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원불교 종법사)] ||<table align=left><:><-3>[[파일:external/www.won.or.kr/img_con_0102020100_1.gif]]|| || '''법명''' || 장응철 (張應哲) || || '''생''' || [[1940년]], [[전라남도]] [[무안군]] 장산면 다수리[* 무안군 장산면은 1969년에 [[신안군]]이 분리될 때 신안군으로 소속을 바꿨다.] || || '''종법사 재임''' || 2006년 - 2018년 || || '''법호''' || 경산 (耕山) || [목차] == 개요 == [[원불교]]의 다섯 번째 종법사. == 일생 == 7세에 부친을 잃고 홀어머니를 모시며 살았다. 원래 꿈은 정치가였다고 한다. 21세에 이종형인 최덕근의 소개로 원불교에 귀의하였고, 정산종사를 만나 출가서원을 세웠다. 이후 영산선원, 교정원 총무부, 서울사무소, 교정원 총무부장, 원불교 청주교구장, [[영산선학대학교]] 총장, 원불교 서울교구장, 원불교 교정원장, 중앙중도훈련원장 등을 거치며 2006년에 원불교 종법사로 추대되었다. == 여담 == * 고령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해맑은 표정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https://www.facebook.com/Wonintro/photos/?tab=album&album_id=777967628919988|#]] * 취임 당시 한국나이 67세로, 역대 종법사 중 가장 고령에 취임하였다. 2018년 퇴임시 나이는 79세인데, 이는 대산 종사(81세)에 이은 두번째 기록. 그리고 최고령 취임 기록은 후임 전산 [[김주원(1948)|김주원]] 종사에 의해 경신되었다. * 불교 경전에 조예가 깊어 많은 저서와 해석본을 집필하였다. * 불교와 달리 원불교는 출가자라해도 삭발을 할 필요가 없다. 역시 원래 머리가 있었으나 종법사 취임 이후에 머리를 밀었다. 이전 종법사들이 모두 머리를 밀어서 그냥 밀었다고. [[분류:1940년 출생]][[분류:무안군 출신 인물]][[분류:종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