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명
| 장응철 (張應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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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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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법사 재임
| 2006년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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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호
| 경산 (耕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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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원불교의 다섯 번째 종법사.
2. 일생
7세에 부친을 잃고 홀어머니를 모시며 살았다. 원래 꿈은 정치가였다고 한다. 21세에 이종형인 최덕근의 소개로 원불교에 귀의하였고, 정산종사를 만나 출가서원을 세웠다. 이후 영산선원, 교정원 총무부, 서울사무소, 교정원 총무부장, 원불교 청주교구장, 영산선학대학교 총장, 원불교 서울교구장, 원불교 교정원장, 중앙중도훈련원장 등을 거치며 2006년에 원불교 종법사로 추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