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전성기
그는 1997년 솔로로 대중가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남자라는 이유로"라는 곡을 엄청나게 히트시켰는데, 그런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이 원래 조항조의 노래인 줄로 알지만 '이 곡은 1989년에 발매된 최진희의 '미워도 미워 말아요'가 원곡이며, 3년 전에 "박우철"이 동명의 곡으로 리메이크했다.[1]
이 곡은 나훈아와도 연관이 있다. 이 곡을 작곡한 임종수는 원래 이 곡을 나훈아의 '무시로'에 쓰려고 나훈아에게 주었으나 나훈아는 이 곡을 쓰지 않고 자신이 직접 작곡해서 쓰게 되었고, 이후 박우철의 손에 들어가 지금과 같은 가사가 붙어서 불리게 됐다.
가사의 내용을 보면 남자의 내면과 아픔을 표현한 그런 내용인데, 조항조가 이 곡을 발표하던 1997년 당시에는 외환위기가 터졌던 상황이라, 가사 내용이 많은 남성들에게 크게 어필하여서 대 히트를 쳤다.
더불어 그는 "남자라는 이유로"라는 곡 덕분에 거의 30년 가까이 되는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본격적인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2013년에는 왕가네 식구들의 OST가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이 이후로 발표한 드라마의 OST도 발매되자마자 인기를 끌었으며, 그 중에 "사랑꽃"은 주부들이 가장 애창하는 OST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나훈아와도 연관이 있다. 이 곡을 작곡한 임종수는 원래 이 곡을 나훈아의 '무시로'에 쓰려고 나훈아에게 주었으나 나훈아는 이 곡을 쓰지 않고 자신이 직접 작곡해서 쓰게 되었고, 이후 박우철의 손에 들어가 지금과 같은 가사가 붙어서 불리게 됐다.
가사의 내용을 보면 남자의 내면과 아픔을 표현한 그런 내용인데, 조항조가 이 곡을 발표하던 1997년 당시에는 외환위기가 터졌던 상황이라, 가사 내용이 많은 남성들에게 크게 어필하여서 대 히트를 쳤다.
더불어 그는 "남자라는 이유로"라는 곡 덕분에 거의 30년 가까이 되는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본격적인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2013년에는 왕가네 식구들의 OST가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이 이후로 발표한 드라마의 OST도 발매되자마자 인기를 끌었으며, 그 중에 "사랑꽃"은 주부들이 가장 애창하는 OST 1위를 차지했다.
3. 디스코그래피
1997년 솔로데뷔 이후로 서술함.
3.1. 정규 앨범
- 1집 "남자라는 이유로" (1997년)
- 2집 "조항조 #2 (Shall we Dance)" (2000년)[4]
- 3집 "Emotion (남자반 여자반)" (2004년)
- 4집 "The Beautiful Soul, The Fourth Story" (2005년)[5]
- 5집 "2010 Johangjo Emotion 2" (2010년) - 타이틀곡 '가지마'
- 6집 기다림 part1 타이틀 '때' (2016년)
3.2. 기타
- Special Best (2008년)
- 2010 Johangjo Emotion 2 (2010년)
- 싱글 "고맙소" (2017)[15]
4. 여담
- 트로트 곡만 아니라 발라드 곡도 많이 부른다.
- 가요톱10이 IMF 시대를 맞아서 종영되기 직전인 1998년 1, 2월에 2회 출연했다.
- 보통 다른 트로트 가수들과는 다른 조항조만의 스타일이 묻어있는 곡들이 많다. 원래에는 밴드 활동을 하기도 했기 때문에 7080 스타일이 녹아있다.
- 변치 않는 헤어스타일로 가발 의혹이 있다.
- 2019년 6월 유튜버 정했다일기석이 조항조의 히트곡 <사랑찾아 인생찾아>와 에미넴의 <Without Me> 랩을 리믹스한 작품을 게시했는데, 완전히 다른 장르를 합치는 파격적인 시도였음에도 굉장히 조화롭게 구성이 되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
- YTN에서 주야장천 나오는 광고의 하나인 '도담찜닭' 광고의 CM을 불렀다. 이 광고 때문에 조항조를 알게 된 사람도 있을 정도.
[1] 1970년대에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가수 중 한 명이며 "천리 먼 길"과 같은 히트곡도 많다. 2014년에 발매한 연모가 대히트치면서 재기에 성공했다.[2] 공동 타이틀곡인 '사나이 눈물'이 인기를 끌었다.[3] '만약에'가 히트했고, 후속곡인 '거짓말'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4] 공동 타이틀곡인 '사나이 눈물'이 인기를 끌었다.[5] '만약에'가 히트했고, 후속곡인 '거짓말'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6] 저 한자를 읽으면 노래"애 미친남자"가 된다...[7] "밥만 잘 먹더라" 등 비 트로트 인기가요도 리메이크되어 수록되어 있다.[8] 실제로는 꽤 히트한 곡이 많은 가수이나 젊은 층이 사용하는 인터넷에서는 이미 이 곡이 제일 유명하기 때문에...[9] 김준범, 이창희 작곡이다. 이 두 작곡가는 태연의 "만약에"를 작곡했는데, 재미있는 것은 조항조도 2005년에 "만약에"라는 곡을 발표한 바가 있으며(이쪽은 김진룡 작곡. 남행열차를 작곡한 그 작곡가다.), 이것 때문에 세대간 이해차이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진 사례도 많다. 조항조와 김준범, 이창희 이 세 사람 역시 이를 알고 있다고 한다.[10] 2020년에 김호중이 리메이크.[11] 저 한자를 읽으면 노래"애 미친남자"가 된다...[12] "밥만 잘 먹더라" 등 비 트로트 인기가요도 리메이크되어 수록되어 있다.[13] 실제로는 꽤 히트한 곡이 많은 가수이나 젊은 층이 사용하는 인터넷에서는 이미 이 곡이 제일 유명하기 때문에...[14] 김준범, 이창희 작곡이다. 이 두 작곡가는 태연의 "만약에"를 작곡했는데, 재미있는 것은 조항조도 2005년에 "만약에"라는 곡을 발표한 바가 있으며(이쪽은 김진룡 작곡. 남행열차를 작곡한 그 작곡가다.), 이것 때문에 세대간 이해차이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진 사례도 많다. 조항조와 김준범, 이창희 이 세 사람 역시 이를 알고 있다고 한다.[15] 2020년에 김호중이 리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