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잘못 선정한 광고 BGM 문서의 반대 급부로, 이 문서에서는 멜로디도 광고의 톤과 착 달라붙는 듯 잘 어울리면서 곡의 가사나 배경 또한 광고의 메시지를 잘 뒷받침해주며, 무엇보다 광고를 통해 BGM의 인지도가 높아져서 음악만 들어도 '아 이 광고!' 하며 해당 브랜드가 떠오르는 좋은 광고 BGM 사례를 작성한다.
문서 난립 방지를 위해 이 문서에서는 광고와 노래 가사나 작곡 배경이 아주 밀접하게 연관된 경우를 작성한다.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광고 메시지와 크게 밀접한 노래가 아니면 작성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2009년 던킨도너츠 CF 이민호 편 음악으로 쓰인 Boys Like Girls의 The Great Escape. 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딱히 부정적인 의미 없이 자유를 찾겠다는 속 시원한 내용의 좋은 노래지만 정작 던킨도너츠라는 상품과 광고 내용과 싱크로율이 높지만은 않다.차라리 술 광고였으면 이 문서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브랜드 중에서는 특히 피로회복제 박카스가 광고 음악을 CF 주제에 맞게 잘 선정하는 편이다.신X은행, X민은행은 좀 보고 배워라
곡 선정 방식 특성상 원곡을 토대로 편곡하거나 개사한 사례는 등재하지 않는다.[1]
문서 난립 방지를 위해 이 문서에서는 광고와 노래 가사나 작곡 배경이 아주 밀접하게 연관된 경우를 작성한다.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광고 메시지와 크게 밀접한 노래가 아니면 작성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2009년 던킨도너츠 CF 이민호 편 음악으로 쓰인 Boys Like Girls의 The Great Escape. 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딱히 부정적인 의미 없이 자유를 찾겠다는 속 시원한 내용의 좋은 노래지만 정작 던킨도너츠라는 상품과 광고 내용과 싱크로율이 높지만은 않다.
브랜드 중에서는 특히 피로회복제 박카스가 광고 음악을 CF 주제에 맞게 잘 선정하는 편이다.
곡 선정 방식 특성상 원곡을 토대로 편곡하거나 개사한 사례는 등재하지 않는다.[1]
2. 국내 사례
- 박카스: 이쪽은 광고와 음악과 카피의 훌륭한 조화로 레전드 광고를 이룬게 많아서 따로 작성한다.
- 2004년 재수생 편 - The Jun의 '한 걸음 더': 윤상의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했다. 남보다 좀 더 늦게 대학에 가서 의기소침해진 재수생을 응원하는 광고 컨셉에 맞게 광고에 나오는 노래 구절 또한 '한 걸음 또 천천히 간다 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라 광고 메시지와 싱크로율이 높다. 당시 광고를 본 재수생들이 이 광고를 통해 감동받았다고 한다. 광고 보기
- 2010년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 편 - 영화 쏜다 OST 중 <파출소 풍경(風景)> - 국민체조 어쿠스틱(...) 편곡 버전이다. 이 광고 연작 시리즈는 일상 생활에서 자칫 피곤해질만한 상황을 보여주는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광고다. 예를 들어 연인 편에서는 피곤하다는 핑계로 여친을 MT로 끌고 가려는 남친의 음흉한 속셈에 박카스를 사주는 센스있는 여성이 등장하며, 군인 편에서는 NS윤지가 TV에 나오는 와중에 오버하다 리모콘을 깨트린 국군 장병 등이 등장하는 등, 막판에 국민체조의 익숙한 멜로디가 광고를 유머있게 마무리하고, 멜로디 자체도 우리 무의식에 각인된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을 유발한다. 광고 보기
- 2011년 '박카스는 {박카스}입니다' 편 - 심규선, 에피톤 프로젝트의 <고양이 왈츠> : 이 광고 연작 시리즈는 소중한 스승, 이웃, 친구 등에게 박카스를 통해 마음을 표현하자는 취지의 광고이다. 그렇기에 소중한 사람에게 정성껏 러브레터를 쓰며 말로 할 수 없는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 가사와 싱크로율이 좋다.광고 보기
- 그 외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 박학기의 <비타민> 등등 광고의 메시지와 박카스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를 잘 표현하는 좋은 음악을 잘 선정한다.
- 2005년 CJ 백설 : "백설이 필요할 때입니다" 편 Le couple의 Wishes 광고 보기 : 차분하고 서정적인 광고의 톤과 잔잔한 멜로디가 마음에 와닿으며, 가사 내용도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참된 사랑을 찾게 기도했는데 그 소원이 이뤄졌다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정성껏 식재료를 준비하는 소비자의 마음에 보답하여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메시지를 제공하는 CF와 어울린다.
- 2006년 KTF 광고 이동국과 붉은악마 편(웨스트라이프 버전), 2008년 알리안츠생명 (조쉬 그로반 버전), 2009년 김연아의 삼성그룹 이미지 광고(임형주 버전), 2011년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임직원 일동 합창단 버전) - You Raise Me Up
- 원곡 가사 자체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내 곁에서 힘을 주는 소중한 존재에게 감사하는 내용이다. 그렇기 때문에 CF에서도 적절한 선곡으로 사랑받아 자주 이용된다.
- CF 내용도 가사와 매치가 잘 된다. KTF 광고는 부상 때문에 8년간 기다린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한 이동국에게 기운을 선사한다. 알리안츠생명 광고도 작은 몸집의 김미현이 무거운 짐을 들고 힘들게 걷고 있을 때 '내 영혼이 지치고 힘들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샷을 날리는 장면에 '당신이 나를 일으켜 세우기에'라는 가사가 나와서 장면과 가사의 싱크로율이 높다.
- 2006년 한국수력원자력 - 해바라기의 뭉게구름 피아노 버전 : 온실가스 걱정 없는 깨끗한 원자력을 홍보하면서, 덕택에 깨끗한 물이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물의 순환을 다룬 노래를 BGM으로 써서 써서 광고의 내용과 싱크로율이 높다.[3] 광고 보기: 46초부터
그 전 신한은행 광고에 쓰였던 음악이 잘못 선정한 광고 BGM이라 더욱 비교된다.
- 2008년 연꽃씨차 우연 성유리 편, 2013년 미샤 빅세일 편 - 타루의 Love Today : 마성의 BGM에 선정된 이 곡은 멜로디도 밝고 사랑스러우며, 타루의 깜찍한 창법이 노래를 더욱 생기있게 살려준다. 가사 내용도 '예뻐져라 예뻐져'를 반복하니 미모 향상에 도움을 주는 뷰티 기능성 음료나 화장품 CF로 안성맞춤인 곡이다.연꽃씨차 우연 성유리 편 미샤 빅세일
- 2013년 삼성전자 스마트에어컨 Q9000 김연아 편 - 조지 프레드릭 헨델의 Zadok, The Priest. 헨델이 작곡한 대관식 찬가 중에서 '제사장 사독'이라는 곡이다. 이거는 영국 왕조의 대관식에서 등장하는 곡이며, 웅장한 찬가 중에서도 손에 꼽힌다. 사독은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인물로, 다윗의 정통성을 입증했다. 피겨여제의 권능을 똑똑히 보여주는 곡으로, 제품의 품격을 한껏 살려주며 모델 김연아의 품격과도 잘 어울리는 좋은 선정으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광고 보기
- 2017년 메르세데스-벤츠 SUV 편 - Two Steps From Hell의 heart of courage : 사실 TSFH가 장엄한 곡들 제조기긴 하지만 이 곡은 특히 더 그렇다.당연히 메르세데스-''''벤츠의 위용을 최고로 뒷받침해주는 곡이다.광고 보기
3. 참고
[1] 일례로 2013년에 방영한 배스킨라빈스의 핑크빛 유혹, 갈색의 마법, 녹색의 휴식 편은 원곡이 도레미파 론도이나 가사는 광고 내용에 맞게 개사가 이루어졌다.[2] 이와 관련하여 환경운동연합에서 원자력의 실상과 폐해를 적나라하게 비판한 영상을 올렸는데, 박혜경씨가 부르는 미성의 배경음악과 달리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사례 사진이 영상에서 지나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현실은 시궁창이 따로 없다. 아름다운 노래, '뭉게구름'이 말하지 않는 진실[3] 이와 관련하여 환경운동연합에서 원자력의 실상과 폐해를 적나라하게 비판한 영상을 올렸는데, 박혜경씨가 부르는 미성의 배경음악과 달리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사례 사진이 영상에서 지나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현실은 시궁창이 따로 없다. 아름다운 노래, '뭉게구름'이 말하지 않는 진실