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곡조에 여러
가사를 붙일 때 하나의 가사 묶음을 '(
숫자)절'이라고 부른다.
모든 절을 다 부르는 경우는 드물고 대개 한 절씩만 골라서 부르는데 주로 제일 앞인 1절이 주로 선택되는 편이다. 그래서 "계속 반복하지 말고 1번만 해라"라는 의미에서 '
1절만 하자'라는 말도 있다. 근래의 신조어로 이 1절만 하기를 못하고 계속 반복하는 것을 뜻하는 '
뇌절'이 있다.
1인칭 대명사 '
저'와 목적격 조사 '
를'이 결합된 '저를'이 줄어들은 형태.
1.1과 동음이의어인 것을 이용해 "절 좋아하세요..?"라고 운을 띄워놓고 자기는
교회가 좋다고 대답하는
개드립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