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曹)나라 15대 국군
소공 昭公 | |||
희(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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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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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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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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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65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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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661년 ~ 기원전 65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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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조 희공 9년(기원전 662년), 조 희공이 사망하자, 아들인 반이 즉위하니 그가 바로 조 소공이다.
조 소공 3년(기원전 659년), 적적이 형나라를 쳐서 형나라가 망했다. 조 소공은 제(齊)나라, 송(宋)나라와 함께 구원을 가 적적을 물리쳤다. 형나라는 이의 땅으로 옮겼다. 또 제나라, 송나라와 함께 이의 땅에 성을 쌓아주었다.[3]
조 소공 8년(기원전 655년), 제환공, 주나라의 태자 정(鄭)과 회맹했다. 그 이유는 주나라의 태자 정의 지위를 확고하게 하기 위함이다.
조 소공 10년(기원전 653년), 조소공이 죽고 그 아들인 양이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조공공이다.
조 소공 3년(기원전 659년), 적적이 형나라를 쳐서 형나라가 망했다. 조 소공은 제(齊)나라, 송(宋)나라와 함께 구원을 가 적적을 물리쳤다. 형나라는 이의 땅으로 옮겼다. 또 제나라, 송나라와 함께 이의 땅에 성을 쌓아주었다.[3]
조 소공 8년(기원전 655년), 제환공, 주나라의 태자 정(鄭)과 회맹했다. 그 이유는 주나라의 태자 정의 지위를 확고하게 하기 위함이다.
조 소공 10년(기원전 653년), 조소공이 죽고 그 아들인 양이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조공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