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산다는 뜻이다. 정주민은 유목민의 반대말이다.
전라북도에 있었던 시. 현재
정읍시의 일부이다.
1931년에 정읍군 정읍면이 정주읍으로 승격되었고, 1981년 정주읍이 정주시로 승격되었다. 몇 차례의 행정구역 확장을 거쳐 1995년 도농통합으로 정읍시가 될 당시 정주시의 면적은 109.44㎢, 인구는 7만 3000명, 27개 동이 있었으며, 시청 소재지는 수성동이었다.
같은 도에 하필 이름이 비슷한
전주시가 있어 헷갈리기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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