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절(腦節)
2. 뇌절(雷切)
2.1. 나루토에 등장하는 술법 뇌절
2.1.1. 파생 유행어
2.1.1.1. 뇌절 (○節)
2019년부터 유행하는 인터넷 용어.
“1절, 2절도 모잘라 카카시뇌절까지 하네.”
디시인사이드 만화 갤러리
2.1.1.2. 뇌절 (腦切)
위와 같은 어원, 서브컬쳐에 관심 없었던 사람들이 외부에서 이 용어를 접했을 땐, 한국어에서 '뇌'하면 생각나는 그림이 아무래도 생물학적 머릿골을 뜻하는 腦(뇌)가 훨씬 대중적이다보니 지금은 腦切(뇌를 끊다)[1]의 뜻쪽을 좀 더 직관적으로 알아듣게 된 모양이다.
이에 따라 생각하지 않고 나온 지나친 행동으로 재해석되었으며 상대방이 대화나 논쟁에서 비약하거나 넘겨짚을 때 사용하고 있다.[2] 어떠한 행동이 지루할 정도로 반복될 때에도 이 용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급기야 '뇌정지'와 같은 뜻으로 '뇌절이 왔다'라고 쓰이는 사례가 자주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간혹 손절처럼 주식에서 온 유행어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3] 2020년 3월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드립이 흥하면서 또 다시 뇌절드립이 흥하고 있다.
일례로 뇌절증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스포츠의 본헤드 플레이도 뇌절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생각하지 않고 나온 지나친 행동으로 재해석되었으며 상대방이 대화나 논쟁에서 비약하거나 넘겨짚을 때 사용하고 있다.[2] 어떠한 행동이 지루할 정도로 반복될 때에도 이 용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급기야 '뇌정지'와 같은 뜻으로 '뇌절이 왔다'라고 쓰이는 사례가 자주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간혹 손절처럼 주식에서 온 유행어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3] 2020년 3월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드립이 흥하면서 또 다시 뇌절드립이 흥하고 있다.
일례로 뇌절증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스포츠의 본헤드 플레이도 뇌절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