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曹)나라 13대 국군
장공 莊公 | |||
희(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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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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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고(射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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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조환공(曹桓公) 희종생(姬終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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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6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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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701년 ~ 기원전 6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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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조 환공 55년(기원전 702년), 조 환공이 사망하자, 그 아들인 역고가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조장공이다.
조 장공 20년(기원전 682년), 조 장공은 송나라를 도와 남궁장만과 송공유를 쳐서 송환공을 세웠다.
조 장공 23년(기원전 677년), 제환공은 패자가 되었다.
조 장공 31년(기원전 671년), 조 장공이 죽고 그 아들인 이가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조 희공이다.
조 장공 20년(기원전 682년), 조 장공은 송나라를 도와 남궁장만과 송공유를 쳐서 송환공을 세웠다.
조 장공 23년(기원전 677년), 제환공은 패자가 되었다.
조 장공 31년(기원전 671년), 조 장공이 죽고 그 아들인 이가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조 희공이다.
[1] 사람 이름으로 읽을 때 射는 사가 아닌 역이나 석으로 읽는데, 그것은 따로 적힌 주석을 따라야 한다.[2] 사람 이름으로 읽을 때 射는 사가 아닌 역이나 석으로 읽는데, 그것은 따로 적힌 주석을 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