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濟州師範大學附設高等學校 Jeju National University High School | |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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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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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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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독학역행
학문에 힘써 노력 정진한다. |
교목
| 동백나무
역경을 극복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 |
교화
| 수선화
청아하고 고결한 품성 |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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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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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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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교가
1절
한라산 높은 정기 우리의 기상
뜨거운 가슴에 이상을 안고
땀 흘려 배우고 힘 써 갈아서
우리는 이 나라의 주인 되리라
아 아 여기는 진리를 탐구하는
거룩한 터전 그 이름 빛나라
사대부고
2절
용연물 맑은 의기 우리의 기상
차가운 머리에 슬기를 안고
바르고 참 된 마음 힘 써 갈아서
우리는 이 나라의 주인 되리라
아 아 여기는 진리를 탐구하는
거룩한 터전 그 이름 빛나라
사대부고
3절
용두암 굳센 지기 우리의 기상
영롱한 눈매에 희망을 안고
튼튼한 몸 날랜 기운 힘 써 길러서
우리는 이 나라의 주인 되리라
아 아 여기는 진리를 탐구하는
거룩한 터전 그 이름 빛나라
사대부고
3. 연혁
1983.04.21
|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15학급(남 · 여) 설치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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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12.13
| 학칙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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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03.01
| 교육부 지정 상설 연구학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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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03.06
|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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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8.16
| 18학급 증설 인가(남 9, 여 9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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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02.06
| 제 1회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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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8.24
| 신교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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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12.20
| 일반 교실 4층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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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9.11
| 운동장 스탠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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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2.06
| 미르관(급식소)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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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02
| 교명 변경(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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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27
| 외국어교육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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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0
| 24학급 증설 인가(남 12, 여 12 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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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3
| 미르학습관(3,299.20㎡)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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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 용연체육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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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 영어교과교실 정책연구학교 및 상설연구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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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 미르포럼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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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 교육과정혁신형 창의경영학교(영어중점학교) 지정(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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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 Interactive English Conversation Room(화상영어대화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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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7
| 미르영어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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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 급식소(수선화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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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 잔디 운동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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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9
| We Love 프로젝트 최우수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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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 일반고 교육역량강화 우수프로그램 운영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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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 제 15대 교장 황상선 선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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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 제32회 졸업식(졸업생 321명, 총 9,4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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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 제 35회 입학식(신입생 2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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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학교 생활
- 매년 5월마다 운동회인 용연체전을 연다. 치우천황, 파극무, 건곤무적, 천우신조로 팀을 나누어 진행하는 체육대회이다.
- 일종의 상급반 개념인 '미르반'이 있다. 이름만 들으면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따로 반으로 만드는 것 같지만 국립고등학교의 특성상 그 형태는 아니며, 미르반에 들어가면 1층에 있는 '미르학습실'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미르학습실은 야간자율학습 등 공부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개인좌석과 인터넷 강의를 위한 컴퓨터들이 마련되어있다. (1,2학년에만 해당된다.)
- 학교 앞에 정원이 조성되어있어 교정이 아름답다. 학교 옆에는 제주사대부중과 바다가 있다
- 야자는 선택이다.
- 급식이 맛있는 편이다. 학생들을 상대로 선호메뉴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학생들의 입맛에 상당히 신경을 써주는 걸로 유명하다.
- 2019년 기준, 학교에서 운영하는 대회가 매우 많은 편이다.
5. 지역
바다와 인접해있는 용담동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해무가 심하고 태풍 영향도 가장 먼저 받는다.[1] 용담동이라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용두암이 인접해있다. 그래서 시험을 망친 날에는 학생들끼리 용두암에 가서 뛰어내리자는 웃지못할 농담을 한다. 바다와 인접한 덕에 학교 내에서 보는 경치가 좋은 편이다. 학교의 창문이 나있는 방향이 바다 방향이라 창 밖을 보면 맑은 날에는 바다가 매우 아름답다. 하루 종일 공부하는 3학년들이 복도에 책상을 놓고 공부를 하다가 바다를 보며 잠시 휴식을 취하곤 한다.
제주국제공항과 매우 인접해있는데, 걸어서 10~20분정도만 걸어도 공항을 볼 수가 있다. 그 때문에 하루 종일 비행기 이륙, 착륙 소리가 들리는데, 학교에 막 입학한 후 비행기 소리를 버거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1달만 지나면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익숙해진다.[2] 하지만 소음은 소음이기에 학교에 오는 피해가 없을 수 없으며, 덕분에 학교는 제주국제공항으로부터 매년 돈을 받는다고 한다는 말이 있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사대부고의 시설은 꽤 깔끔하고 좋은 편이며, 시설을 더 좋은 것으로 교체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제주국제공항과 매우 인접해있는데, 걸어서 10~20분정도만 걸어도 공항을 볼 수가 있다. 그 때문에 하루 종일 비행기 이륙, 착륙 소리가 들리는데, 학교에 막 입학한 후 비행기 소리를 버거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1달만 지나면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익숙해진다.[2] 하지만 소음은 소음이기에 학교에 오는 피해가 없을 수 없으며, 덕분에 학교는 제주국제공항으로부터 매년 돈을 받는다고 한다는 말이 있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사대부고의 시설은 꽤 깔끔하고 좋은 편이며, 시설을 더 좋은 것으로 교체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6. 교통
사대부고 정문에는 사대부고 버스 정류장이 있으며, 이 정류장에 431번, 432번, 440번, 441번, 442번, 444번, 445번, 447번, 453번, 454번, 462번 버스가 다닌다. 하지만 제주도의 특성상 버스 배차간격이 짧지는 않다. 조금 걸을 것을 감수하여 8-10분 정도 걸어 용담 사거리, 용문 사거리 정류장으로 가면 버스가 훨씬 다양하고 배차간격도 더 짧다.[4]
7. 출신 인물
8. 여담
- 사실 사대부중과 교가가 같다. 사대부중만 사대부고로 바꾼 것.
- 원래 제주대학교의 캠퍼스가 있던 자리에 중학교 / 고등학교를 지은 것이라 한다. 그래서 학교가 붙어있고 부지도 꽤 되는 편.
- 입시자료 같은 데서 익명성을 위해 고등학교 이름은 가리고 공립이나 사립 여부만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국립/공립도 구별해놓는 자료인 경우에는 도내 유일한 국립고등학교라서 알아볼 수 있다.
9. 관련 문서
[1] 큰 태풍이 올 때면 바닷물이 범람하여 학교로 들어가는 도로에 진흙이 가득하고 자동차 위에 자동차가 올라가 있는 등 도내 다른 학교에 비해 비해가 큰 편이다. 2016년의 경우 태풍으로 학교에 전기와 수도가 끊기는 일이 생겨 기말고사를 하루 미루는 일도 있었다.[2] 학생들은 우스갯 소리로 학교 3년을 다니면 비행기 소리만 듣고도 어떤 비행기인지 맞출 수 있다는 말을 하곤 한다.[3] 202번(제주터미널 방향만 경유), 291번(제주터미널 방향만 경유), 316번, 325번, 326번, 344번, 365번, 370번, 446번, 455번, 465번, 466번[4] 202번(제주터미널 방향만 경유), 291번(제주터미널 방향만 경유), 316번, 325번, 326번, 344번, 365번, 370번, 446번, 455번, 465번, 46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