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3. 상세
[1] 모계 [2] 아들에게 그대로 같은 이름을 물려주었으며, 따라서 이쪽은 조사이어 윌러드 깁스 2세가 된다. [3] 요즈음은 테뉴어는 둘째치더라도 교수들의 봉급이 제자리걸음에다가 대학의 기업화 현상으로 인해 교수들이 업무과다에 시달리는 데다가 점점 비정규직 시간강사들이 늘어나는 추세이기에 믿기기 힘들겠지만, 정말로 고학력자들이 사회적으로는 물론 금전적으로도 상류층에 속하던 시절이 있었다. [4] 조상들 중 유독 목사가 많이 눈에 띌 텐데, 계몽주의와 그 여파로 인한 성직과 세속 학업의 분열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일어났는지를 생각해보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그 옛날에는 성직자가 곧 지식인이었다.[5] 단, 바른틀 앙상블의 경우 원래는 볼츠만이 처음 언급하였지만 그것을 본격적으로 다듬고 집대성한 것은 깁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