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기존부터 존재하던 일본내의 재일한국인에대한 '피해자론'을 철저하게 반박하고 새로운 재일관을 제시했다.
특히 강상중 교수를 비판하는 책을 출판하거나 위안부에 대해서 일본쪽에 맞는 학설을 제시하는 것 등 때문에 한국 내에서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여동생인 정향균씨가 일으켜 논란이된 도쿄 도 관리직 국적 조항 소송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강상중 교수를 비판하는 책을 출판하거나 위안부에 대해서 일본쪽에 맞는 학설을 제시하는 것 등 때문에 한국 내에서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여동생인 정향균씨가 일으켜 논란이된 도쿄 도 관리직 국적 조항 소송으로도 유명하다.
2. 경력
3. 저서
유명저서만 기재
- 『한국의 이미지 전후일본인의 이웃나라관』(1995년)
- 『재일한국인의 종말』(2001년)
- 『재일의 견딜수없는 가벼움』(2006년)
- 『강상중을 비평한다 「재일」의 희생성을 상품으로 만드는 진보적 문화인의 죄』(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