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이름
| 조항(趙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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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조항의(趙恒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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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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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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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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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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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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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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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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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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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소개
1946년, 연극배우로서 배우 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 이후, 1953년 영화 '최후의 유혹'의 주인공을 맡으며, 영화배우 생활을 시작했고 그는 곧 1950~60년대 전설의 배우가 된다. 그 외에 1967년 '서울은 만원이다'라는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1968년 7월 14일, 결핵으로 쓰러져 투병하던 중, 7월 17일 끝내 숨을 거두었다. 향년 39세.
타계한지 워낙 오래된지라 현재는 잊혀진 인물이지만, 그의 전성기를 누렸던 70대 이상의 세대들은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할 추억의 배우로서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꽤 많다.
1.2. 대표작
- 최후의 유혹 (1953)
- 돌아오지 않는 해병 (1963)
- 서울은 만원이다 (1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