정치개혁법 성립이후 200석으로 정해졌으나, 1999년 자민당과 자유당 연립정권이 성립될 당시 자유당의 의원정수 감축요구에 따라서 20석이 감축되었고, 이후 지금까지 180석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2016년 5월 성립된 공직선거법에 따라서 도호쿠, 호쿠리쿠 비례대표 블록 등 4개 블록에서 각각 1석 감축되어서 176석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3] 중의원 신설 이후 처음 열린 선거[4] 중의원 신설 이후 처음 열린 선거[5] 입헌개진당의 후신.[6] 입헌개진당의 후신.[7] 입헌자유당과 진보당이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8] 진보당계 출신 헌정당 의원들이 헌전당을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9] 입헌자유당과 진보당이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10] 진보당계 출신 헌정당 의원들이 헌전당을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11] 헌정본당의 후신.[12] 헌정본당의 후신.[13] 다이쇼 시대 개막 이후 처음 열린 선거[14] 헌정국민당의 일부 의원들이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15] 다이쇼 시대 개막 이후 처음 열린 선거[16] 헌정국민당의 일부 의원들이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17] 중의원 회파였던 입헌동지회의 소속 정당.[18] 입헌정우회의 일부 의원들이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19] 중의원 회파였던 입헌동지회의 소속 정당.[20] 입헌정우회의 일부 의원들이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21] 쇼와 시대 개막 이후 처음 열린 선거[22] 헌정회와 정우본당이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23] 쇼와 시대 개막 이후 처음 열린 선거[24] 헌정회와 정우본당이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25] 입헌민정당과 입헌정우회가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으로 대정익찬회의 전신이다.[26] 익찬정치체제협의회가 381석(...)이라는 어마어마한 의석수를 획득해서 원내야당이 없다. 익찬정치체제협의회를 반대하는 회파가 있었으나 무소속 회파이고 선거후 85석에 불과하는 의석수를 획득해서 사실상 익찬정치체제협의회가 부정선거를 일으켰다고 봐도 무방하다. 무소속도 이렇게나 많은게 신기하다[27] 입헌민정당과 입헌정우회가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으로 대정익찬회의 전신이다.[28] 익찬정치체제협의회가 381석(...)이라는 어마어마한 의석수를 획득해서 원내야당이 없다. 익찬정치체제협의회를 반대하는 회파가 있었으나 무소속 회파이고 선거후 85석에 불과하는 의석수를 획득해서 사실상 익찬정치체제협의회가 부정선거를 일으켰다고 봐도 무방하다. 무소속도 이렇게나 많은게 신기하다[29]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처음 열린 선거[30]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하여 모든 정당이 해산되었다.[31]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하여 모든 정당이 해산되었다.[32]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처음 열린 선거[33]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하여 모든 정당이 해산되었다.[34]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하여 모든 정당이 해산되었다.[35] 훗날 사회민주당의 후신이다.[36] 훗날 사회민주당의 후신이다.[37] 일본자유당의 후신이다.[38] 일본진보당과 일본자유당 탈당자들이 창당한 정당이다.[39] 일본자유당의 후신이다.[40] 일본진보당과 일본자유당 탈당자들이 창당한 정당이다.[41] 민주자유당의 후신이고 자유민주당의 전신이다.[42] 창당 이후에 스펙트럼이 다양해서 당, 좌·우익 갈등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좌·우파으로 쪼개졌다.(...) 좌·우익이 합작하면 벌어지는 일이다.[43] 민주자유당의 후신이고 자유민주당의 전신이다.[44] 창당 이후에 스펙트럼이 다양해서 당, 좌·우익 갈등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좌·우파으로 쪼개졌다.(...) 좌·우익이 합작하면 벌어지는 일이다.[45] 개진당과 자유당의 반(反)요시다파가 창당한 정당으로 훗날 자유민주당의 전신이다.[46] 개진당과 자유당의 반(反)요시다파가 창당한 정당으로 훗날 자유민주당의 전신이다.[47] 자유당과 일본민주당이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으로 훗날 일본 정치사의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정당이 된다. 그리고 그만큼 점점 썩게 된다[48] 1955년에 좌·우파가 다시 통일하며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되돌아온게 신기하다.[49] 자유당과 일본민주당이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으로 훗날 일본 정치사의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정당이 된다. 그리고 그만큼 점점 썩게 된다[50] 1955년에 좌·우파가 다시 통일하며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되돌아온게 신기하다.[51] 종전 이후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52] 종전 이후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53] 헤이세이 시대 개막 이후 처음 열린 선거[54] 헤이세이 시대 개막 이후 처음 열린 선거[55]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총리가 되면서 사회당이 여당이 되고 자민당이 야당이 되었지만 사회당이 의석의 절반을 일본신당, 신생당, 신당사키가케 등 타 정당에게 내준 상태에서 여당이 되었던지라 내각 직책 배분에서 불이익을 당해야했고, 이후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사퇴하자 자민당이 사회당과 손을 잡고 일종의 대연정이 구성되어 자민당이 집권여당으로 복귀하게 되고, 사회당도 1998년까지 집권여당이 된다. 하지만 이 대연정은 자민당과 사회당 양쪽에게 별 이득이 되지 못했고, 특히 사회당은 사민당으로 이름을 바꾸었음에도 민주당으로 다수의 의원들과 지지기반이 빠져나가며 군소야당이 된다.[56]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총리가 되면서 사회당이 여당이 되고 자민당이 야당이 되었지만 사회당이 의석의 절반을 일본신당, 신생당, 신당사키가케 등 타 정당에게 내준 상태에서 여당이 되었던지라 내각 직책 배분에서 불이익을 당해야했고, 이후 호소카와 모리히로가 사퇴하자 자민당이 사회당과 손을 잡고 일종의 대연정이 구성되어 자민당이 집권여당으로 복귀하게 되고, 사회당도 1998년까지 집권여당이 된다. 하지만 이 대연정은 자민당과 사회당 양쪽에게 별 이득이 되지 못했고, 특히 사회당은 사민당으로 이름을 바꾸었음에도 민주당으로 다수의 의원들과 지지기반이 빠져나가며 군소야당이 된다.[57] 소선거구제 시행 이후 처음 열린 선거[58] 소선거구제 시행 이후 처음 열린 선거[59] 제44회 총선 이후 고이즈미 내각의 인기도 하락과 이후 정권들의 사건·사고 및 논란으로 민주당의 인기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결국 308석(...)이라는 어마어마한 의석수를 차지했다. 반면 자민당은 119석을 얻는데 그쳐 창당 이후 처음으로 야당이 되었다. 그렇게 민주당의 압승으로 민주당이 집권했다. 그러나 무능한 내각이란 소리만 들은 채 망해버렸다.[60] 제44회 총선 이후 고이즈미 내각의 인기도 하락과 이후 정권들의 사건·사고 및 논란으로 민주당의 인기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결국 308석(...)이라는 어마어마한 의석수를 차지했다. 반면 자민당은 119석을 얻는데 그쳐 창당 이후 처음으로 야당이 되었다. 그렇게 민주당의 압승으로 민주당이 집권했다. 그러나 무능한 내각이란 소리만 들은 채 망해버렸다.[61] 민주당의 후신이다.[62] 에다노 유키오 前 민진당 대표대행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민진당 의원들이 탈당하여 선거를 앞두고 창당한 정당이다.[63] 민주당의 후신이다.[64] 에다노 유키오 前 민진당 대표대행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민진당 의원들이 탈당하여 선거를 앞두고 창당한 정당이다.[65] 레이와 시대 개막 이후 처음 열리는 선거[66] 구 입헌민주당과 민진당의 후신인 구 국민민주당이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이다.[67] 레이와 시대 개막 이후 처음 열리는 선거[68] 구 입헌민주당과 민진당의 후신인 구 국민민주당이 신설합당하여 창당된 정당이다.[69] 소선거구 제도[70] 소선거구 제도[71] 소선거구 제도[72] 소선거구 제도[73] 중선거구 제도[74] 중선거구 제도[75] 중선거구 제도[76] 중선거구 제도[77] 소선거구 제도[78] 소선거구 제도[79] 소선거구 제도[80] 소선거구 제도[81] 중대선거구 제도[82] 중대선거구 제도[83] 중대선거구 제도[84] 중대선거구 제도[85] 중대선거구 제도[86] 중대선거구 제도[87]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로, 전후 일본에서는 이 총선이 2020년 시점에서 유일하다.[88]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로, 전후 일본에서는 이 총선이 2020년 시점에서 유일하다.[89] 중대선거구 제도[90] 중대선거구 제도[91]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로, 전후 일본에서는 이 총선이 2020년 시점에서 유일하다.[92]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로, 전후 일본에서는 이 총선이 2020년 시점에서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