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가사
차라리 청량리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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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이군...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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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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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청량리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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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 오고 가는 을지로 (쳐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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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으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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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Jongno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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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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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으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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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청량리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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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이군 뭐? 저질? 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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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로 갈까요(저질 맛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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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으로 갈까요(칼 빼는 소리)(내가 홍콩영화 한두 편본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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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청량리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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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추! 추! 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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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담
- 기사도 떴다. 기사
- 1시간 영상은 만들지 않으며 대리 제작도 불허한다고 여유만만이 직접 밝혔다.
- 원본 영상에서는 Zongno, 리듬게임에서는 Jonglo라고 표시했지만 정식 종로의 표기는 Jongno이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서는 한글 표기가 아니라 발음에 맞게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다.[8]
4. 관련 문서
[1] 여유만만의 3D 영상 스승이라고 한다[2] 고길동이 부른 원곡은 설운도의 '나침반'이다.[3] 직접 비교하면서 들어보자[4] 1등은 이광수와 모기의 저주(10,600,348회) 2등이 종로스타(7,813,280회) 3등이 모기보벳따우(3,435,343회)이다.(10월 20일 기준)[5] 대표적으로 고길동과 종로의 저주가 있다.[6] 단, 지명으로서의 종로는 Jongno가 맞지만, 도로명으로서의 종로의 표기는 Jong-ro다.[7] 대표적으로 고길동과 종로의 저주가 있다.[8] 단, 지명으로서의 종로는 Jongno가 맞지만, 도로명으로서의 종로의 표기는 Jong-r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