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한국인]] 2세, 일본의 학자. 전공은 한일관계론,재일외국인,동아시아의 내셔널 아이덴티티. [목차] [[분류:교수]] == 개요 == 기존부터 존재하던 일본내의 재일한국인에대한 '피해자론'을 철저하게 반박하고 새로운 재일관을 제시했다. 특히 [[강상중]] 교수를 비판하는 책을 출판하거나 [[위안부]]에 대해서 일본쪽에 맞는 학설을 제시하는 것 등 때문에 한국 내에서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여동생인 정향균씨가 일으켜 논란이된 [[도쿄 도 관리직 국적 조항 소송]]으로도 유명하다. == 경력 == [[릿쿄대학]] 문학부,법학부 졸업 1978년 [[UCLA]] 아시아계 미국인 연구로 석사학위 취득 [[경남대학교]], [[동아대학교]], [[계명대학교]] 교수 [[수도대학도쿄]] 인문학부 교수 == 저서 == 유명저서만 기재 *『한국의 이미지 전후일본인의 이웃나라관』(1995년) *『재일한국인의 종말』(2001년) *『재일의 견딜수없는 가벼움』(2006년) *『강상중을 비평한다 「재일」의 희생성을 상품으로 만드는 진보적 문화인의 죄』(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